장로교
최삼경, 에클레시안뉴스도 이단옹호언론?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하기 위한 작업 들어가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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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3/26 [12: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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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목사는 교회연합신문, 크리스찬투데이를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하더니 다시 자신을 비판하는 에클레시안을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하기 위해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는 총회임원회에 에클레시안을 이단옹호언론으로 연구하도록 청원해달라고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총회임원회는 그것은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에서 알아서 할 일이고, 총회임원들이 허락할 문제가 아니며, 특정인을 언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고 전했다. 
 
사이비이단대책위원장인 유한귀목사는 총회임원회에 올린 사실이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인했다. 그리고 자신은 공인이라면서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다고 했다. 사이비이단대책위는 자신들이 연구하면 되는데 총회임원들이 이단옹호언론 연구청원을 허락했다는 구실을 얻어 총회임원회의 권위를 이용하여 나름대로 이단옹호언론규정을 하는  명분을 얻기 위한 작업이었다. 
 
다른 총회관계자는 필자는 교단목사이기 때문에 이단에 대한 문제가 있다면 서남노회에서 정식적인 재판절차에 따라서 이단인지 아닌지를 가리면 될 것이라고 했다. 다른 교단 관계자는 최삼경은 항시 이단을 정죄할 때도 소명절차도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자신이 총신의 근본주의 신학의 잣대로 해석을 해서 정치적으로 이단을 판명하곤 했다고 주장했다. 예장통합장로교단직영신학교에서 신학을 한 목사들은 지존심을 갖고 합동교단에서 근본주의 및 정죄주의적 신학을 한 최삼경목사에 휘둘리지 않기를 바란다.
 
필자를 서남노회에 고소하라
 
최삼경목사는 이런식으로 비열하게 총회임원회나 사이비이단대책위를 이용하지 말고 필자를 서남노회에 정식으로 교리에 문제가 있다면 이단으로 고소하기를 바란다.
 
총회임원중 한 사람은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하려면 절차에 맞아야 하고, 교단재판국에서의 재판이 있어야 하고, 분명하게 이단을 옹호했는지, 이단정죄판단에 대해 시시비비를 분석했는지에 대한 분명한 입장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실제로 이단으로 명명된 사람들도 이대위의 성급하고 과도한 판단으로 해제된 바가 있기 때문이다.
 
최삼경목사는 에클레시안도 신천지가 아니냐는 의혹을 가진 바 있다. 최삼경목사는 조용기, 윤석전목사도 이단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자신의 눈에 어긋나면 모두 이단이다. 그러나 최목사 자신이 삼신론으로 2002년 총회에서 이단으로 판정받은 바 있다. 지금은 마리아월경잉태론으로 이단문제관련특별연구위원회까지 소집되어 있는 상태이다.
 
더는 예장통합이 총신 출신 최삼경목사의 과도하고 지나친 이단판단방식에 놀아나서는 안될 것이다. 그의 눈에는 조용기 목사까지 이단이었다. 그러나 오히려 자신이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 기적종료설을 주장해 이단의 의혹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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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11/03/26 [15:05] 수정 삭제  
  교계 언론이 교단지를 제외하고 영세성을 벗어날 수 없어 그런지 이단 옹호성 기사를 내보낸지 이미 오래 되었다.최근에는 에클레시안도 평강제일 박모 씨를 두둔하는 기사를 계속 보내 좀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약물을 먹었는지 돈물을 먹었는지는 모르지만..
윤기석 11/03/26 [18:07] 수정 삭제  
  김지철이의 사악성을 이만큼이나마 전파해주신것, 감사드려요.
한동안, 지금도, 지철이, 격이, 학주, 지영이, 래창이 등의 그짓거리는 기사화하지 않으신걸로 아는데, 수년간 띄엄띄엄 어려운 일 해주신것, 뭐라 드릴 말씀이 없어요.
많이 힘드셨죠?

그렇지만 황 목사님. 이건은 조금 그래요.
최삼경 목사님이 아마, 어쩌면, 제가 혐오해마지 않는 네스토리오 이단(마리아가 어떻게 창조주 하나님을 낳았기에, 창조주의 어머니냐?)일수는 있을겁니다.

목사님께서도 기사로 올리셨을거라고 추측하는데, 최 목사님이 전화로 거시기하게 대화나눈것, 다른 사람들처럼 저또한 들었어요.

그런데, 황목사님. 최목사님은요, 적어도 뽈 조, 윤석전이를 골로 보낼뻔했던 사람입니다.
석전이는 여전히 잘 활동중이던군요. tv에도 꼬박꼬박 나오는것 같고, 인터넷으로 봐도 멀쩡하고요. 그런데, 기침 중에서 석전이만 이단이라는건 아니지만, 전이가 정말 황 목사님의 신앙양심에 기독교인인가요?

걔가 기동이랑은 또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해도 수긍은 하는데요, 석전이는 여전히 다 마귀탓합니다. 마귀가, 우리를 유혹하고, 때로는 주님 허락하에 강박하더라도, 그건 우리 죄예요. 적어도 원죄교리를 느슨하게나마 믿는 사람들은, 이 문제 심각합니다.

참회하는게 아니고, 마귀만 대적하는게 거의다예요.
걔네들이 예배^^?중에 주먹쥐고 들어올려 "아멘!!!"하는 모습 보시죠?
저는 참 그래요. 이건 포용할수 있는 신학을 넘어섰다고 보아요.

조다윗은요. 약간 억울할지도 모르죠. 원래 아주사 스트리트^^에서 유래한 그노마들이 원래 그런 종자인데 어쩌겠어요?

조엘 오스틴이 뽈에게 배워서인지 어셈블리 오브 갓에서 배운건지 - 그게 그거겠지만둥 - 교부들과 종교개혁자들에게서 발견되지 않는, 오히려 정죄받는 내용을 가르쳐도, 이단시비가 별로 없거나 약하죠. 인정합니다. 미국제 복음주의는 역사상 최악의 이단에 가까운 형태라, 미국 자체가 좀 그래요. 이스라엘, 유대교인 두둔하는 교부, 종교개혁자, 모르시죠? 얘네들은 이미 기독교라 보기 힘든 형태예요.

말이 삼천포로 가네요. 저는 그렇읍니다. 꼭 조다윗이만 빗나갔다는건 아닙니다. 최성규도, 이영훈도, 그쪽 교리 자체가 그런거라 큰 차이 없어요.
그럼에도, 조용기를 잡는것은 귀중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비록 실패했지만요. 그리고, 이문제에서, 최삼경 목사님이, 제가 모르는 일종의 타협을 했던것 같읍니다. 돈먹고 그런건 아니었으리라 보지만, 윤리, 도덕, 까발렸으면 뽈 조, 지금 이렇게, 있지 못했을거 같아요.

우리나라 범개신교 진영에서, 조용기 무당을 제거하거나 축출하지 못한것은, 저를 포함해서 모든 믿는다는 사람들의 대죄라고 봅니다.

이런 소수의견이 있음은 참고해주셨으면 하구요.
기적종료설? 이것은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개혁파 신학, 칼빈파 신학자들내에 보존되어 온 가르침입니다. 마치, 타학후선택설을 결정한 유트레히트 결론에서, 타락전선택설을 개인이 믿을 자유를 허락했듯, 아무리 소수라고 해도, 이것을 근본주의 이단식으로 모시는건 무지이길 바랍니다.

차영배라고 오순절교 옹호하는 아이, 아시죠? 이 위장 칼빈주의자, 이노마가 반대하는 개핀 교수도 황 목사님께는 근본주의 이단자일거고, 3대 칼빈주의자로 꼽혔던 워필드 또한 그럴겁니다.

워필드 박사의 경우, 종교개혁자들의 영감관 해설에 지나친 감을 느끼며, 칼빈 목사님이 그시대 사람이었다면 유신론적 진화론자였을거라고 장담하는듯한 기록, 지금도 의문입니다.

몇년전인가, 통합측 공식문서에서, 위에 말씀하신 기적종료설을 강도높게 비판하며 세대주의 어쩌고하는데, 참담함을 느꼈읍니다.

무식한거 아니면, 간사했읍니다. 세대주의자가 칼빈파에 있나요?

세대주의자들은 미국제 복음주의자들의 반수 훨씬 넘어 70퍼센트정도 믿을겁니다.

종교개혁자들을 충실히 이으려는 사람들은 대체로 무천년설을 지금도 굳건히 믿고 가르칩니다. 후천년설로의 약간의 이탈은 있읍니다. 애석하지만요.

세대주의적 전천년설, 가히 악령들의 요새라 할 이 더러운 교리는, 황 목사님이 정통으로 보시는듯한, 폴 조, 이런 애들에게 서식하는겁니다.

기적 좋아하고, 직통계시 조장하는 것도 걔네들이고요. 석전이는 많이 다른가요?

몇년전 그문서 작성한 두명은, 최삼경 목사보다 못한거 같읍니다.
황 목사님이라고해서, 모든면에서 저보다 정확히 믿어야할 이유도 없고, 불가능할겁니다.

저도 합동, 고신, 얘네들 상당히 별로로 보지만,

"예장통합장로교단직영신학교에서 신학을 한 목사들은 지존심을 갖고 합동교단에서 근본주의 및 정죄주의적 신학을 한 최삼경목사에 휘둘리지 않기를 바란다."

이건 이해하기 곤란합니다. 목사님의 글이 가리키는곳이 광나루만은 아니지만, 저는 로 볼 정도로 요즘 배출되는 목사들 수준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그 중심에, 최삼경 목사님이 의지했던, 김명용이가 있음은 물론이고요. 현요한인가 이재철씨 이단성에 대해 쓴 교수도 상태가 별로더군요. 아뭏든,

목사님께 감사한 마음이 있는 상황에서, 이런 일로 아주 멀어지고 싶지는 않아요.
바르트, 걔가 뭐그리 좋으세요? 목사님이 종교개혁자들과 교부시대로 거슬러올라가, 공통의 신앙으로 저를 많이 가르쳐 주실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읍니다.

추신까지는 아닌데요] 창조되지 않고 나시어 -> 인성을 말한다고 보시나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읍니다. 다시금 우리 공통의 선조들의 믿음을 확인해 보시면 좋겠어요.
제가 이단이면, 저를 출교시키시든, 가르쳐주시든 해주십시오.

저 더러운 네스토리우스 이단자들과 달리 전, "한분"이신 그리스도의 인성은 창조하셨다고 믿읍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심은, 창조주께서 피조물이 되심입니다.
제2위격이 우리 인류와 연합하심이며, 죄는 없으십니다.

선수끼리 치졸하게 저를 단성론 이단으로 몰아가시고 그럴 필요는 없읍니다.
어쨌거나, 황 목사님께서 참으로 "피조물인 그녀 마리아"의 아들이, 창조주 하나님의 제2위격이심을, 마리아는 참으로 "창조주 하나님"의 어머니임을 믿는 분이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110326 오후 6시 7분경, 김지철이와 똘마니들을 혐오하는 소망교회 평신자 윤기석 드림
개혁 11/03/26 [21:20] 수정 삭제  
  진리에 관한 것을 토론에 의하지 않고 늘 교회권력을 이용해서 상대방을 죽일러고 하는 것은 비겁한 것이고 해서는 안되는 짓이다.목사가 더구나 할 짓이 아니다 그리고 그 비판에 상대가 언론인데 그 언론을 상대로 자갈을 물러서 자기를 비판하는 자의 입을 닫게 할러는 것은 정신나간 것이다.황목사님 힘내십시요.역사상 교권을 이용해서 언론을 죽일허는 음모는 성공한 적이 없습니다.그리고 지금은 중세가 아니고 21세기 입니다.
이단목사 11/03/27 [04:57] 수정 삭제  
  거짓말 잘하는 목사가 이단 목사라고 생각합니다 한때 부목사에게 폭행당했다고 거짓 광고를 했습니다 폭행 가해자로 판결이 날것으로 예상되니까 피해자로 다시 둔갑할려고 온갓 짓을 다하고 있는 이사람이 이단목사라 생각합니다 추종하는 삯군도 마찬가지구요 소망교회 목사에관하여 모든 언론은 정신차려야 합니다
응징해야 11/04/12 [21:03] 수정 삭제  
  언론을 이단으로 몰다니 그게 상상할 수 있는 짓인가요.단호하게 응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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