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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연 일부 사람들, 학력사칭 의혹
황규학 (5340)
최삼경목사가 지난 2011.11. 9. 서울 신길동 대림감리교회에서 1차 총회를 하고 출범을 한‘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이하 세이연)의 구성임원들 중 일부는 학력에 의혹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다음은 미주 크리스찬 월드에 실린 글이다.
 
 
이단만들기에 혈안이 된 이단자들이 주축이 된 연합회가 출범했다. 한기총에서 가장 악한 이단으로 지명된 최삼경을 중심으로 조직된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이하 세이연)가 바로 그것이다. 세이연은 지난 2011년 11월 9일 서울 신길동 대림감리교회에서 ‘제1회 세계대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 세이연 창설 구상은 2011년 1월 13일 뉴욕에서 당시 열렸던 신사도운동대책세미나를 공동주관한 미동부지역 이단대책회(회장 이종명 목사), 남부지역 이단대책위원회(사무총장 이태경 장로),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회장 한선희 목사), 국제기독교 이단연구학회(상임이사 최은수 목사) 등이다.
 
세이연은 총회를 통해 대표회장, 공동대표, 상임위원회, 이단연구위원회, 이단대책위원회, 신학자자문위원, 목회자자문위원, 법률자문위원등의 조직을 갖추었다. 대표회장 2인은 박형택 목사와 김만풍 목사, 공동대표 2인은 진용식 목사와 송영선 목사로 한국과 미국의 목회자들이 한명씩 담당했다. 또 상임위원회는 이단연구 대상을 결정하는 등 세이연의 핵심적인 활동의 방향을 정하는 기관으로 총 12인(미국 5인, 한국 7인)으로 위원장은 최삼경이다.
 
상임위원회는 최삼경을 포함해, 한선희 목사, 이태경 장로, 이종명 목사, 정이철 목사, 김순관 목사, 이영호 목사, 이덕술 목사, 한창덕 목사, 이인규 권사, 진용식 목사, 박형택 목사 등이다. 세이연에는 미국, 한국, 일본, 호주, 브라질, 유럽 등의 19개의 이단 연구단체들과 34개의 이단대책 사역단체에서 87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16인의 신학자자문위원과 18명의 목회자자문위원들은 외부에 알리지 않기 위하여 참여하지 않았다.
 
신뢰(?)할 만한 이단연구가 창립취지
 
세이연은 설립 취지문을 통해 “한국교회는 외부적으로 전례가 없는 이단들의 공격적 포교와 활동으로 큰 위협을 받고 있으며, 내적으로는 정통 교단 안에 이단들을 변호하고 지지하는 친이단 인사들까지 나타난 상황”이라고 현실을 진단했다. 세이연은 또 “이단들의 문제는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 한인교회에 심각한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이단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지만 제 역할을 해야 할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통해 연구를 진행하는 것은 불가능한 상황이 됐다”면서 “한국과 세계교회를 괴롭히는 주요 이단들에 대한 연구 조사를 발표하는 것으로 공식 활동 결과를 조만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세이연은 앞으로 △신뢰할만한 이단 연구 보고서와 자료 제공 △개종 상담과 예방 세미나 및 교육 △이단 연구 책자 출판 △교계 내 이단 옹호 인사, 단체, 언론에 대한 공동대응 등의 사역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단을 조사하는 연구과정을 철저하고 심도 깊게 진행하되, 섣부른 이단 정죄나 해제가 되지 않도록 엄격하고 공정한 절차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박형택 목사는 “정치적 외압이나 금권의 유혹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한 이단연구 사역자를 엄선해 연합사역을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가장 사악한 이단으로 규정된 최삼경이 주축
 
어느 단체나 모임의 취지는 모두 긍정적이며 좋은 결과를 보고 출발한다. 세이연은 방향의 키를 누가 잡고 운행하느냐에 따라 ‘소망의 항구’로 입항할 수도 있고, ‘멸망의 포구’로 휩쓸려 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세이연을 이끌어갈 핵심 임원진의 일부가 다음과 같이 이단성과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인사라는 점이다. 
 
- 박형택 목사(세이연 초대대표회장) : 학력위조
 
서울신학교(비인가) 학적을 근거로 한국성서대로 편입했다고 주장해 왔으나 그는 서울신학교를 다닌 사실이 없고, 한국성서대에 편입할 당시 제출한 서울신학교 서류도 가짜로 밝혀져 고등교육법 위반으로 교육과학기술부 측에서 졸업취소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진용식 목사(세이연 상임위원) : 최종학력 ‘초등 중퇴’
 
진 목사의 병적 기록부에 기재된 정규 학력사항란에 ‘초등 중퇴’로 명확하게 기재돼 있고, 검찰조사 때 그는 해당교육청에서 존재치 않은 학교로 확인된 ‘삼육초등학교 수료증’을 증거자료로 내보였다. 그는 ‘고등학교 졸업’이라고 했지만 모두 거짓으로 밝혀졌다.
 
- 이인규 권사(세이연 상임위원) : 거짓 남발로 최삼경 두둔
 
한기총 질서위(위원장 김용도 목사)가 발표한 ‘최삼경 목사는 삼신론이다’라는 연구결과를 ‘조작’이라며 거짓으로 폄하했다. 이 권사는 최 목사와 동일한 삼위일체론(분리된 세 하나님들 사상)을 소지한 입장에서 인터넷 이곳저곳에 지속적으로 삼신론과 최 목사를 두둔하는 글을 써오는 사람이다.
 
- 한창덕 목사(세이연 상임위원) : 예수의 피조성 주장, 최삼경의 월경잉태론 지지
 
한 목사는 최삼경 목사의 예수님의 마리아 월경잉태론을 이렇게 지지한다.

“마리아의 월경없이 예수님이 태어났다고 한다면 그것은 마리아의 피, 그의 유전인자를 받지않고 태어났다는 말과 같으므로 예수님의 인성이 부인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 목사는 임신할 수 있는 정상적인 여인이 월경하던 마리아에 의해서 예수님이 탄생하셨다고 한다”며, 최삼경의 월경잉태론을 지지하고 나섰다. 또한 한 목사는 “예수님의 인성은 피조물이다”라고 주장하는 이단이다. “예수님의 인성은 선재하지 않았고 마리아의 복중에서 형성되었다. 그러므로 인간 예수 즉 예수님의 인성은 피조물이다. 그러나 예수의 신성은 영원하신 하나님으로 피조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령역사로 형성된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예수님 몸의 피조성’을 주장하여 예수의 인성과 신성을 분리하고 있다. ‘인간 예수’라고 할 때 영혼이 없는 사람은 인간일 수가 없는데, 그의 주장대로라면 “성령이 마리아의 난자를 이용하여 예수를 만들었으므로 결국 성령은 마리아의 난자를 이용하여 예수의 영혼과 육체를 만들었다는 말이 된다. 이것이 한 목사가 말하는 예수님이 피조물이라는 주장의 의미이다. 결국 그의 주장은 기독교 삼위일체 신앙을 부정하는 이단사상이다. 예수가 피조물이라고 주장하는 이단 중 하나가 바로 ‘여호와의 증인’이다. 그들은 예수가 인간으로 출생하였으나 신성을 부여받아 하나님의 아들과 같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한 목사는 전주에서 ‘신광중앙교회’와 ‘호 로고스 성경연구원’을 담임하고 있으나 이름만 있고 존재하지 않는 유령단체다.
 
- 이종명 목사(뉴욕 아가페 강성장로교회) : 출생년도와 학위 등 문제
 
뉴욕 교협회장에 등극하려 했던 이 목사에게 선관위는 많은 문제가 있다고 발표했다.

① 출생년도 문제 : 안산시 상록구청에서 발급한 기본증명서 및 제적 등본 상에는 3번의 나이 정정결정이 있었다. 출생일은 1957년 9월 29일, 신고일은 1953년 9월 29일
② 풀러신학교 D.Min. 문제 : 입학생으로서 D.Min 과정에 있으면서 D.Min으로 허위기재함
③ 리폼드신학대학교 박사학위문제 : 이 목사가 박사학위를 돈으로 샀는가 진위여부를 가리기 위해 논문제출을 요구했으나 Graduation Certification 사본으로 대체함, 제출한 Certification에는 학장이나 총장의 사인도 없고 성별(sex)란에 male을 mail로 적은 것으로 보아 급조된 것으로 판단, 허위기재 사실로 인정
④ 여권폐기문제 : 이 목사는 53년생 여권을 한국에서 폐기했다고 함
사실이라면 53년생임을 입증할 가장 정확한 증거자료가 폐기됐으므로 53년생임을 입증할 자료가 없음, 자기 출생의 증명자료가 없는 자

⑤ 목회경력문제 : 이 목사는 목회경력란에 년수와 날자도 없는 ‘서울 성은 교회 담임목사’라고 했으나, 그가 제출한 생년월일이 다른 사유서에는 한국에서 목사 안수(1994년 10월 22일)를 받고 8일만에 공부를 위해 도미했다고 적었다. 목사안수 8일만에 담임목사를 할 수 있는가?
그 외 교협 후보로서 부적절한 행위 등을 지적했다. 단독 입후보자였던 그를 뉴욕 교협에서는 인정하지 않았다.

 
- 최삼경 목사(세이연 위원장) : 12상임위원들의 핵심활동방향을 정하는 최종판단자
 
① 삼신론자 : 최 목사는 한기총 질서위로부터 ‘기독교역사상 가장 사악한 이단자’로 규정된 이단의 괴수이다. 그는 기독교의 근본교리 삼위일체를 삼신론으로 변질시켜 교계에 퍼뜨렸다. 삼신론은 성삼위 하나님의 본질의 통일성(단일성)을 부정하는 것으로 삼위일체 안에는 세 가지 신적 본질(ousiai)이 있다고 주장하는 이단사상을 지칭하는 말이다. 그는 “성부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시오, 성자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시오, 성령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한 영의 하나님이 아니라) 세 영들의 하나님이다”라고 주장했고, 또 “하나님도 한 영이요, 성령님도 한 영인데 어떻게 둘이 하나라고 하는가”라고 주장했다. 최 목사의 주장은 “하나님 아버지도 한 영이시고, 성령도 한영으로서 하나님은 두 본질(영)을 가진 분으로 ”이들은 결코 하나가 될 수 없음‘을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삼위 하나님은 영이 각각 다른 본질을 지닌 세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한기총 질서위는 최 목사의 삼신론은 하나님을 삼등분하여 성삼위를 하나의 신적 본질 안에서 ⅓로 분리시키는 이단으로 규정했다.
 
② 마리아 월경잉태론자 : 최삼경의 월경잉태론의 주된 골자는 “예수가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태어났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마리아의 월경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마리아의 육체를 빌리지 않고 태어났다는 말과 같다. 예수가 월경없이 태어났다는 말속에는 예수의 인성이 부정되고 만다, 월경이란 인간의 피를 말하는 것이다. 월경은 피를 말하는 것이지 난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월경이 있다는 말은 아이를 생산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피로 말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임신을 하면 월경이 없어지는데 그 피가 아이로 가는 것이다. 그 피(마리아의 피)로 아이를 기르는 것이다”. 이 모든 주장을 종합하면 예수는 마리아의 월경 곧 마리아의 피를 통해 잉태되고 자라고 나셨다는 뜻이다. 한기총질서위는 “최 목사의 월경잉태론은 그리스도의 선재성을 약화시켜 예수의 신성을 훼손할 뿐아니라 마리아의 월경이 아니면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함으로 성령으로 잉태하신 그리스도의 인성을 부정하는 이단”이라고 결론 내렸다.
 
③ 최삼경, 월경론 반박문도 이단설 : “예수는 성령에 의해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고 주장

최 목사는 지난 2011년 11월 24일자로 발표한 한기총에 대한 반박문에서 예수가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했다는 주장의 배경을 설명하면서 “예수의 인성은 전적으로 마리아에게서 취하였지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신 것은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된 것”이라고 했다. 이는 한창덕 목사와 여호와 증인의 주장과 똑같다. 최 목사의 주장대로라면 예수는 한낱 죄인으로서의 피조물이 되고 만다. 이런 주장은 예수의 하나님되심을 믿지 않는 대표적 자유주의 학설이다. 이런 학설은 콘스탄티노플(주후 381년)과 칼게돈 신조(주후 451년)에서 명백히 이단으로 결론짓고 있다.
 
④ 좌파적인 도시산업선교에 몸담은 최삼경

최 목사의 과거 이력 중 1970년대 초중반 모기업의 도시산업선교에 몸담고 있었다는 사실이 기록돼 있다. 도시산업선교는 좌파 기독교계에서 한 때 주력했던 운동으로 “산업사회의 발전에 따른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산업사회에 기독교정신을 구현시킨다”는 명분을 갖고 있었으나, 실상은 공산주의와 해방신학의 영향을 받아 사회복음화를 위해 계급투쟁적 방법론을 끌여들인 과격한 활동단체이다. 실제로 최 목사는 보수 기독교계를 근간으로 하고 있는 한기총에 오래 몸담고 있으면서도 과격하고 좌파적인 언행을 보인다는 비판을 종종 받아왔다. 그는 몇 년 전 한 교계인사와 만난 자리에서 한 애국집회에 대해 언급하면서 “인공기를 불태우려면 성조기도 함께 태워야 하지 않느냐”는 좌파적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⑤ 최삼경의 비호세력 조성기 목사 : 강북제일교회(황형택 목사)에서 거액의 후원금 챙긴 자

조성기 목사(예장통합사무총장)는 학력위조와 설교도용경력 등으로 많은 논란을 일으킨 후 최삼경 목사의 월경잉태 이단사상 옹호발언과 7개 교단 총무 사무총장 및 이단 사이비 대책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최 목사의 신학사상에 대한 질문에 “임원회에서 3번에 걸쳐 ‘이상없음’ 결론이 났다”고 허위사실 유포와 직권남용 혹은 직무유기자로 낙인 찍힌 자다. 한기총이대위의 논쟁에 휘말려 구설수에 올랐던 조목사는 과거 최삼경과 팀을 이루어 이단 규정 활동에 직접참여한 경력이 있는 자이다. 양지에서는 에큐메니칼 운동을 외치며 교회간 다양성을 인정하며 존중하자는 운동(교회일치운동과 종교간 대화운동 등)을 펼치고 있는 그가, 음지에서는 그와 모순된 신앙의 자유를 억압하는 이단규정활동을 한 전모가 드러난 것이다. 또한 조 목사는 목사안수문제로 시끄러운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로부터 거액의 후원금을 챙겼다. 2007. 3/25 : 300만원, 9/2 : 30만원, 2008. 12/25 : 30만원, 2011. 1/30 : 50만원, 3/20 : 50만원을 수령한 총 580만원은 조 목사 개인 통장에 입금되었다.
 
또 그는 총회직원 봄사경회 후원요청 : 150만원, 몽골청년 장학금 : 100만원, 호주방문 : 100만원, 그리고 한두달에 한번씩 방문하여 100-150만원씩 수령해 간 것까지 따지면 수천만 원 이상이라는 것이다. 이 외에 총회에서 황형택 목사 지지발언을 한 정장부총장은 100만원, 장신대 김중은 총장은 5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⑥ 돈을 위해 이단감별사로 활동하는 최삼경

최 목사는 철거부지에 투기하여 1,000여평에 해당하는 종교부지 딱지를 받은 후 다른 사람에게 프레미엄을 받고 넘겼다. 천호동 광성교회로부터는 5억을 지원받았고, 이단이라고 명명된 이재록 씨에게서는 지원을 받고 있음도 밝혀졌다. 그래서 그는 이단감별사로서 윤리성에 의심을 받을 뿐만아니라 불륜적 이단이라는 소리도 듣고 있다.
 
이단과 좌파의 지옥불 안고 출범한 세이연
 
세이연은 그 출범에 있어서 선장부터 선원들에게까지 큰 문제를 안고 출범했다. 그런 와중에서 자기들만의 세상과 신학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정통신학을 짓밟으며 이단이 이단만들기에 혈안이다. ‘유유상종’, ‘초록은 동색’ 이라는 말은 세이연을 두고 하는 말 같다. 장로교 통합측의 자유신학, 감리교의 민중과 해방신학, 침례교의 교리 없이 침례만 주장하며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을 거부하는 교단끼리 모인 것이다. 이들은 누구이며, 이들을 누가 국⋅내외 이단전문가로 세웠는가?
 
더불어,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을 수용하여 이단 신학을 교계와 교회에 가르쳐 기독교를 침몰시키려는 의도가 숨겨져 있다. 주님은 그런 류의 단체를 ‘불사르기 위해, 단으로 묶인 가라지’(마13:30)라고 말씀하셨다. 최삼경은 이단과 좌파의 꺾인 뿔을 다시 일으키려고 세이연을 이용하고 있고, 그와 합류한 개인과 단체는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의 신학을 수용하는 자들임에 틀림없다. 스스로 불을 안고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뛰어드는 셈인 것이다.
 
 
 

 
기사입력: 2011/12/19 [00:51]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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