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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과 새일럼의 마녀사냥 재판
반최삼경연대 발족해야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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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9/28 [04: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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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역사에서 가장 추악한 재판은 1692년 메사추세츠 뉴잉글랜드 지방 새일럼에서 발생한 새일럼의 마녀사냥재판(The Salem Witch Trials)이다. 이 재판에 대해 참회하는 마음으로 나다나엘 호오도온은 '주홍글씨'라는 소설을 쓰게 되었다.
▲     © 황규학

 
불행하게도 미국에서 가장 추악한 재판으로 여겨지는 새일럼의 재판이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최삼경목사를 통해서 부활된 것이다.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최삼경 사실상 마녀사냥식 이단증후군에 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항시 특별핱 검증이나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으로 명명한다.
 
그는  “사전에 당사자를 만나게 되면 오히려 연구의 순수성이 의심받을 위험이 있다. 무엇보다도 책과 테이프만큼 객관적인 자료가 어디에 있겠는가? 문제를 삼으려면 구체적인 내용을 들어서 문제를 삼아야 옳을 것이다.”라며 소명 기회를 줄 필요도 없음을 강변했었다.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최삼경 96차 총회때부터 에클레시안은 이단옹호언론으로 해달라고 보고서를 올렸다. 그러나 총회임원회는 이단옹호언론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최삼경  이단 사이비대책위원장에 있으면서 가장 실패한 것이 있다면 에클레시안을 이단옹호언론으로 채택하지 못한 것일 것이다. 그는 집요하게 5번씩이나 이단옹호언론으로 채택해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총회임원회는 채택하지 않았다. 계속 연구하거나 예의 주시하는 쪽으로 결론을 맺었다.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이단 최삼경의 '한교연'을 통한 행보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최삼경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예장통합에서 실패하자 다시 한교연을 통해서 에클레시안이하 다른 언론까지 이단옹호언론으로 하려고 한다. 아마도 다시 소명할 기회도 없이 최삼경은 사이비이단감별사들을 통해서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할 것이다. 기독교신문이나 다른 언론사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최삼경 누구에게도 소명기회나 교정기회도 주지않고 기관과 제도, 잡지, 언론을 통해서 일방적으로 이단으로 매도하는 것이다. 일명 마녀사냥식 이단정죄이다.
 
새일럼의 마녀사냥 재판
 
▲  새일럼의 재판소    © 황규학
이러한 마녀사냥식 정죄는 미국의 메사추세츠 뉴잉글랜드 지방 새일럼이라는 지방에서 발생했다. 주홍글씨를 쓴 나다나엘 호오도온의 할아버지가 마녀사냥 재판에 심문관이었다. 마녀사냥의 재판관을 조상으로 둔 호오도온은 조상이 지은 죄업을 속죄라도 하듯이 박해받아온 약자의 삶을 조명하는 소설을 씀으로 미국문학의 새지평을 열기도 하였다.  
  
마녀사냥은 당시 담임목사였던 페리스목사의 딸이 발작증세가 나면서 시작된다. 사촌 애비게일 또한 발작증세가 나타난다. 이에 그치지 않고 다른 소녀들도 발작증세를 일으키게 된다. 패리스목사는 기도회를 열어도 낫지 않고 의사를 초청해도 병을 고칠 수가 없었다. 의사는 원인을 찾지 못하자 사탄의 짓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이로 인해서 사탄이 마녀를 내세워 이런 짓을 한다고 마녀를 찾기 시작했다. 마녀로 걸려든 사람들은 패리스목사집에서 하녀노릇을 하는 서인도제도출신 티투바, 마을의 거렁뱅이 새라 숙, 과거에 행실이 부량한 새라오스본 노파를 마녀로 지목한다.
 
이들에 대한 체포령이 내려져 발작증세를 일으킨 소녀들이 대질신문을 하자 소리를 지르고 몸을 비틀면서 혼절하게 된다. 그리고 패리스목사의 압박에 못이겨 하녀 티투바가 악마와 소통한 적이 있다고 자백하자, 세 여자는 마녀로 단정되어 투옥이 된다. 그러나 마녀가 색출된 뒤에도 소녀들의 증세는 가라앉지 않고 비슷한 증세를 보이는 사람이 오히려 늘어갔다. 세일럼 행정관들이 이들을 심문하자 또 다른 마녀가 지목되었는데, 놀랍게도 독실한 신앙생활로 마을 사람들한테 존경을 받아온 청교도들도 있었다. 소녀들과 이들을 대질시키자 소녀들은 다시금 발작증세를 보였다.
 
결국 이들의 언니, 남편도 모두 마녀로 지목되었다. 이런 식의 연쇄지목으로 당시 185명까지 투옥이 되었고 맥사추체스 전역으로 퍼져나갔다. 1년 남짓 계속된 마녀사냥기간에 모두 185명이 재판에 회부돼 31명이 유죄판결을 받고, 그증 19명은 처형되고, 1명은 고문으로 죽고, 3명은 재판을 기다리다 감옥에서 죽게 된다. 이것이 미국에서도 가장 추악한 재판으로 유명한 The Salem Witch Trials(세일럼의 마녀사냥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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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청교도였던 마사코리의 남편은 나이 80에서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판단해 심문에 일절 응하지 않고 침묵을 하자, 재판부는 그의 몸에 널빤지를 놓고 그 위에 무거운 돌을 올려놓는 고문으로 그의 입을 열려고 하였으나 그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다가 결국 돌에 짓눌려 사망했다.
 
최삼경과 세일럼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최삼경은 이제까지 수백명을 이단자로 낙인을 찍었다. 물론 그 중에 이단도 많이 있을 것이지만 억울하게 이단으로 정죄받은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최삼경은 한번도 이단들에게 소명할 기회를 주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이단으로 낙인 찍는 것이었다. 작년에 한기총의 성과 중의 하나는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최삼경을 이단으로 정죄한 것이다. 그는 기적종료설, 마리아월경잉태론, 세영론을 주장한 바 있다. 자신은 소명기회를 얻어서 빠져나가고 다른 사람들은 소명기회도 없이 가차없이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이다. 이는 세일럼의 마녀사냥 재판과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근본신학과 다르면 무조건 이단으로 정죄부터 하고 마는 것이다. 
 
마녀사냥 재판 비판
 
1692년 9월에 들어서 새일럼의 마녀사냥재판에 대한 비판여론이 거세게 몰아닥쳤다. 재판관중 한 사람은 재판관직을 사임하기도 했다. 당시 재판은 증거가 불충분했다. 마녀를 자인하는 사람은 심리가 유예가 되었고 무죄를 주장하는 사람은 유죄로 처벌했다. 이외에 악령에 시달렸다고 하는 소녀들의 증언, 악마와 소통할 경우 몸에 그 흔적이 나타난다는 악마의 징표 유무, 주기도문을 제대로 외우는 지 등 '유령의 증거'를 근거로 판결이 내려졌기 때문에 재판의 공정성이 문제가 되었다. 유령의 증거를 갖고서 마녀로 정죄한 것이다.  
 
당시 하버드대 총장이었던 인크리스 매더 목사는 "양심의 사례들"이란 펌플렛을 만들어 박약한 증거를 근거로 무고한 신자를 모는 것은 잘못이라고 경고했다. 최삼경식 이단정죄도 유령의 증거, 박약한 증거를 갖고서 이단으로 만들어 영적 사형선고를 내리는 것이다.
 
최삼경은 박윤식목사가 "하와와 뱀과 성관계를 맺어 가인을 낳았다"고 하는 유령의 증거를 갖고서 박윤식을 이단으로 정죄했다. 그는 증거보다는 전후문맥이나 표현해석을 갖고서 이단으로 정죄한다고 했다. 유령의 증거와 박약한 증거를 갖고서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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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럼마녀사냥 재판에서는 청교도 지도층이 부인들까지도 마녀로 지목되는 가운데 당시 필립스 총독은 재판의 중지를 명하였다.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최삼경 조용기, 윤석전, 예태해, 길자연, 홍재철, 조경대까지도 마녀로 몰았다. 총회는 이제 마녀사냥식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활동을 멈추게끔 해야 한다.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최삼경 교단의 양심이자 원칙이며 강직한 이정환목사까지 마녀로 몰았다. 최삼경은 교회와 신앙 2010. 12. 9. 글에서  "본인을 이단으로 정죄하려다 이단 사상을 주장하는 이정환 목사"라고 표현까지 하였다. 최삼경의 이단증후군은 한교연을 통해서 다시 발작할 것이다.
 
한교연을 통해 이단마녀사냥 계속 할 것
 
예장통합교단에서 실패한 것에 대해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최삼경 한교연을 통해 다시 이단으로 정죄할 것이다. 이처럼 세일럼의 마녀사냥은 최삼경을 통해서 지속되고 있다. 세일럼은 샬롬의 영어발음이다. 세일럼은 평화를 뜻하지만, 내용은 정죄, 마녀사냥이 판을 치는 그야말로 악령에 사로잡힌 평화였다.    
 
불행한 것은 세일럼의 마녀사냥이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최삼경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더 불행한 것은 이러한 새일럼의 이단사냥재판을 중지시킬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최삼경은 박약한 증거로 자신의 신학에 맞지 않으면 힘과 권력 제도를 이용하여 언론 등 닥치는 대로 이단증후군에 걸린 것처럼 마구잡이로 계속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이다. 이것으로 인해 그의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다. 하다못해 새일럼에서도 소명할 기회를 주었다. 소명할 기회나 교정하고 변화될 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새일럼의 마녀사냥 재판보다 더 사악한 것이다.
 
악령은 소녀들에게 역사한 것이 아니라 당시 증거도 없이 일방적으로 판결한 재판관들에게 임한 것이다. 인혁당 사건을 재판한 사람들에게 악령이 임했듯이 말이다. 증거가 없거나 박약하고, 소명할 기회나, 변론할 기회, 교화될 기회도 주지않고 일방적으로 이단으로 정죄하는 이단마녀사냥 재판관들은 악령이 임한 새일럼의 재판관들과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새일럼의 악령, 한국에 상륙
 
불행하게도 새일럼의 악령이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최삼경목사에게 임한 것이다. 이단마녀사냥 재판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새일럼의 재판관들을 통해서 최삼경목사의 이단재판을 보고 있는 것이다. 새일럼의 악령이 불행하게도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최삼경이하 사이비이단감별사들에게까지 임하고 있다. 이제 새일럼의 마녀사냥재판이 최삼경을 통해서 지속할 수 없게끔 반최삼경연대가 만들어져 새일럼의 마녀사냥재판을 금하게끔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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