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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목사, 강단 탈환
8년만에 강단에 서
황규학 (8080)
이성곤목사는 신도들이 교단을 탈퇴하고 자신을 대표자로 새로이 선출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강단에 올라와 인사말을 올렸다. 그러나 성가대까운을 입고 저녁에배를 드리기 위하여 올라온 한 신도는"이성곤 물러가라"며 큰소리로 외치기도 했다.  
 

▲     © 황규학

 
 
 
 
 
 
 
 
 
 
 
 
 
 
 
 
 
 
 
 
 
 
 
 
 
이성곤 목사는 "하나님이 가장 바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준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신을 어려서부터 키워준 교회와 신도들을 사랑한다고 했다. 모든 것은 법적인 절차를 따라서 해결할 것이라고 하고 강단을 내려갔다. 신도들은 "이성곤", "이성곤"을 연달아 외치기도 했다. 한 신도는 "교단이 아무리 이성곤목사를 핍박하려 해도 신도들의 마음을 거스릴 수는 없다"며 "이목사를 해벌했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잔류측 신도는 회의 소집권자는 예장통합교단의 남광현목사가 되어야 하는데 당회결의 없이 교육관측 집사(장로)가 회의를 소집한 것 자체가 불법이라고 주장했다. 교육관측의 한 신도도 소집권자의 자격에 하자가 없는지 묻기도 했다. 다시 소집권자를 놓고 법적인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그러나 문제는 소유권자의 법적인 공방의 결말이 나기까지는 2년 이상이 걸리며, 그 때까지 광성교회잔류측이 길거리 예배나 타장소에서 예배로 인해 과연 결집력이 있느냐 하는 문제이다. 2004년 당시 길거리 예배는 희망을 갖고 있었지만, 지금의 길거리 예배나 떠돌이 예배는 희망이 없는 상태이다.
 
잔류측은 당회의 무능과 원로목사가족의 지속적인 영향, 상회치리회의 무관심, 후임목사청빙의 실패, 신도들의 의식 부재와 맹종적 근성으로 인한 자체 교회개혁의 실패, 강북제일교회의 하경호같은 평신도 리더의 부재, 재정적 불투명, 당회의 지나친 권력집중, 신도들의 의지가 결여된 편법적 담임목사청빙, 장로.집사.권사의 직분자 피택의 실종, 변호사고용의 실패, 교회성장의 정체 등으로 인해, 또다시 희망없는 길거리 예배나 떠돌이 예배신세로 전락하게 되었다. 잔류측은 타이타닉호를 탄 채 가라앉고 말았다. 이제 잔류측은 구슬픈 타이타닉호의 노래나 불러야 할 것이다.      
 
 http://blog.daum.net/suhan55/15962584   
 



▲     © 황규학






 
Every night in my dreams I see you, I feel you,

That is how I know you go on..


Far across the distance And spaces between us

You have come to show you go on.. 

 
Near, far, wherever you are,

I believe that the heart does go on..


Once more, you open the door

And you're here in my heart,

And my heart will go on and on.. 

 
Love can touch us one time And last for a lifetime,

And never let go till we're gone

Love was when I loved you,

one true time I hold to

In my life we'll always go on.. 

 
Near, far, wherever you are,

I believe that the heart does go on..


Once more, you open the door

And you're here in my heart,

And my heart will go on and on..

 
You're here, there's nothing I fear

And I know that my heart will go on..


We'll stay forever this way,

You are safe in my heart,

And my heart will go on and on.. 

 

내 마음은 항상 그대 곁에 있을거예요

매일 밤 꿈속에서 그대를 봅니다,

그대를 느끼고요 나 그대가 살아가는 모습을

이렇게 꿈속에서 봅니다 

 
우리사이의 먼 거리와 공간을 가로질러

그대는 그대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찾아 왔어요


가까이든,멀리든, 그대 어느 곳에 있든지

그 마음은 변함이 없음을 믿고 있어요 

 
한번 더 그대는 내 마음의 문을 열어

여기 내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군요

내 마음은 한결같이 그대를 향할 겁니다


사랑은 한때 우리 마음을 감동시켜

평생동안 지속 되지요 그리고

우리 생이 다할 때 까지 스러지지 않아요 

 
내가 그대에게 바쳤던 사랑의 순간은

지금도 소중히 간직하는 진실한 시간이예요

내 일생을 통해 우리는 언제나 함께 할 것입니다


가까이든,멀리든, 그대 어느 곳에 있든지

그 마음은 변함이 없음을 믿고 있어요 

 
한번 더 그대는 내 마음의 문을 열어

여기 내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군요

내 마음은 한결같이 그대를 향할 겁니다 


그대가 여기 있으니 내가 두려워할 게 없어요

내 마음은 항상 그대를 행할 것임을 알아요

우리는 영원이 변함없이 있을 겁니다

그대는 내 가슴속에 살아있고

내 마음은 변함없이 그대를 향할 겁니다




   
 

 



 
기사입력: 2012/11/25 [23:03]  최종편집: ⓒ lawnchurch
 
youngman 12/11/26 [18:12] 수정 삭제  
  주님 10년 묵은 체증이 시원하게 뻥 뚫리고 깨끗하게 내려갔습니다.
매우 감사합니다.

황목사님께서 현장에서 생생하게 목도하셨군요 ...
감사드립니다.
본당 12/11/27 [09:44] 수정 삭제  
  이성곤씨는 법원의 출입금지명령을 어긴 죄로 처벌 받게 됩니다.
인정되지못할 불법집회로 결의한 교단탈퇴는 저사람들의 반복된 실수일뿐입니다.
헤어드라이기 나눠주며 모은 사람들로 저들이 강단을 탈환했다구요?
사회법과 교회법 그리고 본당교인들을 너무 만만하게보는군요.
이성곤씨가 광성교회에 들어오는 것은 저집회가 마지막이 될껍니다.
본당 12/11/27 [09:50] 수정 삭제  
  강단에서 말도 오래 못하고 법절차에 따라 해나가겠다고 했다지요?
사견이지만 이성곤씨는 사실 그자리에 오고싶지 않았던겁니다.
이성곤씨를 사랑한다면 그분을 놓아드리세요. 광성교회를 떠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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