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와 교회법
총회장과 사무총장
이대위, 아직도 최삼경은 내사랑
총회장, 최삼경은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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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1/10 [05: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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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이단상담소장 서리
 
총회 이단 사이비대책위원회가 여전히 최삼경목사에 대해서 미련을 두고 10번씩이나 총회임원회에 이단상담소장을 인준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총회장은 계속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이대위는 최삼경목사는 '이단상담소장 서리'라고 칭하였다. 대통령서리나 국무총리서리라는 말은 들어보았으나 이단상담소장서리라는 말은 처음 들어본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이대위와 최삼경이 이대위삼담소장에 국한하는가?
 
최삼경은 이단을 정죄하는데 예장통합이라는 대형교단이 필요하다. 이제까지 대형교단인 예장통합교단을 이용하면서 자신의 이단권력을 누려왔기 때문이다. 총신대 출신이 예장통합교단에 와서 자신을 부각시키고 교단안에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이단정죄카드가 용인했다. 윤석전, 조용기 등을 이단이라고 선포하면 그들도 벌벌 떨었던 것이다. 그는 저널과 교단을 이용하여 많은 대형교회목사들의 교리적 꼬투리를 잡아 이단으로 정죄해왔다. 그러나 보니 하나씩 이단조작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가장 피해자는 박윤식목사였다.  최근에는 이인강, 하경호, 윤석두 강사모회원들이었다. 그러다가 이제 역풍을 맞는 것이다.
 
최삼경은 최근에도 한교연 바수위를 이용하여 길자연, 홍재철, 조경대 등도 이단옹호자라고 이단정죄를 하기도 하였다. 최삼경은 힘과 권력만 있으면 이단, 삼단운운하여 사람들을 무릎꿇게 만들었다. 그리고 자신을 비판하면 모두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지었다. 그러나 결국 모든 부메랑은 자신에게 돌아았다. 한기총이 그를 이단조작자요, 진정한 이단이라고 명명했기 때문이다.  
 
최삼경, 이단권력구축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정죄된 최삼경은 이제까지 예장통합 교단을 이용해 이단권력을 구축하였기 때문에 최삼경에게 힘을 실어주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손달익총회장은 검증이나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아무나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한다. 그리고 한기총과 한교연 분열의 핵심에는 이단조작자 최삼경목사가 있다.       
이러한 최삼경에 대해서 예장통합이대위는 계속 러브콜을 보내고있다. 이는 최삼경만큼 이단정죄에 프로페셔날한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이대위는 이단조작을 해서라도 이단전죄를 해야한다. 사실상 이대위에 교리적으로 실력있는 사람이 최삼경만큼 없는 것이다. 전문성이 결여되어 있는 것이다.
 
전문성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자체 내규도 없이,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아무나 이단성, 사이비성으로 운운하고, 총회에서 채택되면 마치 이단으로 정죄된 것처럼 결론을 짓는다. 이는 야바위꾼들이나 하는 짓이다. 그러면서 마리아월경잉태론자이며 삼신론자를 이단상담소장으로 앉히려고 한다. 이대위원들이 교리적으로 둔감하고 정치적으로 민감하기 때문에 오는 현상들이다. 교리를 갖고 이단운운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권력갖고서 이단운운하는 것이다. 이제 이대위원들은 그러한 행동은 삼가야 한다. 이러한 짓을 계속 해왔기 때문에 손달익목사가 최삼경목사를 이단상담소장으로 인준을 하지 않는 것이다.   
 
최기학목사는 더는 최삼경목사를 이단상담소장으로 인준해달라고 하지 말아야 하고 최삼경은 이단상담소장서리라고 칭하지 말아야 한다. 교단에서는 인준받기 전에 직영신학대학원 총장에 대해서는 총장서리라는 말을 써도 총회부서산하 상담소장에 대해서 상담소장서리라는 말은 쓰지 않는다. 지나가던 개도 웃을 일이다. 예장통합교단에는 상담소장도 서리라는 말을 쓰는가라고 말이다. 그러면 임시목사나 부목사에 대해서 당회장서리라는 말을 써도 되는 것인가? 이단상담소장 서리라는 말은 어떻게 나왔는가?
      
며칠 전 평양노회 임원회가 노회소속 교회의 이단관련 문제에 대한 의견청취를 위해서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회에 요청을 하였다. 그러자 이대위는 최삼경목사를 ‘이단상담소장 서리’라는 이름으로 평양노회 임원회에 참석하여 보고하도록 하였다. 평양노회 임원회는 최삼경목사는 이단문제 제기의 당사자이며 또 총회 이단상담소장 서리라는 직책은 처음 듣는 말이므로 최삼경목사의 보고 청취를 거절하였다고 한다. 평양노회 임원회가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고 사료된다.

‘이단상담소장 서리’라는 직책이나 명칭은 예장 통합 교단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떻게 총회 일개 위원회에 지나지 않는 이대위가 임의로 이단상담소장 서리라는 자리를 만들고 그런 직함을 사용하도록 하였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이 같은 불법적인 직함을 가지고 이단상담소장 서리를 사칭하는 최삼경목사에 대해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총회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내규에는 이단상담소장 서리라는 명칭이나 직책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동 내규 “제11조에는 (이단상담)소장은 본 위원회 임원회의 추천으로 위원회의 결의를 거처 총회 임원회의 인준을 받아 위원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1년으로 한다”라고 되어 있다.
 
알려진 바로는 총회 이대위는 지난 해 11월 실행위원회 모임에서 최삼경목사를 이단상담소장으로 추천 결의하고 총회 임원회에 인준 요청을 하였다. 책임적 위치에 있는 이대위 모 임원의 전언에 따르면 최삼경목사 본인이 이단상담소장 자리를 강하게 요구하였기에 어쩔 수 없이 추천을 했다고 하였다.
 
그러나 총회 임원회는 이대위 인준을 3차례에 걸쳐 보류하다가 결국 부결시키고 다른 인사를 추천하도록 하였다. 총회 임원회가 인준을 부결하기 전, 후에 최삼경목사는 총회장을 찾아가 자신을 이단상담소장에 인준해 주도록 요청을 하였으나 인준부결을 되돌리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시 말하면 이대위가 요청한 최삼경목사의 이단상담소장 인준이 부결되었다는 뜻으로 인준이 부결되었으면 그것으로 모든 상황은 종료된 것이다.

그럼에도 최삼경목사는 상담소장 서리라는 직함을 가지고 이대위 실행위원회에도 참석하고 있을 뿐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이단상담소장 서리로 행세한다.
 
최삼경목사가 과연 이 같은 위법 사실을 몰랐을 리가 없다. 직전 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과거 이단상담소장을 두 번이나 역임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대위 내규에 이 같은 규정이 없음과 총회 임원회가 이대위의 인준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다면 그것으로 끝난 일이다.
 
그럼에도 이대위 실행위는 부결된 소장 인준안을 반복해서 총회 임원회에 또 상정하고 반려되면 또 상정하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 10번씩이나 그렇게 했다. 총회이대위와 최삼경목사가 똘똘 뭉쳐 총회장과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총회장이 나(최삼경목사)를 소장에 임명하는 것이 총회장에게 유익할 것이다’는 위협적인 말까지 서슴치 않는다고 하니, 이들이 총회장이나 총회 임원회를 얼마나 무시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알 수 가 있다.

총회장을 돕고 총회의 신앙을 바르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치된 이대위가 총회장을 무시하는 권력집단으로 변한 것은 지금까지 이대위를 정치적으로 이용한데 대한 부메랑이라 할 수 있다.

한국기독교 연합기관의 분쟁과 분열을 통해서 자리다툼을 하면서 겉으로는 개혁과 진리 사수로 포장하면서 상대방을 이단이나 이단관련자로 몰아 비난하고 공격한 것이 바로 좋은 예라고 할 것이다.   
 
누구든지 임기가 끝났으면 깨끗하게 물러나야 한다. 그런데 다시 그 자리에 않기 위해 무리수를 두면서 상담소장을 사칭하는 범죄까지 서슴치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 자리에 앉아야 자기를 비판하거나 반대하는 사람들을 이단, 사이비, 이단옹호자, 이단옹호언론, 이단연루자로 교단의 이름으로 숨통을 죌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 최고의 이단연구가로 행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금씩은 문제가 있는 교회들에게 이단대책비를 거두고 그 돈으로 인맥과 어용 언론과 기자들을 관리하여 항상 유리한 여론을 형성하려는 것이다. 광성교회에서는 3억을 거두었다. 그리고 결국은 자신의 힘을 과시하려는 것 외에 다름 아닌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대위가 최삼경을 계속 감싸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총회장은 더는 최삼경을 권력지향적인 자리에 앉히려고 하지 않는다. 또 그 자리를 이용하여 직권남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한기총에서 이미 이단조작자,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에 대해서 이대위에게는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이었지만, 총회장에게는 이미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이었다. 
 

찬 바람이 싸늘하게 얼굴을 스치면 
따스하던 너의 두빰이 몹시도 그립구나 
프르던 잎 단풍으로 곱게 곱게 물들어 
그 잎새에 사랑의 꿈 고이 간직 하렸더니 
아~ 아~ 그옛날이 너무도 그리워라 
낙엽이 지면 꿈도 따라 가는줄 왜 몰랐던가 
사랑하는 이마음을 어찌하오 어찌하오 
너와 나에 사랑의 꿈 낙엽따라 가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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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대적자 13/01/11 [08:00] 수정 삭제  
  "총회 이단 사이비대책위원회가 여전히 최삼경목사에 대해서 미련을 두고 10번씩이나 총회임원회에 이단상담소장을 인준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대위 는 무슨조직이냐?
'신천지'를 어쩌구 저쩌구 하며 대적하여 물리치자며 아우성을 치더니만....

그 신천지는 비웃기라도 하듯
"세상을 이기고 세계평화와 광복을 이룩합시다. 우리는 이를 충분히 이룰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라며,

지난 9월에는 잠실올림픽 경기장에서 '세계평화 광복예술체전;을 통하여 세계평화 광복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신천지예수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의 행보를 아는가 모르는가?- 세상은 온통 이들의 미혹에 넘어가고 있다.

당신들은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을 우쩌자고....?
이 밑친자들아 그는 이단상담소장의 직함을 가지고 고작 한다는 짓거리가...?

너들이 쌈박질하고 지역교회 목사가 물욕에 눈이 멀어 정치노리꾼 노릇하고 재판국이 목사봐주기하며 교회를 허무는 동안,

이세상은,
이단이 놀기 좋은 아주 신나는 노름판을 벌리며 수많은 영혼들을 영원한 죽음으로 끌어가고 있는데 뭣들하는 짓거리들이냐?

주동아리를 꿰매어 버리시오 다시는 최삼경 거론하지 마시오.
창피해서 못 살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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