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과 교리
최삼경의 이인강 협박, 조폭수준
내가 돈 준 놈 그놈 가만히 두지 않는다.
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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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1/19 [11: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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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강목사측에 협박성 전화
 
한 부인이 길거리에 좌판을 놓고 행상을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성실하고 근면함과 정직함을 알게 된 사람들은 큰 상점을 이웃에 두고도 이 행상을 찾아 물건을 사준 까닭에 그런대로 장사가 잘되었습니다. 어느 날 기자 한 사람이 이 행상에 대해 ‘도로교통법을 위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행상은 길거리에 좌판을 놓고 장사하는 것이 불법이라는 보도를 보고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조폭들이 찾아와 신문보도를 무마하고 행상을 보호해 주겠다며 자릿세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조폭과 기자는 같은 회사의 상사와 직원 관계였습니다. 행상은 자기를 보호해 주겠다는 말에 얼마의 자릿세를 조폭에게 건넸습니다.
 
그러나 한 번 맛을 들인 조폭은 갈수록 많은 자릿세를 요구했습니다. 부인은 견디다 못해 이 자릿세를 뜯어 간 조폭을 신고하겠노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조폭 중 머리 격인 사람이 찾아와 그동안 받아 간 자릿세를 돌려주며 자기 수하의 비리에 침묵하고 조용히 있으면 지속적으로 보호해 주겠노라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행상은 다른 사람의 약점을 이용해서 금품을 갈취하려는 조폭들에 의한 희생자가 더 이상 나와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조폭들이 그동안 자행한 사실을 폭로하고 공개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한 편으로는 그 조폭들이 행패를 부리거나 앙갚음을 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 조폭들의 우두머리가 “조용히 있으면 도와주고 지켜준다고 했는데 왜 쓸데없는 입을 놀렸느냐”며 자신들의 비리를 폭로한 것에 대해서 가만히 있지 않겠다, 전국의 조폭들을 동원해서 보복하겠다고 협박을 해 왔습니다. 협박을 받은 행상은 그 날부터 가슴을 졸이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일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면, 더구나 이 같은 일이 성직자라고 자처하는 목사들이 행한 일이라고 한다면 과연 사람들이 이 말을 믿을까?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다. 쥐꼬리만 한 힘을 믿고, 대 교단에 소속되어 있다는 교만함과 진리를 사수한다는 미명아래 영적 조폭행위가 자행되고 있는 것이다.

얼마 전 필자는 ‘이단을 빌미로 금품을 갈취’한 교회와 신앙 당시 편집국장의 행태에 대한 비판의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리고 교회와 신앙 관계자들의 솔직한 사과와 폐간을 요구한 적이 있다. 그러나 필자의 예견대로 교회와 신앙은 전 편집국장에게만 모든 책임을 지워 물러나게 한 것 이외에 이렇게 이단관련 금품 갈취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실에 대하여 한국교계에 단 한 마디 사과도 없이 깔아뭉개 버리고 이인강목사에 대한 보복을 암시하는 협박을 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통합 교단에서 이름깨나 날리는 목사들이 교회와 신앙의 이사로 등재되어 있음에도 자신들의 잘못에 대해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은 목사로서 그들의 도덕성,윤리성이 비판받아 마땅하다.

최근 한국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에 이인강목사가 자신에 대한 문제를 연구, 조사 의뢰하면서 제출한 자료 중 최삼경목사와의 대화 녹취록들을 보게 되었다.
 
녹취록에 따르면  2012年12月17日, 교회와 신앙 사주나 다름없는 최삼경목사가 아멘충성교회 이인강목사 측에 전화를 걸어 이 목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사실을 폭로한 것에 본심을 드러냈다. 최 목사는 전화 통화에서 “이번에 이렇게 잘 터뜨려줘서 내편에서는 고맙다”고 말하고 “터뜨리지 않았을 때는 굉장한 마음의 짐이 되었다. 그러나 이제 터뜨려줘서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되었다”고 주장하였다. 얼른 보면 교회와 신앙의 부정을 폭로한 것을 잘했다는 것처럼 들리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최삼경목사의 말은 아주 진실하지 못한 말임이 드러났다.
 
그는 이인강목사측과 통화에서 “돈이나 줘서 이단문제를 해결을 하려고 했던 분도 그만한 대가를 반드시 지불을 해야 하고, 지불해야 옳은 일이 아니겠어요? 제 말 잘 기억하세요” “내가 돈 준 그 놈 가만히 두지 않는다. 나는 그 놈도 어떤 놈이든지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한 마디로 이인강목사를 가만히 두지 않겠다는 협박이었다. 이인강목사가 교회와 신앙의 비리를 폭로하기 전, 자신이 직접 이인강 목사 측을 만나거나 전화로 한 이야기와는 전혀 다르다.

12월 20일 녹취록에 따르면 교회와 신앙 편집국장 남 장로가 금품을 수수한 것과 관련하여 “저(최삼경목사)까지 연류된 것처럼 하면요 지도도 제가 못한다는 거 잊지 마세요” “그러니까 (연루사실이) 절대로 없다고 하려면, 그 원본 테입을 저한테 주시면 정말 제가 (이인강목사측을) 믿겠다구요” “그 (녹취록)원본을 내게 주시면 정말 내가 이인강목사를 믿겠다” 고 녹취록 원본을 요구하였다.
 
최삼경목사는 앞서 “저는 이인강목사가 여자인지 남자인지도 몰랐고, 남자 이름 같아서 남자로 알았고, 그 이름도 깊이 기억하지 못한 상태였다” “통합측 총회에서 결정된 내용을 그 날, 이(인강)목사님 앉아있는 곳에서 박남수목사하고 내가 처음 컴퓨터를 틀어서 그 자리에서 봤어요, 그 전에는 전혀 몰랐어요. 그 글을 제가 처음 보았는데......저런 분은 무슨 이단 운운할 대상이 되지 못된다고 느꼈어요. 신사도운동이라는 이름을 붙였을 때 신사도운동이 뭔지도 모르고 붙이니, 내가 보니 기가 막히더라구요” 그리고 전정희에게 이야기 했는데 “내가 (이인강목사를) 만나보니까 뭐 이단 운운할 만한 대상도 아니더라”고 했다라는 말도 하였다.
 
최삼경목사는 이인강목사에 대한 통합측 연구보고서의 내용도 모르고 있었고 또 그 내용조차도 잘 못된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였으며 자신이 직접 이인강목사를 만나 본후에는 더욱 “이단 운운할 사람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그런데 이인강목사가 기자회견을 통해서 교회와 신앙의 비리를 폭로하자 그의 태도가 돌변했다. 이인강목사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남광현장로는 스스로 교회와 신앙 편집국장 자리에서 물러났으니 이제는 돈을 준 이인강목사도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하고 나선 것이다.
 
“돈 받은 놈도 자기 목숨을 던졌으니까, 모가지를 스스로 던졌으니까, 돈 주신 분도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옳은 일이겠지요” “모든 이단연구가들도 그동안에는 어떤 의미에서 참고 참았다면, 이제는 참을 이유가 없게 되었겠지요, 돈을 주신 그 분도 그 값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도 명심 하세요”

“돈 받은 놈도 자기 목숨을 던졌다. 모가지를 스스로 던졌다” 남광현장로가 유산이나 다름없는 전 재산을 쏟아서 만든 교회와 신앙의 모든 권리를 포기하고 사퇴한 것처럼 들리는 말이다. 그러나 최 목사의 이 말도 거짓이다. 남광현장로가 교회와 신앙 편집국장 자리에서 물러난 것은 맞는 말이지만 그러나 그는 여전히 교회와 신앙의 모체가 되는 법인의 핵심주주이며 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무슨 목숨을 던졌다는 것인가? 편집국장 자리야 이사회가 임명하는 것이니 사건이 잠잠해 지면 다시 불러들일 것이 분명하다. 도대체 무슨 책임적인 조치를 취했다는 것인가? 눈 가리고 아웅 하듯이 잠간은 대중을 속일 수 있으나 영원히 모든 사람을 속일 수는 없다.
 
길거리에서 도로교통법을 어기고 행상을 하는 것을 빌미로 자릿세를 요구하는 조폭에게 자릿세를 준 사실을 경찰에 알렸다고, 그래서 자신들의 비리가 드러났다고 힘없는 행상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하는 폭력배들과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 신앙 관련자들이 과연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다. 더구나 “이단연구가들이 그 동안에는 어떤 이유에서든지 참고 있었는데 이제는 이인강목사의 폭로로 참을 이유가 없어졌으므로 이인강목사에 대한 이단공격을 시작할 것이라는”협박은 결코 목사가 할 말이 아니다. 최삼경목사가 말하는 이단연구가들은 모두 최삼경목사를 신주처럼 떠받드는 사람들이 이다. 최 목사가 말하는 이단연구가들이란 이들을 염두에 두고 하는 말이 분명하다. 합신측의 박 아무개 목사, 합동측의 진 아무게 목사, 고신측의 최 아무게 목사, ]

그리고 최 목사가 상임위원장으 로 있는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세이연)에 속해 있는 사람들과 사무국장인 감리교 출신 이 아무개권사 등을 두고 하는 말이다.
         
속칭 이단연구가라는 사람들이 왜, 무엇 때문에 이인강목사에 대해 무엇을 참고 있었다는
것인가? 그리고 이제 “참을 이유가 없어졌다”고 했는데 도대체 이들이 지금까지 참고 있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그 이유는 한 가지뿐이다. 교회와 신앙, 즉 최삼경목사가 관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최삼경목사는 밝혀야 한다.

이들이 참고 있었던 이유는 이단해지를 도와주겠다는 명목으로 교회와 신앙이 금품을 수수한 사실과, 교회와 신앙과 사주인 최삼경목사가 이인강 목사의 폭로로 피해(?)를  입지 않게 하기위해서 참고 있었는데 이인강목사의 폭로로 비리가 드러나게 되었으니 이인강목사 죽이기에 나설 것이라는 뜻이 아니겠는가! 암과 가정이 파괴되기 직전 주님의 은혜로 회복되어 받은 은혜 감사해서 16년 동안 오로지 복음전도에 힘써 온 70 고령의 여자목사 한 사람을 오로지 자신들의 명예와 이익추구를 위해서 영적으로 살해하기 위해서 안간 힘을 쏟고 있는 이들의 폭거를 하나님께서 언제까지나 참고 계실지 두고 볼 일이다.

자신들의 명예와 이익추구를 목적으로 패거리를 만들어 강포를 일삼는 자들을 가리켜 사이비집단이라고 부른다. 이 같은 부류가 한국교회에 끼친 해악은 이루 다 말할 수가 없다.
이인강목사를 극단적 신비주의로 비판한 교회와 신앙 기자와 최삼경목사와 그의 추종자들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다.

“금이빨 현상”은 문제가 없고, “금가루 현상”은 극단적 신비주의로 잘못된 것인가?
자기 패거리의 금이빨 사역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 듯이 침묵하고 이인강목사의 집회 현장에 나타난 금가루가 휘날린 특별한 현상은 마치 이단적인 것처럼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것을 보면 이들은 자기 패거리의 이단적 주장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다른 이들의 작은 문제에 대해서는 추상같은 것을 보면 감히 이단연구가라는 이름을 붙일 수 없는 “자기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만 보이는” 한심한 존재들 외에 다름 아니다.  이미 이들은 최삼경목사의 월경잉태론과 기적종료설에 대해 침묵하거나 비호 하고 나선 자들이다.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적격이라는 생각이 든다.  

더구나 박 아무개 목사는 최삼경목사와 직접 이인강목사를 방문 면담하고 ‘이인강목사는 이단이라고 말할 것도 없는 사람’이라는 최 목사의 말을 직접 들은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이 이인강목사 죽이기에 나선다면 그들의 주장에 몇 사람이나 귀를 기우릴까?

이들이 무엇 때문에, 누구의 지시에 따라 이인강목사 죽이기에 나서는지 한국교계는 삼척동자도 다 알 것이다.
 
최삼경의 말을 들어 보자.
 
 
원본 테입을 받기 위한 것인지 저는 이인강 목사가 여자인지도 몰랐고 남자이름 같아서 남자로 알았고, 그 이름도 깊이 기억을 하지 못한 상태였어요.통합 측 총회에서 결정된 내용을 그날 이 목사님이 앉아있는 곳에서 박남수 목사하고 내가 처음 컴퓨터를 틀어서 그 자리에서 봤어요, 제가. 그 전에는 전혀 몰랐어요. 그 글을 제가 처음 봤는데요, 내가 그 글을 처음 봤어요.
 
2012年  10月  24日 
저런 분은 무슨 이단 운운할 대상이 못 된다고 느꼈어요.  
 신사도 운동이라는 이름을 붙였을 때, 신사도 운동이 뭔지도 모르고 붙이니 이 내가 보니 기가 차더라구요.
내가 만나보니까 뭐 이단 운운할 만한 대상도 아니더라.
그리고 이인강목사에게는 이단성이 없다. 이단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 같다. 등 등

녹취록이 공개되는 것을 어떻게든지 막아보려고 애를 쓴  모습이 역력그 원본을 저한테 주시면 정말 내가 믿겠더라고요.
예, 목사님.
최삼경  :  그런데 이 목사님은 그냥 막 그냥 능력행하고 이런 것만 하지 아무 것도 모르더라고요, 무엇이 이단이고 무엇이 잘못됐는지도 아무 것도 모르시는 분이더라고요.


안터트려지면 내가 굉장히 마음에 짐이 있어요, 어떤 의미에서. 나하고는 털끝만큼도 모르는 사실이거든요 사실은요. 나는 처음에 이인강이라는 분이 누군지도 몰랐으니까요. 그래서 박 목사가 나한테 전화해가지고 이인강 목사를 아냐고 물었을 때 “나는 잘 모르는데요?” 그랬더니 통합 측 교단에서 이렇게 결의한 사람인데 모르냐고 이단대책위원장으로 있을 때 그래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요?” 내가 그래서 알게 되고 그날 그 자리에서 처음으로 내가 박 목사님 있을 때 그 내용도 처음으로 읽어봤어요.
 
돈 550만원에 인생을 자기도 그 사람도 던졌으니까 돈이나 줘서 이단문제를 해결을 하려고 했던 분도 그만한 대가를 반드시 지불을 해야 하고 지불해야 옳은 일이 아니겠어요? 제 말 잘 기억하세요
 
그러나 돈 주신 사람도 나쁜 사람이지요, 이단 문제를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으니까. 그러지요? 그러니까 돈 받은 놈도 자기 목숨을 던졌으니까 모가지를 스스로 던졌으니까 자기인생을 돈 주신 분도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옳은 일이겠지요?
 
 그리고 모든 이단연구가들도 그동안에는 어떤 의미에서 참고 참았다면 어떤 이유와 이제는 아마 참을 이유는 없게 됐겠지요, 제가 볼 때. 그러니까 오히려 한 번 그 돈을 주신 분에게도 그 값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도 꼭 명심하시고요,
 
내가 돈 준 놈 그놈 가만히 두지 않는다. 나는 그놈도 어떤 놈이든지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여러분이 돈 준 사람도 나쁘니까 내가 돈을 받으실래요?” 그랬더니 통장번호 불러서 해서 돈 보내준 것 아니에요?
 
2012年  10月  31日
 
저는 이인강 목사가 여자인지도 몰랐고 남자이름 같아서 남자로 알았고, 그 이름도 깊이 기억을 하지 못한 상태였어요. 왜냐 하면 서북노회 그쪽에 있는 노회에서 올려서 이단대책위원회에 연구위원들을 통해서 연구돼서 나온 내용인데요,
 
통합 측 총회에서 결정된 내용을 그날 이 목사님이 앉아있는 곳에서 박남수 목사하고 내가 처음 컴퓨터를 틀어서 그 자리에서 봤어요, 제가. 그 전에는 전혀 몰랐어요.
그 글을 제가 처음 봤는데요, 내가 그 글을 처음 봤어요.
 
2012年  10月  24日 
 
저런 분은 무슨 이단 운운할 대상이 못 된다고 느꼈어요.  
 신사도 운동이라는 이름을 붙였을 때, 신사도 운동이 뭔지도 모르고 붙이니 이 내가 보니 기가 차더라구요.

 
 내가 한기총을 15년 있었고 한기총을 이만큼 길렀어요. 그런데 이번에 교단이 한기총이 30% 밖에 안 남고 통합 측도 합동 측도 나올 거예요. 그리고 70%가 나와서 한교연을 만들었어요. 나 때문에 만들었다고 해요. 그런데 뒤로 그 내가 가만히 있으면 ... 가서 전하시지요. 

 그러니까 절대로 없다고 하려면 봐서 그 원본을 저한테 주시면 정말 내가 믿겠더라고요

 이 목사님은 주변사람들이 말 안 하면 우리가 잘 옆에서 설교하는 거 못 알아듣겠더라고요. 그 말들이 ... 없단 얘기야.
 
그러나 순진하게요 지도하는 대로 따라서 하시겠다 그러고 통합측에다가 “내가 몰라서 그랬습니다. 그저 잘 지도해 주면 난 하나님 권능 믿고 살겠습니다.” 그리고서 잘 올려보세요. 그러면 조사분과위원회가 만들어져요. 조사분과위원회가 만들어져 조사하러 갈 거예요. “그냥 다 지도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그저 나는 하나님 살아 계시는 거 하나님 능력 외엔 모릅니다. 그렇게 예수의 보혈 밖에는 모릅니다.” 잘 대답하셔야 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그러면 오히려, 그리고 얼마를 본인이 사느냐보다 이단의 굴레를 쓰고 죽으면 자식들까지 불쌍한 거예요. 자식들에게 정말입니다. 옛날 말로하면 삼대까지 가서 잘 전하세요.
 
제가 어저께 전정희를 불렀어요. 내가 만나보니까 뭐 이단 운운할 만한 대상도 아니더라. 그러면서 나는 기사관여를 해본 일이 없어요, 28년 동안 기사를 관여해 본 일이 없어요. 그래도 ... 하겠다고 하니까 그래도 그런 대상이 못되더라. 이렇게 내 나름대로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니가 알아서 해라.” 그러고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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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벤에셀 13/01/19 [14:24] 수정 삭제  
  어떠한 말을 해야 이 불쌍한 목사가 자신을 돌아 볼까ㅠ 나 같은 어린양들이 실망해서 다 쓰러진다고 하면 될까~ 아님 당신 같은 소경 인도자를 따라가는 당신 교인들이 당신과 함께 다~~~지옥행 이라고 하면 생각을 고쳐 먹을까... 인생은 아주아주 잠깐인데!!! 정말 하나님을 모르는 불쌍한 사람~ !! 지금이라도 진실로 관계자들에게 사과 하고 회개 하는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거란걸 알까~ 가슴이 아프다ㅠㅠ
바둑 13/01/20 [01:08] 수정 삭제  
  그저 신앙생활을하며 목사님들 장로님들 선교사님들은 분명
나같은 많이도 부족한 평신도와는 다른분들이라 믿으며
그분들을 섬기며 살고있는데ᆢ
저처럼 잘모르는 그런분들을 잘못된길로 이끄는 목사님이
있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구성된 단체였을텐데ᆢ 맞나요??
부디 신앙 양심에서 예수님앞에 부끄럼없는 목사님이 되어
주세요
나를위해 정말 억울하고분해도 나를위해 피흘리며 돌아가신
예수님을 생각하신다면 말예요
이렇게 오해살만한
아담이 하와가 잘못을 전가한것같은 행동말구요ᆢ
진실맨 13/02/07 [11:06] 수정 삭제  
  내용을 잘 보았습니다.
정말이지 조폭 .... 너무나 와 받는 말이네요

근데 왜 ?? 사랑을 이야기하고 희생과 봉사를 전하며 가르치는 목회자들의 이런 모습... 뭐 10당 5락이니 교회세습이니 등... 너무나 많아 일일이 거론하기도 힘들지만
세상 사람들보다 더 안 좋은 모습이 많으니......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교계의 지도자 들이랍니다.
그럼 어쩔까요?
아무리 노력하는 사람이 있어서 참 된 길을 가고자 하여도 위에서 행하는 일들이 그러하니 그 흘러가는 물이 어떠하겠는가? 생각해보면 참으로 ..........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무척이나 사랑하시나 봅니다.
그래서 이처럼 막되어 먹은 교계지도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약속대로 창조한 나라를 세우시고 그 지도자 곧 약속한 목자를 통해 진리의 생명수로 이런 더러움을 씻고 신앙의 바른 길을 알려주심에 감사와 찬양 드립니다.

성령과 하늘의 비밀에 대한 내용을 잘 전한게 있어 글 남깁니다.
http://cafe.naver.com/scjschool/14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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