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기동목사, 이번에는 이단조작귀신 내쫏아야
홍재철목사, 한국교회 개혁은 이단조작자들이 사라져야
법과 교회 (5406)
김기동목사는 은퇴했지만 귀신들은 은퇴가 없다. 특히 이단조작귀신들은 김기동목사의 은퇴를 즐거워하여 더욱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김기동목사는 다시 사역을 해야할 것이다.  
 
이제 김기동목사는 마지막으로 이단조작군대귀신을 쫏아내기를 바란다. 이단조작으로 인한 교회파괴, 목사파괴귀신을 쫏아내야한다는 것이다. 김기동목사는 약 40만명의 귀신을 쫏아내서 사람들의 인권을 회복시켰다. 단지 해석상의 문제로인해 이단조작귀신들에게 이단취급을 받았다. 이천석목사도 성령의 은혜를 받자마자 27명의 귀신을 쫏아낸다(천한 자와 귀한 자). 동료목사들도 중국이나 남미에 가면 귀신을 많이 쫏아낸다.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누구든지 귀신을 쫏아낼 수 있는 능력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 가장 강력한 귀신은 군대마귀가 든 이단조작의 귀신일 것이다. 이들은 개나 소나 이단조작으로 밀어부친다. 이는 이단조작의 귀신이 붙어있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앞으로 이단감별사들을 보는 즉시 성낙교회로 데려가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귀신이 너무 강력해서 거기까지 데려갈 힘이 있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다. 귀신을 쫏아본 사람은 알겠지만 귀신들린 사람의 힘은 초자연적이라 일반 사람의 힘갖고 당해낼 수 없다.
 
법없이 절차없이 개나 소나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이단조작귀신이 붙었기 때문이다. 귀신은 기자나 목사나 권사 장로에게 모두 들어가서 이들의 영혼과 정신, 사고에 딱 들러붙어서 자기와 다른 사람들을 모두 이단이라고 보는 것이다. 요사이는 신천지 이단조작귀신이 들어가 교회에서 조금만 이상한 행동을 해도 신천지 이단으로 조작한다. 이는 신천지 이단귀신이 붙은 것이다.
 
이처럼 자신들은 악령의 역사인데 성령의 역사라고 착각을 하거나 아니면 알면서도 모른체 하든지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바리새인들도 결국은 예수까지 바알세불의 힘을 입어서 사역한다고 하여 조작귀신에 들려버린 것이다. 예수를 안식일에 일한다고 하여 기소한 것도 결국 그를 이단으로 보고 조작한 것이다. 이처럼 이단조작은 바리새인들이 예수에게 덮어 씌운 것으로 이단조작을 한 것이다. 결국 자신들에게 이단조작귀신이 들렸던 것이다. 이들도 결국 예수로부터 귀신을 쫏아내지 못해 지옥의 아랫목으로 갔다. 예수는 이단조작귀신이 들린 사람들에 대해 "화 있을진저 회칠한 무덤들"이라고 하였다. 사실상 영적인 표현은 화있을 진저 누명씌운 조작귀신들의 비유적인 표현일 것이다.
 
이처럼 이단조작귀신의 역사는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까지 죽이는 것이다. 그래야만 직성이 풀린다. 강북제일교회 역시 신천지 이단조작귀신이 붙어서 1,000여명의 신도들이 떠났다. 귀신은 사람의 인격과 교회를 파괴시키는 것이 취미이다. 성령의 역사는 3,000, 5,000여명까지 부흥시키는 것이다. 교회를 물리력으로 파괴하거나 이단조작하는 것은 모두 예수에게 조작의 옭가미를 씌었던 이단조작의 역사이다.
 
이제 이단조작귀신이 달라붙은 이단감별사들이나 이단감별기자들에 대해 성낙교회로 데려가야 할 것이다. 김기동목사앞으로 데려가면 이들의 귀신은 모두 쫏겨날 것이다. 그러나 당시도 그랬듯이 예수도 자기 앞에 오지 않거나 마음을 닫아버리는 바리새이단조작자들에 붙은 귀신들에 대해서는 쫏아내지 않으셨다.
 
홍재철목사는 한국교회가 이단조작 감별사들에 의해 휘둘리기 때문에 이들을 척결해야만 한국교회가 개혁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영적인 표현으로 말하면 이단조작귀신을 쫏아내야만 교회가 개혁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를 이단조작으로 밀어부친 이단조작 바리새인들이 여전히 한국 땅에서 목사, 기자, 권사, 이대위, 장로의 신분으로 판을 치고 있다. 이들이 자신들의 맘문을 열지않는 한, 이단조작전문업체, 이단조작전문기관, 이단조작전문기자, 이단조작전문가들은 여전히 예수를 이단조작한 바리새인들의 바통을 이어받아 우는 사자처럼 으르렁거리며 영성이 약한 사람들을 찾아다니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소명기회를 주지않는 것이다. 이단조작귀신이 들렸던 바리새인들이 하는 방식과 똑같다.
 
 "우리의 법은 그가 행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기도 전에 먼저 청문기회도 주지않고 비난하느냐?"(요7:49-51)며 적법절차를 지키라고 했다.  "Does our law condemn anyone without first hearing him to find out what he is doing?" 

2014년도에는 이단조작언론매체, 이단조작전문가들에게 붙은 이단조작귀신이 사라져야할 것이다. 그러나 귀신들은 예수를 죽여야만 직성이 풀리듯이 예수정신대로 사는 사람들을 여전히 죽이는데 앞장설 것이다. 이들의 최종목표는 교회파괴이기 때문이다. 김기동목사는 금년에는 현대판 바리새인들의 이단조작귀신을 속히 내쫏기를 바란다.
 
40만명의 평신도 귀신보다 40여명의 이단조작귀신을 내쫏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이들은 대부분이 군대마귀가 들려서 웬만해서는 김기동목사가 쫏기 어려울 것이다. 우선 김기동목사에게 이들을 데려갈 사람들이 필요하다. 교단을 통한 이단조작기관, 언론을 통한 이단조작매체, 사람을 통한 이단감별사들을 잘 영분별하여 김기동목사에게 데려가 이단조작마귀를 속히 내쫏아야할 것이다.         


 
기사입력: 2014/01/12 [09:15]  최종편집: ⓒ lawnchurch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