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과 교리
최삼경 신학은 이삼경 신학
최근 삼신월경신학은 이교적인 삼신월경신학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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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8/01 [06:4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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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신학은 일명 발생한 신론과 월잉태론 신학이다. 최삼경신학은 유일신론대신 삼신론을 주장하고, 삼위일체 대신 삼신일체를 주장하고, 성령잉태대신 성령 월경 합성 잉태를 주장하고, 기적실현보다는 기적종료를 주장하고, 영적인 접근보다는 생물학적인 접근을 중시하고, 거룩한 접근보다는 월경, 요셉의 정욕, 마리아의 난자 등의 용어를 사용하여 성적인 접근을 하는 이단사상을 가진 삼신월경 신학으로 일명 이삼경신학이기도 하다. 최삼경신학은 한기총와 합동, 50여개 교단으로부터 이삼경신학으로 정죄되었다.  

최삼경신학은 기독론, 신론, 삼위일체론, 은사론, 계시론에 있어서 심각한 문제가 있음이 드러났고, 기존의 이단으로 정죄받은 에비온, 아리우스, 네스토리우스, 문선명과 동일선상에 있는 신학으로 예수의 인성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마리아로부터의 탄생을 주장하여 예수의 신성을 약화시키고 피조성을 가져오는경향이 있다.     
 
이삼경신학, 피가름 사상 깔려있어

이처럼  이교적인 신과 월을 중시하는 이삼경신학의 밑바닥에는 인간의 피를 나눈 피가름 사상이 깔려있다. 그러므로 최삼경신학이든 이삼경신학이든 전통적인 신학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비판을 받아야 한다.  최삼경신학, 이삼경신학을 강조하면 기독교의 정체성이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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