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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진용식목사 학력 검증해야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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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1/16 [11: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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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는 정규고등학교를 졸업하지도 않고 총신연구원을 졸업한 진용식목사에 대한 학력을 재검증해서 고등학교조차 나오지 않은 사실을 확인해서 총신연구원 졸업증을 박탈해야 할 것이다. 총신연구원은 적어도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지원할 수 있다. 총신대측은 진용식목사에 대한 학력을 검증해서 학교규정에 편목이나 입학조건이 맞는 지 확인하고, 자격조건이 안되면 그의 이수증이나 졸업증을 박탈해야 할 것이다. 

이처럼 이단감별사들은 정규학력이 없거나 가진 것 처럼 사람들을 기만하고 있다. 최근 대림교회에서 일부 외부 신도들에 의해서 이끌려나온 이인규권사도 신학교를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신학전공자인 것처럼 이단감별운동을 해와 사이비이단감별사라는 닉내임을 얻고있다. 총신대가 진용식목사건을 해결하지않는다면 중졸자나 초등졸자도 학교에서 편목을 하거나 졸업하는 수준 낮은 학교로  전락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진용식목사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학력도 의심을 받아왔다. 그렇다면 총신대연구원은 정규중학교를 나오지 않아도 무학력자도 갈 수 있는 수준 낮은 신학교로 오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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