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과 교리
진용식목사, 신천지출신은 옹호, 신천지의혹 제기자는 해임
신천지 의심된다고 주장하자, 전격 해임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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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3/13 [04: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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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단감별사 진용식목사가 신천지출신 신도는 옹호하고 여전히 신천지첩자같다며 이에 대한 의혹을 주장한 이단상담소강사를 해임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강사를 두둔한 상담소 소장까자 해임했다.

이유는 상담소 강사 김민수씨가 상록교회에서 활동하는 주00집사가 신천지에서 개종한 사람인데 실제로는 문서를 위조하는 등 하는 행동이 신천지로 의심된다며 주장을 하자, 강사를 해임하였고, 이를 두둔하는 소장까지 해임하였다. 그러자 신천지로 의심받던 주은혜(주순단)이라는 사람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김민수씨를 경찰에 고발하였지만 불기소처분되었다.

▲     ⓒ 법과 교회


이들은 진용식목사가 신천지출신을 두둔하고 자신을 해임하는 것은 진목사가 신천지와 싸운다고 하면서 오히려 개종이 확실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신천지출신을 두둔하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다.  진용식목사는 주순단은 이미 개종을 하였다고 했다. 

해임된 강사가 하도 억울해서 총신대에서 1인 시위를 하는데 진용식목사가 와서 자신의 마스크를 벗기고 폭행을 행했다고 주장했다.

상담강사들에 의하면 의하면 현재 상록교회에서 신천지출신들이 활동하는데 이들이 진정으로 개종을 하였는지, 위장개종을 하였는지 구분이 안되는데 진용식목사는 일방적으로 두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진용식목사가 신천지반대를 위해 상담하는 소장과 강사를 해임하고, 신천지출신을 오히려 두둔하고 있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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