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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석은 후원금 먹고 '맴맴', 이인규는 교제밥 먹고 '맴맴'
기사삭제를 위한 돈과 밥, 고추보다 더 매워,
법과 교회 (5677)

정윤석과 이인규는 건넌마을 아저씨 댁에 가서 고추와  달래 먹고 매워서 맴맴 거린 것이 아니라 고추와 달래 보다 더 매운 신목사의 후원돈과 교제밥을 먹고  맴맴 하였다.

▲     ⓒ 법과 교회



중개인이 보낸 매운 돈은 신목사의 주머니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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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인은 정기자를 꾸준히 관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100만원 후원금은 두번째 후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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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인은 후원을 하면서 꾸준히 정윤석을 관리하였던 것이다. 그는 두번씩 후원을 받아 중개인과 관계가 좋게 되자 중개인의 부탁으로 신현옥목사의 기사를 삭제하게 되었다. 그 전까지는 신목사의 돈이 정윤석에게 들어가고 있었다. 기사를 내리겠다고 약속까지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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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윤석은 기사를 내리고 중개인에게 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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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19. 신목사는 박형택목사의 사무실에 이단강의를 들으러 가서 박형택, 중개인, 이인규와 같이 식사를 하면서 식사비 30만원을 지불했다. 모두 중개인이 시키는 대로 했다. 신현옥은 자신은 노예처럼 시키는 대로 하기만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중개인은 이단감별사들의 비위를 맞추고 신현옥을 구제하기 위하여 노력한 것은 사실이다. 신현옥목사는 이인규와 식사를 하고, 식사비로 30만원을 지불하고, 이인규가 미국에 갔다 와서 기사를 삭제조치했다고 밝혔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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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목사는 식사를 한 이후 사이비이단감별사 이인규가 미국에 가기 전 중개인을 통해서 50만원을 주었다. 신목사와 부목사는 중개인이 그 자리에서 50만원을 주는 것을 보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중개인에 의하면 이인규에게 50만원을 건네려 했지만 받지 않았다고 했다. 중개인은 다음과 같이 부목사에게 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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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목사는 중개인이 시키는 대로 하여 50만원씩 해서 5개의 봉투를 준비하여 250만원을 풀었지만, 감별사들은 고추보다 더 매운 것이라 판단하여 중개인을 통하여 되돌려 주었다.  밥만 먹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밥도 고추이상으로 매웠다.

그 날 식사자리에서 구체적인 대화는 없고 이인규는 기자회견을 하는 조건으로 기사를 내려준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기자회견을 하였다.  식사 시에는 기자회견을 명분으로 기사를 내려줄 것을 요구하였다.

네이버에 이인규는 신목사와 관련한 글을 도배하였기 때문에 신현옥목사는 기사내릴 필요성을 느껴 중개인이 시키는 대로 했다. 돈이 필요할 때는 돈을 쓰고, 밥을 살 필요성이 있을 때는 식사대접을 했고, 기자회견이 필요하다고 하면 각서까지 쓰면서 기자회견을 했고, 교류를 위해서 서는 특강까지 초청하고, 자존심이 필요할 때면 자존심까지 팔았다. 그는 질질 끌려다녔다.

그는 이단감별사들, 심지어 기자들에게까지 기자회견댓가로 비용을 지불했다. 중개인은 봉투를 준비하라고 했기 때문이다. 중개인이 하라는 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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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가 강의하면 거기에 참여해서 심지어는 그와 교류하려고 까지 했다. 그래서 이인규와 교류하기 위하여 강의에 참석하기도 하고, 식사를 대접하기도 했던 것이다. 사이비이단감별사가 도배한 기사삭제를 요구하였기 때문에 중개인이 시키는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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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인은 박형택목사와 이인규가 주관하는 이단강의에 참여하라고 했다. 참여해서 이들과 교류를 해야 기사삭제가 가능하다고 한다. 신현옥목사는 그래도 따랐고 박형택이 운영하는 이단상담 세미나에 참여해서 수강생들 식사비를 위해 50만원을 낭비했다고 진술했다. 그리고 중개인은 이단감별사들에게 후원을 해야 한다고 노골적으로 요구하기까지 했다. 중개인은 이단감별사들의 속성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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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석, 실명 삭제 약속지키는 신의가 있는 사람

실제 정윤석은 뉴스앤조이에 있는 실명을 모두 삭제했다. 정윤석은 약속을 지키는 의리의 사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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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목사는 중개인을 통하여 정윤석에게 100만원, 교회와 신앙에 60만원(리턴), 박형택목사 강사비 200만원 이외에 기자회견 등을 이유로 약 2,000여 만원이 탕진되었다고 주장했다.

그 외에도 다른 경로를 통해서 중개인의 말만 듣고 이단감별사들을 달래기 위한 자금을 많이 풀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약 2,000만원을 풀었다고 주장했지만 중개인은 그 정도의 돈은 되지 않고 남는 돈은 다 돌려주었다고 했다.     

이처럼 신목사는 이단감별사들에게 돈을 주고, 밥을 사고, 강의에 참여해서 식사비를 내고, 특강으로 초청해서 강사비를 주고, 기자회견시 억지 사과를 하고, 사적으로 이단감별사들과 교류하고 목사가 평신도에게 무릎을 꿇는 등 하여 정윤석이 쓴 기사삭제를 요구하였다. 

100만원의  후원금을 먹은 정윤석은 뉴스앤조이에 삭제 요청을 하여 내렸고, 교회와 신앙은 자발적으로 정윤석이 쓴 기사를 삭제 조치 하였다. 신목사는 산 밥을 먹은 이인규는 미국에 갔다 와서 기사를 내렸다고 중개인에게 연락을 했다. 중개인은 이 문자를 교회와 신앙의 엄무환목사에게 보냈고 엄무환목사는 신목사의 교회 부목사인 최목사에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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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렇게 되기까지 식사비만 30만원 지불한 것이 아니라 상술했지만 신현옥목사측 최동숙목사는 식사자리에서 사이비이단감별사 이인규 앞에 무릎을 꿇고 "제발 기사좀 내려달라"고 굴욕적인 애원을 하였다. 그야말로 이단감별사들은 교리적 교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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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정윤석은 돈을 먹고, 이인규는 밥을 먹고 기사삭제를 했던 것이다. 이단감별평신도 이인규는 밥만 먹은 것이 아니라가 목사가 평신도에게 무릎꿇는 자존심까지 먹어 버렸다. 이처럼 신현옥목사는 돈과 식사비, 자존심까지 갖다 바쳐가면서 기사삭제를 요구하였던 것이다. 미국에서 온지 얼마 안되는 그는 표현이나 어투에 있어서 투박하기 때문에 이단감별사들에게 빌미를 잡혀 이리 저리 끌려다녔던 것이다. 

신목사가 진정한 이단이었다면 아무리 돈과 밥이 들어가도 기사를 내리지 않았을 것이다. 신현옥목사는 정윤석이 11개의 기사를 쓰면서도 한번도 소명기회나 반론보도기회를 주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기사를 썼다고 주장했다. 결국 이단감별사들이 언론에 보도하고, 자신들에게 돈이나 밥, 굴욕, 사과 등으로 협조하면 10년 전의 기사라도 삭제하고, 협조하지 않으면 매도를 하는 것이었다. 그러기 때문에 이단감별사들은 사라져야 하는 것이다. 특히 이단감별사옹호언론은 이인강, 신옥주, 신현옥 목사 같은 여자목사들에게 몰래 덫을 놓고, 돈을 요구하거나 돈을 주면 기사삭제조치하는 것을 과감하게 즐기고 있었다. 교회와 신앙 남광현도 이인강측에게 돈을 요구하다가 적발되어 교회와 신앙을 떠난 바 있다. 결국 예비 이단감별사나 평신도 이단감별사는 돈이나 밥에 의해서 기사삭제 여부가 결정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발각되었을 때 이 돈과 밥은 고추나 달래보다 더 매웠다.       


다음 기사는 "신천지, 정윤석에게 후원하라" 
       


 




  







 
기사입력: 2015/04/13 [20:27]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