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와 교회법
교회와 신앙 이사들(최삼경, 장경덕), 거룩한 강단을 음담패설의 강단으로 만들어
정동섭교수, 교회와 신앙이사들 교회 강단에서 "읽기만 해도 몸이 후끈후끈 달아오른다" 강조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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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5/02 [06:4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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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 이사장(장경덕목사, 가나안장로교회)와 상임이사(최삼경목사, 빛과소금교회)가 음담패설과 외설로 가득찬 '하나되는기쁨'에 대한 강사, 정동섭교수를 교회에 초청하여 정동섭교수를 초청하여 거룩한 말씀의 축제가 발생해야 할 강단을 음담패설의 강단으로 만든 것이 아니냐는 논란을 빚고 있다.  더군다나 충격적인 것은 장경덕목사는 다음주 정기노회에서 노회장에 출마하는 것이다. 정교수는 이 책을 읽으면 몸이 후끈후끈 달아오른다며 강단에서 노골적인 섹스를 장려하였다. 유튜브영상에 잘나와 있다.  https://youtu.be/3zwMIzIlCR4  



이 책의 내용을 보면 몸이 후끈후끈 달아오를만도 하다. 

 "여성의 질은 성(性)과 성(聖)을 연결하는 통로이다.", "성경(聖經)은 성경(性經)이다.", "하나님은 성(性)을 만드시고 ‘심히 좋다’고 선언하셨다.","남녀의 하나됨을 통해 성기(性器)가 성기(聖器)가 되고 성교(性交)는 성교(聖交)가 된다."

▲     ⓒ 법과 교회

가장 교리적으로 자부하는 최삼경목사가 이러한 강의를 하는 사람을 처남 장경덕목사에게 추천하였고, 장경덕 목사는 음담패설을 신성한 강단에서 울려퍼지게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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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해도 몸이 후끈후끈 달아오른다.

정동섭의 강의에 의하면 '하나되는 기쁨'은 성경적이고 노골적이고 이 책을 읽기만 해소 "몸이 후끈후끈 달아오르고, 전희를 할 필요가 없고, 남편이 퇴근하자마자. 바로 잠자리에 들게된다"며, 노골적인 섹스언어를 말해 신성한 강단을 더럽했다. 그는 다양한 교회에 다니면서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책이라고 강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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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암과 설탕교회(흑설탕교회)와 가나안 바알의 교회  

정동섭은 '하나되는기쁨'과 자신의 아내가 쓴 책을 교인들이 모두 사 보도록 요청하기도 하였다. 한기총에서는 2010년 외설 음란 사이비 교수로 이단정죄했다. 정교수는 아가서를 노골적으로 섹스화한 것이 성경적이라고 강조했다. 문제는 예장통합목사들이 거룩한 강단에서 바알종교나 밀의 종교에서나 가능한 섹스의 장려를 주장하는 강사를 초청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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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은 그리스도교의 교회가 아니라 섹스를 거룩한 강단에서 강조하는 바알과 밀의 종교였다. 그 날만은 적어도 빛과 소금교회가 아니라 흑암과 설탕교회이고, 가나안 교회가 아니라 가나안 바알의 교회였다.

강동노회, 장경덕목사 노회장투표 심각하게 고민해야  

이번에 장경덕목사가 강동노회장에 출마한다. 강동노회는 신성한 하나님의 이야기가 울려퍼질 강단에서 인간섹스를 장려하는 음란언어의 장으로 만들게끔 한 장경덕목사를 노회장으로 추천해야 할지 고민해야 할 것이다. 노회장이 되면 또 권위를 갖고 정동섭교수를 다른 교회에 추천할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하는 것이다. 

정동섭은 앞서 빛과 소금교회에 가서 강연을 했다고 주장했다. 정동섭교수는 빛과 소금교회에 가서 가정세미나를 이미 했고, 아마 최삼경목사가 추천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이다고 압력을 넣어서 가나안 교회에 오게된 것 같다고 했다. 빛과소금교회에서 그를 초청하고 추천한 것은 강단을 거룩한 말씀의 장보다 인간의 섹스를 장려하여 음담패설의 장으로 만들어 한국교회를 흑암과 설탕교회로 만드려는 몸부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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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삼경목사가 먼저 강연을 듣고, 장경덕목사에게 추천하였다. 정동섭을 초청하여 거룩한 강단을 음란의 강단으로 물들이는 이들이 교회와 신앙의 이사들 이다. 이러한 사람들이 이대위에 들어가 이단정죄를 일삼았고, 노회장이 되려 하는 것이다. 이들은 예수님의 말씀만이 선포되어야 할 거룩한 강단에서 외설교수를 초청하여 바알과 밀의 종교의 부활을 알렸던 것이다. 

이것은 이단이 아니라 타종교였던 것이다. 그 날은 음란축제의 언어들이 강단에서 난무하여 그리스도의 피를 욕되게 하였던 것은 사실이다. 이처럼 최상경은 자신이 이단적인 교수를 초청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이단. 이단옹호언론으로 정죄하는데 앞정섰던 것이다. 교회와 신앙관계자들은 이처럼 뒤로는 외설교수를 초청하는데 앞으로는 이단정죄를 주장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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