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과 교리
최삼경신학은 신종 이단 변태신학
기독론, 신론, 종말론 왜곡 심각...예장통합 교단은 포용하지 말아야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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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5/28 [13: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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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신학은 신론적, 기독론적, 종말론적인 변태신학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론적 변태(변형적인 형태)신학이라 함은 하나님의 영은 셋이라고 하여, 하나의 영이 아니라 세 영을 주장하여 삼신론자로 전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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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론적 변태신학이라 함은 예수(산 자)의 탄생은 여인의 월경으로 태어났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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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적인 변태신학이라 함은 인간의 부활은 그리스도와 함께가 아니라 나무와 함께 하는 수목상생설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교회내 불법 수목장목회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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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신학 옹호자들: 이단감별사

이처럼 산 자(예수)의 탄생은 월경잉태론으로 치부하고, 죽은 자의 탄생은 수목상생론이고, 유일신에 대해서는 삼신론(세영론)으로 말하여 심각한 교리적 왜곡과 신학적 변태가 심각함이 드러났다. 즉 기독론이나 종말론, 삼위일체론에 있어서 기존의 정통신학과는 동떨어진 심각한 신학적 변태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신학적 변태에 대해 이단감별사들(박형택, 진용식, 정윤석, 정동섭, 이인규)은 연대하여 신학적 변태 옹호자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래도 최삼경의 신앙고백은 삼위일체를 존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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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의 신학은 신앙고백과 달리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 수목상생론은 정통신학이 아니라 신종 이단 변태신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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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03 [21:48] 수정 삭제  
  성경에 대한 지식이 좀 부족해서 어설프게 판단하는 정도면 차라리 귀여울 것 같습니다. 이인규는 하나부터 열까지 없는 말을 악의적으로 꾸며내는 사람입니다. 저 사건만해도 실제로는 이인규의 교회 사람들 수십명이 찾아간 적은 인원의 목을 조르고 갖은 욕설을 하는 등 심각한 폭력을 가했습니다. 폭행사실조차도 조작하는 황당한 거짓말쟁이입니다. 이미 삼년정도 전에 공개세미나로 신천지의 잘못된 교리에 대해 변증해왔고 신천지 집회 앞에서 피켓을 들고 시위까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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