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과 교리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최삼경 요리문답1)
법과 교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5/05/31 [03:3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1. 신종이단 변태신학이 무엇인가?
▲     © 법과 교회


그것은 기존정통개혁신학에서 벗어난 신학을 말한다.

2. 어떤 신학이 있는가?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 수목상생론이 있다.

3. 마리아월경잉태론은 무엇인가?
예수가 마리아의 피로 인해 태어났다는 설로 한기총에서 중세이후 가장 극악한 이단이라고 정죄된 이론이다. 

4. 사도신경이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교단신조는 무어라고 고백하는가?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5. 그러면 최삼경은 이러한 고백과 유사선상에 있는가? 다른 고백을 하는가?   

다른 고백을 한다. 한번 볼까요?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     © 법과 교회


6. 월경론에 대한 예장통합교단의 평가는 어떤가?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6. 최삼경목사는 칼빈도 마리아월경잉태를주장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

▲     © 법과 교회


7. 칼빈은 예수가 마리아의 난자를 통해서 태어났다고 하는가?

그렇지 않다. 최삼경의 거짓말이다. 기독교강요의 내용을 보면 마리아의 씨가 마리아의 난자로 해석될 수 없다. 보아스가 라합에게 났다는 것 처럼 혈통이나 후손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칼빈이 난자라고 해석했다고 조작 왜곡을 한 것이다. 그러면서 이정환목사가 조작을 했다고 주장했다. 영문판도 씨로 부터 탄생되었다는 것을 'similar generation'(유사한 세대)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을 볼 때  여성의 난자가 아니라 후대를 의미하고 있다. 칼빈이 seed를 난자로 주장하였더라면 generation(후손, 세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ovum(난자)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을 것이다.  보아스가 여인의 후손인 것처럼 예수도 여인의 후손이었다는 것이다.   
  
▲     © 황규학

그러나 최목사는 후손을 난자로 해석하여 이단비판을 자초한 것이다. 상기의 내용을 보더라도 예수는 마리아의 난자에서 태어났거나 마리아의 피를 먹고 양육된 것이 아니라 동정녀의 자궁에서 양육된 것이다.(He was nourished to muturity in the Virgin's womb)  
 
▲     © 황규학
 
칼빈은 기독교강요에서 갈라디아 4: 4절을 인용하면서 그리스도 자신은 여인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여인으로부터 태어났다고 주장한다. 여인의 난자에 의하여 만들어질 수 없는 분이다.   (For Christ himself is not said have been made by woman, but from woman)
 
▲     © 황규학

그러므로 기독교강요는 칼빈이 난자를 주장한 근거도 없고, 예수가 월경의 씨로부터 태어났다고 주장한 증거도 없다. 성령의 잉태로 자연스럽게 여인의 자궁을 통하여 나신 것이다.   

 8. 최목사는 삼신론을 주장한 적이 있는가?

▲     © 황규학
▲     © 황규학
▲     © 황규학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9. 최삼경이 추천한 합신 김영재교수는 삼신론의 위험성을 어떻게 지적하는가?

▲     © 법과 교회


결국 최삼경이 인격을 영(세영)으로 해석하다가 잘못된 이단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세 영은 삼신론입니다.  

10. 왜 삼신론을 주장하였는가? 
삼모를 둔 가정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


▲     © 법과 교회


11. 웨스트민스터 신경과 교단헌법에는 삼신론을 지지하는가? 그렇지 않다.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12. 삼신론의 문제의 발단은 무엇인가?

▲     © 법과 교회


13. 수목상생부활론은 무엇인가?
나무와 함께 살면서 부활한다는 이론이다. 

▲     ©법과 교회


14. 교회내 수목장은 합법인가? 불법인가?
수목장으로 허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불법이다.
▲     © 법과 교회


교회마당은 자연장으로 장사할 수 있는 구역이 아니다. 돈을 받는 것도 불법이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15. 뿌려진 골분이 나무와 함께 살면 나무와 상생하고, 나무가 죽으면 함께 죽는 것인가? 화분의 식물처럼 죽을 수도 있다. '축 부활'이 아니라 '애도 사망'이다.

▲     © 법과 교회


16. 수목상생론의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인가?
영혼의 유한성이다. 나무가 사는 날까지만 살기 때문이다. 영원을 거부하는 것은 신종이단변태신학이다.

17. 그러면 이단인가?
이단이라기보다는 혼합종교의 일종이다. 토테미즘의 일종이다. 

18. 토테미즘이 무엇인가?
토템이라는 말은 북아메리카 인디언인 오지브와족()이 어떤 종류의 동물이나 식물을 신성시하여 자신이 속해 있는 집단과 특수한 관계가 있다고 믿고 그 동 ·식물류(독수리 ·수달 ·곰 ·메기 ·떡갈나무 등)를 토템이라 하여 집단의 상징으로 삼은 데서 유래한다. 나무와 상생한다고 하는 것은 나무와 유골과 특별한 관계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종의 토테미즘이다. 

19. 왜 장례비용이 40만원이나 50만원이 아니고 30만원인가?
▲     © 법과 교회

삼천지이기 때문에 유달리 삼에 집착해 있다. 삼모, 삼자, 삼영, 삼신, 삼경, 삼가족, 삼십만원. 하다못해 하나의 영도 삼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유달리 삼에 집착하는 것은 어려서부터 세번째 아들, 자신의 이름(삼경), 삼모를 둔 영향 때문일 것이다. 신은 삼신, 신의 아들은 마리아월경잉태론이다. 신천지도 마리아월경잉태를 주장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이만희를 하나님의 대리자로 신격화해서 문제이지 예수의 탄생은 성령의 탄생이라고 믿고 있다. 이 면은 新天地가 三天地 보다 뛰어나다.   

17. 개혁신학과 교단신앙고백은 죽은 자에 대해 나무와 함께 상생한다고 말하는가?
그렇지 않다. 나무가 아니라 하나님께 돌아간다고 믿고 있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17. 그러면 최삼경의 수목상생신학은 무엇이 문제인가? 
죽은 이후 그리스도인의 영혼은 하나님께 돌아간다고 해야하는데 나무와 함께 돌아간다고 말하고 있다.  잘못된 종말론적인 사상이다.

▲     © 법과 교회


18. 그러면 신종이단 변태신학인가?
그렇다. 두말하면 잔소리이다. 정통신학에 정면으로 반하는 것으로 형태가 변화한 것이기 때문에 변태신학이다.  

19. 그렇다면 예장통합교단이 왜 근절하지 않나?   
일단 서울 동노회와 총회가 최삼경과 인적 물적 관계를 갖고 있고 언론을 갖고 있기 때문에 위협감을 갖고 감히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사람이 하나없는 것이다. 최삼경이가 말하면 정윤석, 이인규, 박형택 등이 이 곳, 저 곳에 퍼나르고 심지어 뉴스앤조이까지 이용하기 때문에 누구하나 겁이 나서 최삼경에 대들지 못하는 것이다. 최삼경뒤에 동조자들과 언론을 무서워하는 것이다.     

20. 개혁정통신학과 다른 신종이단변태신학을 하는 자의 동조자는 누구인가? 
이인규,박형택, 정윤석, 진용식 이다.

21.이들은 가방끈이 긴가, 짧은가?
가방끈이 대체로 짧다.

22.왜 짧은가?
길지 않기 때문이다. 

23. 가방끈이 길면 이런 일을 하는가?
가방끈이 길면 대체로 이단조작이거나 감별을 하지 않는다.

24. 가방끈이 길더라도 이단감별을 하는 자들은 어떤 자들인가?
그들은 하늘이 아니라 땅을 위주로 하는 인문학이나 사회과학, 자연과학의 끈이 짧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실의 영역과 가치의 영역을 혼돈하는 자들 이다.   

25. 신종이단변태신학자를 근절시킬 길이 있는가?
일단 언론으로 신종이단변태신학으로 몰아야 하고, SNS를 통해 저변확대를 화고, 해당노회와 교단, 연합기관을 압박해서 신종이단변태신학으로 규정하여 다시는 교계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26. 최삼경은 총회재판국으로부터 거짓말을 하여 기소명령을 받은 사실이 있는가?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27. 최삼경의 천적은 누구인가?
황규학, 김경직, 홍재철목사, 예영수박사 이다. 황규학은 꾸준히 논리와 증거를 토대로 신종이단변태신학과 변태신학 동조자들의 아킬레스건인 교리적 윤리적(금품수수사건) 문제를 제기하고, 김경직목사는 시민연대로 기자회견을 하고 저널을 만들고, 홍재철목사는 한기총에서 최삼경을 중세에서 가장 극악한 이단으로 정죄한 바가 있고, 예영수박사는 꾸준히 최삼경의 이단성에 대한 책을 계속 쓰기 때문이다. 그 이외 마리아월경잉태론이라는 용어를 만든 이정환 목사, 신문과 세미나를 통하여 꾸준히 최삼경을 비판하는 강춘오 목사를 천적으로 생각할 것이다. 변태신학에 대해서 정통신학을 한 자들이 계속 물고 늘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변태신학 최삼경은 천적들에 대해 이단옹호언론, 이단옹호자로 만드는데 성공을 하지만 최삼경은 정통신학자들로부터 점점 더욱 공격을 받고 있다. 필자에 대해서 윤리적인 면을 계속 공격을 하지만 없는 형식적 페어퍼 실체만 갖고서 없는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려다 보니 추정적 판단만 하게 되는 것이다. 더군다나 최근 불법수목장과 수목상생설은 최삼경의 신종이단변태종말론을 그대로 드러내 주고 있다. 필자에 대한 아무리 비윤리적인 면을 지적하더라도 없는 실체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제 예장통합교단은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 토테미즘에 근거한 수목상생론을 주장하는 삼천지 신종이단변태신학자에 대해 단죄해야 할 것이다. 한국교계가 조심해야할 존재는 신천지보다 삼천지 이다. 그는 최근에 나무상생론을 펼치는 토테미즘적 종말론을 전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계속)


























lawnchurch.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바울 15/06/01 [09:59] 수정 삭제  
  기사 내용을 잘 읽었습니다. 위 기사 내용에 따르면 지방 교회측의 위트니스 리는 '세 인격들, 한 영'을 주장하고, 최삼경 목사님은 '세 인격들, 세 영들'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 fact 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정통이고, 누가 이단인지가 분명해집니다. 신학을 아는 분들이 상식적으로 판단해 보셨으면 합니다. 황 기자님 수고 많으십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