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교단
진용식목사, "총신대, 안상홍과 연결된 이사 있다" 폭로
안상홍과 연결된 이사가 자신의 강의 못하게 반대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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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7/16 [10: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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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으로 대법원에서 처벌받은 바 있는 안산 상록교회 진용식목사가 총신대 이사중에 안상홍과 연결된 이사가 있다고 폭로했다. 그는 2015. 6. 10. 설교에서 총신대의 한교수가 자신을 적극 추천하여 강의를 하고 있지만 안산홍과 연결된 한 이사가 자신의 강의를 적극 반대하여 강의를 할 수 없었다고 하여 총신대 이사 중에 안산홍과 연결된 사람이 있음을 시사했다. 

김영우이사장은 얼마 전 총신대 총장에 취임하였다. 그렇다면 안상홍과 연결된 이사와 함께 계속 재단 이사회를 하였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아니면 진용식목사의 말이 사실인지 여부를 밝혀셔 사실이 아니라면 이에 대한 대책을 표방해야 할 것이다. 진용식목사는 그 말이 사실이라면 증거를 제출해야 하고, 자신의 말이 사실이 아닐 경우,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만일 거짓말 이고 입증을 하지 못한다면 총신대에서 계속 강의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진용식목사는 현재 총신대 평신도대학원에서 강의하고있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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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식목사는  "총신대 이사관련 기사내용은  20 여년 전  있었던 일에 대한 간증내용입니다. 현재 총신이사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분명히 알려드렸음 에도 악의 적인 기사  내용을 계속 삭제하지 않으면 반드시 후회 할 일이 있을 것입니다"고 알려왔다. 그러면 20년 전의 이사는 누가 안상홍측과 관련되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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