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용식목사, "소송후원비 통장에서 이체 됐다" 주장
진목사, 총신대학원 졸업했다, 대부분 허위기사 주장.
법과 교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5/09/30 [09:1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한국 이단 상담소협회 회장 진용식목사는 이단상담소 후원 통장에서 변호사비용이 이체된 것이 아니라 변호사 소송비 후원통장에서 이체되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축령 병원 자필문건에 대해서는 자신의 자필이 아니라고 주장을 했다. 학력에 있어서 총신대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고 주장을 했다 . 

그러나 이단상담소 장부에는 변호사 비가 이단상담소 통장에서 500만 원이 빠져나간 것으로 되어 있고 장영주 소장은 차량 경비와 여행경비도 이단상담소 통장에서 현금으로 인출되어 나갔다고 주장을 했다. 그리고 장소장은 이단상담소 통장은 하나 밖에 없었다고 주장을 한 바 있다. 즉 변호사소송후원금 통장은 없다는 것. 그래도 진목사는 이단상담소로부터 3,000만원 이체 되었다는 해당 기사는 모두 다 허위라고 주장했다.
lawnchurch.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