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와 교회법
삼신론자 최삼경, 침례교목사는 이단정죄, 침례교 전도사는 교단직원 고용
침례교 교수는 통합 교단에서 강의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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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17 [00: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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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80회 총회록에 의하면 수도 침례교신학을 졸업한 현 '교회와 신앙'의 편집국장 김청전도사가 삼신론자 최삼경에 의해 교단 이단사이비 대책위원회 이단상담소 간사가 되면서 총회직원으로 등록 돼 상당한 사례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현재 빛과 소금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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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회 총회록    © 법과 교회
 
사도신경을 거부하는 침례교도가 사도신경을 암송하는 장로교도를 이단정죄하는 일에 앞장서는 것이다. 아니러니한 것은 침례교도가 빛과 소금 장로교회에서 문서사역 역할을 하고, 장로교단에서 총회임원회에 의해서 직원으로 채용된 것이다. 침례교도도 예장통합교단의 직원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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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위는 최삼경의 권위에 의거 김청을 간사로 하고 상응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총회임원회에 청원하기로 했다. 총회임원회는 침례교도가 교단직원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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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은 이단당상소가 개설되면서 마리아월경잉태론자이면서 삼신론자(http://lawnchurch.com/sub_read.html?uid=3369)인 최삼경이 자신의 교회에서 데려와 이단상담소간사로 앉히면서 사례를 받게 했던 것이다. 김청과 유수정의 인건비가 연간 약 3,000만원이었다. 유수정은 자양교회 최대준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의 교인이었다.
 
이처럼 이단상담소는 근본주의 신학에 토대를 두고 있는 합동과 침례교도들에게 장악되었다.  이단상담소가 타교파사람들에 의해 농락당했던 것이다. 최근에는 민중신학을 한 교수에 의해 이단상담소가 장악되었다. 근본주의와 급진주의자에 의해 상담소가 운영되었던 것이다. 이들은 무소불위의 권위를 갖고 이단제조기 역할을 했다. 상담소 직원들의 인건비는 2,100만원에서 3,100만원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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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인건비는 97년에는 약 400만원이 오르게 된다. 예산의 절반은 이단 상담소직원들의 인건비로 충당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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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 이단상담소장으로 있으면서 후원비 한푼도 안내

그러나 서울동노회에 속한 빛과 소금교회를 시무하는 최삼경은 당시 자신이 상담소장으로 있으면서도 한번도 이단상담비를 낸 적이 없다. 오히려 이정환목사가 속한 시골의 가난한 팔호교회는 이단상담소운영비를 꼬박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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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기총에서 하나되는 기쁨의 책을 추천했다가 사이비로 낙인 찍힌 침례교도 정동섭을 초청했다. http://lawnchurch.com/sub_read.html?uid=4677
 
2010년 12월 15일에 한국기독교연합회(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는 이 책을 반기독교 음란서적으로 규정하고 저자 양승훈 교수와 추천자 정동섭 목사를 사이비로 규정하였다. 이후 책의 저자와 추천자 및 일부 가정사역자들은 한기총 규정의 실효성을 문제 삼았으나, 한기총은 2012년 4월 24일에 발표한 "<하나되는 기쁨> 결의사항 확인의 건"을 통하여 사이비로 결의한 것에 문제가 없음을 재확인하였다.
 
▲   83차 총회회의록  © 법과 교회

통합교단, 신학이 다른 타교파교도들에 의해 농락당해
 
이처럼 예장통합교단은 합동교단출신과 침례교단출신들로 인해 교단목사들이 이단으로 정죄당하였던 것이다. 그들의 신학은 통합교단의 신학과 맞지 않은 근본주의에 토대를 두었다. 예장통합교단의 총회임원들은 사도신경조차 거부하는 자를 총회직원으로 임명하는 우를 범하였다. 
 
김청은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한 최삼경과 현대종교에서 함께 일을 한 바 있고  빛과 소금교회에서 전도사로 활동했고 현재는 교회와 신앙의 편집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청은 수도 침신대학을 졸업하였다. 이처럼 침신대출신들이 예장통합교단에서 총회직원으로 채용되었고, 한기총에서 외설책 '하나되는 기쁨'의 추천자로 사이비로 정죄받은 정동섭이 예장통합교단에서 가정의 위기에 대한 강의를 했던 것이다. 
 
최삼경의 지인들은 침례교출신이지만 총회직원으로까지 되어 급료를 받았고, 정동섭은 이대위에서 강의까지 하게되었다. 그러나 그의 지인이 아닌 침례교도 목사, 김기동과 윤석전은 최삼경에 의해 이단으로 정죄되었던 것이다. 자신의 지인들은 강의하고 직원으로 채용하고, 지인이 아닌 사람들은 이단으로 낙인찍었던 것이다.
 
사도신경 거부하는 침례교도가 총회직원으로 임명
 
이처럼 최삼경에 의해 침례교도들이 예장통합교단에서 활보했던 것이다. 사도신경을 거부하는 침례교전도사가 총회직원으로 임명되었고, 침례교목사는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장로교단이 침례교도들에게 농락당했던 것이다. 합동교단에서 이명한 최삼경목사는 이단상담소비후원금을 한푼도 내지 않았고 침례교도 김청은 통합교단의 매년 수천만원의 연봉을 받았던 것이다. 
 
이단상담소는 타교단 사람들의 꽃놀이 패
 
따라서 이단상담소는 타교단 사람들의 꽃놀이패였던 것이다. 이와같이 교단 신학의 정체성이 없다보니 이대위와 상담소는 합동과 침례교도들에 의해 농락당하고, 기독공보는 여의도 공보(http://lawnchurch.com/sub_read.html?uid=5179.와 최삼경옹호지(http://lawnchurch.com/sub_read.html?uid=5145)로 전락했던 것이다.  이는 신학의 끈이 짧거나 신학정체성이 약하기 때문이다. 이단상담소에서 교회와 신앙으로 옮긴 합동, 침례교도들은 여전히 이단제조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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