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와 교회법
최삼경은 삼신론을 철회하지 않았다
세 영들의 하나님, 공식적으로 철회한 적 없다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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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20 [07: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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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목사는 한기총에서 삼신론자로 이단으로 정죄되었는데 삼신론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아직 철회하지 않았다. 크리스천투데이 류재광 기자는 2011. 11. 19. 최삼경은 한번도 자신의 주장을 철회한 적이 없다고 기사를 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 목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하거나 자신의 입장을 철회한 바가 없다. 오히려 자신에 대해 비판하는 이들은 모두 이단 혹은 이단옹호자들로 치부하며 논란 자체를 차단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여왔다."

부산지법도 최삼경목사의 삼신론이 해지된 적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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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최삼경은 삼신론과 삼위일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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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의 신앙고백은 삼신론을 주장하는가? 삼신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제02장 [하나님]
1. 우리는 스스로 계시며(출 3:14), 사랑이시고(Ⅰ요 4:16), 홀로 한 분이신(신 6:4, 요 17:3, 고전 8:4) 하나님을 믿는다.


최삼경은 교단의 신앙고백에 따르는가? 입으로는 따르는데 내용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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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의 내용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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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세 영들을 주장하고 있지만 이것이 삼신론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에 대한 교단의 입장은 무엇인가? 87차총회 회의록에서 당시 이대위는 하나님을 세 영들의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삼신론적 주장으로 충분히 인식될 수가 있다고 했다.

▲ 87차 총회회의록     ©법과 교회

"구약이나 신약이나 아버지 하나님도 한 영이시요 성령님도 한 영이신대 어떻게 이 둘이 하나라고 주장하는가"라는 주장은 삼신론의 오류에 빠진다고 보았다.

▲   87차 희의록  © 법과 교회


장신대 총장 김명용교수의 입장은 무엇인가? 그 역시 삼신론은 위험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세 분은 독립적 개체존재의 인격체(person)이시지 한 하나님이 나타나는 방식이나 역할이나 자리만은 아니다. 그러나 세 인격체로서의 성부, 성자, 성령 세 분을 세 신들 혹은 세 하나님들이라고 표기하면 안 된다. 성부도 하나님이시고, 성자도 하나님이시고, 성령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 안에는 세 분이 계시지만, 이 세 분은 한 하나님이시지 결코 세 하나님들 혹은 세 신들은 아니다. http://lawnchurch.com/sub_read.html?uid=1023
 
그러면 교단신앙고백은 삼신론을 지지하는가? 그렇지 않다.

제02장 [하나님]
1. 우리는 스스로 계시며(출 3:14), 사랑이시고(Ⅰ요 4:16), 홀로 한 분이신(신 6:4, 요 17:3, 고전 8:4) 하나님을 믿는다.


제5부 대한예수교장로회신앙고백서
제00장 [서문]
1.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성호를 찬미하며, 그 신비하신 섭리와 은총에 감사를 드린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우리 한국에 전해진 지 백년이 되었다.


최삼경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의 성호를 찬양하는가? 최삼경은 삼위일체이론이 수많은 이단을 규정했고, 알수없는 교리라면 없어져야 하거나 귀신같은 교리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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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11. 교회와 신앙     ©황규학


교단의 신앙고백과는 정반대의 고백을 한다. 교단의 이단이나 사이비에 대한 기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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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를 잘못해석하는 것에 대해서 예장통합교단은 이단이라고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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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삼경은 구약이나 신약이나 아버지 하나님도 한 영이시요 성령님도 하나이신대 어떻게  이 둘이 하나라고 하는가라고 하여 삼위일체를 왜곡한다.   

그러나 최삼경이 여전히 철회나 사과는 커녕 삼신론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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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은 최삼경의 신관은 아직도 철회되거나 포기되지 않았고 최삼경이 삼신론 교리가 잘못되었다는 심각성을 알지 못하고 있다.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최삼경의 삼위일체 신앙고백을 다시 파악할 필요가 있다.최삼경이 세 영을 포기했는지 말이다. 포기하지 않았다면 그는 분명한 이단이다.   

이외에도 최삼경의 성령론에 문제가 있음을 이대위는 지적한 바가 있다.

▲  87차   ©법과 교회

▲ 87차      © 법과 교회

이형기 교수는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한 총회보고서를 통해 최삼경의 주장은 하나님의 아들에 의한 통일성을 약화시켰다고 주장했다. 
▲96차 총회보고서      © 법과 교회

이처럼 최삼경목사는 예장통합교단의 신앙고백과 다른 심각한 문제점이 있음이 드러났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의 이단전 논리가 정식기구를 통하여 한번도 철회된 적이 없다는 것이다. 기독공보는 이러한 최삼경을 계속 옹호하여 신학의 정체성이 부재한 것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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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천영호사장의 운영의 정체성, 신학의 정체성, 언론의 정체성, 실체적 진실찾기의 부재에 기인하는 것이다. 이제 교단은 최삼경목사의 철회되지 않은 삼신론, 삼위일체론, 기독론, 성령론에 대해서 점검할 필요가 있다. 모두 이단사상이기 때문이다. 한기총은 2011. 11. 24. 일 치삼경목사의 신론은 삼위일체론을 부정하는 이단이라고 선포했다. 
 
"최삼경 목사의 신론은 그 존재방식에 있어 삼위로 계시나 본질적으로 하나이신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각각 개체로 만들어 기독교의 하나님을 한 분이 아닌 세 신으로 만드는 삼신론 사상으로 기독교의 정통 삼위일체론을 부정하는 이단이다."



삼신론자, 최삼경목사 침례교 전도사를 교단직원으로 고용 
http://lawnchurch.com/sub_read.html?uid=5240



한기총, 최삼경에 대한 이단 보고서
http://lawnchurch.com/sub_read.html?uid=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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