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과 교리
정동섭과 최삼경, 친구는 용감했다
정동섭은 가는 곳마다 책구매요청, 최삼경은 이단조작과 협박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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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3/08 [07: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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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섭교수는 가는 곳마다 외설 '하나되는 기쁨'이라는 책이외에 자신과 아내가 쓴 책을 신도들에게 사라고 요청했다.  '하나되는 기쁨' 도 정동섭이 썼을 의혹이 있다. 정동섭은 저자에 대해서는 자신과 하나님만 안다고 했다.

최삼경은 정동섭의 친구로서 탁명환과 함께 한국교회 이단을 조작하거나 정죄하는데 앞장 선 사람으로서 박윤식, 김기동, 조용기, 윤석전목사에 대해서도 이단이라고 정죄하거나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에 글을 쓴 바 있다. 최삼경은 박윤식목사를 이단 조작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공인이 되어가는 느낌을 받는다고 했다. 책선전과 이단조작의 영상을 보면 다음과 같다.      









그의 친구는 최삼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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