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와 교회법
예장통합, 이제는 최삼경과의 싸움이다
조작, 언론, 교권, 교수, 연합단체와 결탁을 한 골리앗 세력과 싸워 이겨야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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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24 [21:5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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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2 사면선포를 한 채영남 총회장이 이대위, 사면위, 총회임원승인이라는 충분한 법절차를 통해서 선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채영남 총회장은 정치적 반대파와 이단감별사들의 심리적 압박에 의해 그만 사면선포 철회를 하게 되었다. 정치적 반대파와 이단감별사팀이 손을 잡았다는 것이다. 
http://www.newstarget.kr/news/articleView.html?idxno=6192

특히 지금까지 교리적 교권을 누려워 온 이단감별사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이 깨질 것을 고려, 채 총회장을 압박하였다. 조작과 언론, 교권, 교수들, 연합단체를 통하여 채총회장을 압박하였던 것이다. 채 총회장은 단지 신앙적 양심에 따라 사면대상자들에 대해 이단사면선포를 하였을 뿐이다.

그는 정치적 의도라든가 정치적 배경도 없었기 때문에 거대한 교권세력에 의해 흔들릴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채 총회장은 순전히 신앙적 입장에서 사면을 단행하였다. 그러나 정치세력들은 그를 그냥 놔두지 않았다. 그의 사면선포 철회 발언도 꼼수가 아니라 단지 교단의 파행을 막자는 순수 신앙적 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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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면선포나 철회도 모두 화합이라는 신앙적인 입장에 따라 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단감별사들은 채 총회장이 사면 선포를 하면 그동안 자신들이 30여년 동안 쌓아왔던 기득권이 허물어지고,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 드러나는 것임을 본능적으로 잘 알았다. 김기동 목사에 대해서는 비본질적인 기준으로, 박윤식 목사에 대해서는 허위사실로 이단정죄했음이 만천하에 드러나기 때문에 두려웠던 것이다. 

박윤식 목사의 1993년 설교만 보더라도 그를 통일교식 이단으로 인정할만한 것이 없다. 그는 1991년 통일교와 유사하다는 한 두 마디 설교의 실수로 인해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그러나 1993년 박윤식 목사의 설교는 이단성을 찾아보기 어렵고, 오직 예수만 전하였다. 박윤식 목사가 이단인지, 아닌지는 그의 설교를 들어보면 알 것이다. 그가 이단이었다면 통일교 컨셉을 갖고 이단설교를 해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개혁적인 설교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단감별사들의 설교 조작에 의하여 이단으로 낙인찍혔던 것이다. 심지어 탁명환은 사진까지 합성하여 여자들과 불륜을 저질렀다며 조작하기도하였다. 최삼경은 박윤식 이단조작에 처음부터 가세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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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세력의 이단정죄방식: 조작, 교권결탁, 언론동원, 교수동원, 연합단체 결탁


1. 설교조작

박윤식 설교 조작

특별사면정책에 반대하는 무리들 중에 이단감별사의 대부 최삼경이 있었다. 그의 방식은 먼저 조작을 하는 것이다. 박윤식의 이단정죄방식도 없는 것을 있는 것 처럼 조작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변호사가 물으면 아니면 말고식이다. 당시도 박윤식 목사가 하와와 뱀이 성교를 하여 가인을 낳았다고 팩트가 아니라 자신의 추정적인 해석을 갖고서 이단으로 정죄한 것이다. 법원증언대에선 최삼경의 말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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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남 목사 설교 조작

최삼경은 이번에는 채영남 목사의 설교까지 조작을 해서 이단만들기를 했다.  그는 "이단이 훨씬 성경적이었다"고 설교를 했다며 왜곡까지 한다. 그리고 채 총회장은 망언적 설교를 했고, 사면한 교회마다 찾아가서 엎드려 사죄하고 빌어야 한다고 모욕적인 언사까지 표현하였다.  

“차라리 이단이라고 정죄한 (정통)교회보다 (이단이) 훨씬 성경적이에요. 예배드리는 거 한번 보세요. 훨씬 더 성경적이에요. 그런데 (정통교회가) 자기들과 다르다고 틀린 것으로 간주하고 아주 매도하고, 그래서 많은 교인들이 이탈(했죠).”(최삼경)


"한 때는 우리 교단(통합)도 이단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교회 다녀보지만 우리가 뭐 성경에 잘못된 것이 있어요?, 성경에 비추어서 잘못가르친 것이 있나요? 없어요. 차라리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그네들(타교단)보다 훨씬 더 성경적입니다.(채영남 목사)

채 총회장은 이단들이 성경적이라는 망언적 설교를 하였고, 정통교회의 이단 연구를 ‘매도’라고 하고, 그래서 ‘이탈’했다는 것이다. 이단은 성경적으로 옳고 오히려 정통교회가 저들을 교회로부터 탈퇴하게 한 죄를 지었다는 말이다. 그러니 채 회장은 이번에 사면한 교회마다 찾아가서 엎드려 사죄하고 빌어야 자신의 주장에 맞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설교 왜곡의 문제를 지적하니 나중에 사과를 한다. 이번에는 왜곡 조작을 하다가 걸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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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권결탁 

최삼경은 각교단에 소속해 있는 총대들이나 이대위원들을 선동하기도 했다. 이는 전에도 그랬던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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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이번에도 먼저 자신을 이대위에 추천하고 성장시키고 동반하였던 증경총회장 박종순 목사와 한기총 분열에 앞장섰던 박위근 목사 등의 세력과 결탁하여 채 총회장을 압박했을 가능성을 무시하지 못한다.  

여기서 심한 모욕감을 느낀 채 총회장은 압박에 못이겨 사면철회 발언을 하게 된다.  교회와 신앙은 "이 때다" 하며 채영남 목사의 철회를 기사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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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자신이 직접 '교회와 신앙'을 통하여 채 총회장을 압박하기도 했다. 그는 인맥으로 글로서 압박하였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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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언론결탁

최삼경은 이단조작을 하거나 이단만들기 할 때 항시 언론을 이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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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을 옹호하는 교회와 신앙 외 에 그에게 우호적인 기독교포탈, 뉴스앤조이, 기독공보, CBS, 국민일보 등은 최삼경 입장을 두둔하는데 앞장서 왔다. 이들 언론사는 기자들 중에 최삼경의 장학생이 있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최삼경에게는 우호적이었다. 이들은  최삼경의 문제점을 지적한 적이 없다. 한기총에서 이단정죄를 해도 최삼경을 옹호하였고 오히려 한기총을 공격하였고, 항시 최삼경의 입장에 서서 그를 두둔하였다. 그리고 최삼경에 반대하면 언론을 통해서 흔드는 것이다. 하다못해 기독공보도 최삼경에 대하여 옹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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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 옹호세력에 의해 교단이 흔들린다.

최삼경에 우호적인 뉴스앤조이는 101회 예장통합 총회장 취임을 바로 앞두고 선거비리를 드러냄으로서 이성희 목사를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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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6년 전 과거의 사실을 갖고서 흔든 것이다. 2010년에 흔들어야 했다. 이성희 목사는 작년에 부총회장선거에 참회하는 자세로 돈 안쓰는 선거문화를 정책했다. 과거보다 현재가 중요하다. 이외에도 교회와 신앙, 기독교포탈(정윤석)은 채영남 총회장을 흔들었다. 이처럼 최삼경을 옹호하는 언론들은 최삼경과 반대 입장에 서는 총회장들은 약점을 보도함으로써 흔들리게 되는 것이다. 교회와 신앙은 손달익 목사의 학력을 지적하면서 그를 흔든 바도 있다.

이처럼 최삼경 지지내지는 옹호언론들에 의하여 통합교단의 총회장, 부총회장이 흔들리고 있다. 최삼경이 직접적으로 나서지 않을 때는 그를 옹호하는 언론들이 최삼경의 입장을 대변하거나 그를 보호하고 그와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단점을 부각시켜 리더십을 실종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교리의 교황, 최삼경에게 경배하라

교리의 교황 최삼경은 "교단이 이단을 해지해도 자신은 해지 않는다"면서 교단위에 있었다. 교리적 교황이다. 이와 같이 교단은 최삼경 세력에 의해서 상당히 흔들리고 있다. 언론을 끼고 있기 때문이다.  최삼경을 축출하지 않으면 예장통합교단은 바람 잘 날이 없을 것이다. 정윤석, 김청, 엄무환은 최삼경의 입장에서 일을 하거나 그를 옹호하고 있는 기자들이다. 

정윤석, 김청은 침례교도 이고, 엄무환만이 통합교단 목사이다. 엄무환목사는 교단편보다는 최삼경편에 서있는 것이다. 대형교회 목사라 할지라도 일부 목사들은 최삼경이 무서워 대적하지 않고 이단대책비 명목으로 후원을 하기도 하였다. 광성교회는 3억을 후원하기도 하였다. 이재록 측은 금품을 주고 책을 사기도 했을 정도이다. 최근 이단감별사 옹호언론들은 주로 여자목사를 타겟으로 삼기도 했다. 신현옥, 이인강, 신옥주 목사였다. 그들은 이단감별사들의 거액의 돈요구에 시달리기도 했다.              

4. 교수결탁

다음에는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교수들과 결탁하여 무엇인지도 모르는 교수들을 동원하는 방식이다. 한기총에서 최삼경을 이단정죄할 때는 구춘서가 중심이 되어 교수들을 동원하여 서명을 한 사례가 있고, 이번에는 허호익, 소기천 교수가 주도가 되어 교수들의 서명을 받게 하였다. 허호익, 구춘서는 같은 연대 출신으로서 자유신학이나 급진주의 신학을 전공했으면서도 이단정죄에 관한한 최삼경의 교리적 신념과 함꼐 한 사람들이다. 구춘서는 민중신학이라는 급진신학을 전공하였으면서도 이단해지보다는 이단정죄에 치우친 사람이다. 총대들은 교단신학의 정체성에 벗어난 구춘서의 총장 인준을 막아야 한다.  불행하게도 이번 부총회장후보에 나선 정헌교 목사의 처남이다. 처남 매부가 총대들에 의하여 평가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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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대위 전문위원 역할을 하면서 사면이나 용서보다는 정죄에 앞장 서 왔다.

보수우익자들의 반공운동 동원과 교수들의 이단해지 반대 동원 별 차이 없어

민중신학자 구춘서는 총장인준 때문에 직접적으로 나타나지 않았고 허호익 교수가 주도하였다.  교수들은 이번에도 이단감별사 교수들에게 쏠려 정확한 사실도 모르고 사면반대 서명에 동참하였다. 통합교단은 구춘서, 허호익, 합동은 총신의 박용규 교수가 주로 서명주도를 한다. 그러다 보면 교수들은 특정한 사실이나 정황도 알지 못한채 반공운동 동원자들처럼 멋도 모르고 동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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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장신대 소기천 교수가 적극성을 띠고 여기에 가담하였다. 소기천 교수는 이대위의 역할과 사면위의 배타적 역할을 구분하지 못했다. 이러한 것만 보더라도 교수들이 기초적인 법절차나 운영, 교단의 구조, 역할에 대해서 잘 모르고 도매급으로 서명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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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이 이단해지 하였을 때도 민중신학자 구춘서 교수와 허호익 교수가 반대에 앞장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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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운동집회나 이단해지반대 운동에 동원된 것은 별차이가 없었다. 이처럼 최삼경의 이단만들기 방식은 교권, 언론, 교수들, 연합단체 몰이 등의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한기총사건 때도 110인의 교수들이 서명하였다. 교수들이 서명하는 것은 단골메뉴이다. 이단감별사옹호내지 지지교수들은 동료 교수들을 서명하게 함으로서 이들을 동원하여 교수들 여론몰이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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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합단체 결탁

한교연 바수위 역시 최삼경 세력처럼 근본주의 신학을 갖고 사람을 정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과거에는 길자연, 이광선, 홍재철, 박중선, 조경대 목사까지 한국의 대표성을 띠는 사람들을 이단연루자로 낙인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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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과 직접적인 연관 관계는 없지만 이들은 최삼경의 입장에서 일을 해왔다. 이번에도 성경의 정신에 따라 사면을 단행한 채영남 총회장과 특별사면위원장 이정환 목사를 이단연루자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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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소교단사람들로 이루어진 한교연 바수위는 대형교단수장인 예장통합 총회장출신들을 이단 연루자로 간주했다. 이단정죄를 남용하고 있다. 그러다 보면 바수위는 양치기 소년이 되는 것이다.  

이처럼 최삼경은 교권, 언론, 교수들, 연합단체와 결탁함으로써 여전히 교리교황으로서 한국교회에 영향력을 갖고 있고, 최삼경의 정책에 반대하는 총회장이나 임원들은 언론을 통하여 약점이 공개되어 리더십의 실종을 가져오게 된다. 지금 최삼경 옹호세력들은 최삼경을 반대하는 통합교단의 총회장, 부총회장 흔들기에 나서고 있다. 이제 싸움은 이단과의 싸움이 아니라 최삼경과 통합교단과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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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dnNFZWiISKc

최삼경은 합동교단출신으로서 1985년에 통합교단으로 와서 통합교단의 신학에 용해되지 않고 자신의 근본주의 신학을 최대한 활용하고 교단의 이대위를 이용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이단정죄하는데 앞장을 서 왔다. 그 예로 조용기, 박윤식, 김기동, 예태해는 대표적인 희생자였다. 

특히 최삼경은 기적종료설을 믿기 때문에 기적이나 신비적인 일, 영적인 일, 신유, 축귀, 예언 등을 행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이단으로 낙인 찍었다. 금년에는 서울 동노회 사건으로 총대로 오지 못하자, 언론을 통해서 교단 흔들기에 앞장을 서고 있다. 이성희 목사가 최삼경 입장에 긍정하였더라면 뉴스앤조이에 글이 나오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김기동, 박윤식은 최삼경이 이단정죄하였기 때문에 이들이 사면되면 최삼경의 이단정죄가 잘못 되었다는 것이 드러나기 때문에 사활을 걸고 투쟁하고 있다. 최삼경이 몰락하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들의 싸울 적은 혈기 아니요, 최삼경 이다.

그가 교권, 언론, 교수들, 총대들, 연합단체를 최대한 활용하여 교단을 흔들고 특별사면을 막는데 앞장을 서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예장통합의 총대들은 이제 최삼경의 의도와 정책, 영을 분별하고 최삼경에 의해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최삼경은 교단안에서 언론을 갖고 교리교황으로서 역할을 한다. 교단위에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교단내에는 그의 세력이 점조직처럼 뻗어있다. 정영택, 류영모 목사 등은 교회와 신앙에 몸을 담아온 사람들이다.

언론, 최삼경의 교리적 교황의 자세를 비판해야

다행히 이번 사면정책은 법적으로 절차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었고, 채영남 총회장의 사면선포철회는 임원들의 사면승인까지 철회하지 못했다. 법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예장통합은 이제 상습적으로 이단을 양산하고 성서의 정신에 입각한 사면을 반대하고, 온 교단을 선동하는 최삼경 세력과 싸워야 할 때 이다

이제 최삼경에 옹호적이었던 언론들은 돌아서서 그의 교리적 교황의 자세를 비판해야 한다. 기독교의 중요교리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이다. 과거의 한 두마디 말실수나 비본질적인 기준을 갖고서 이단운운하는 것은 전근대적이고, 교회사적이지도 않고, 단지 교권을 유지하고자 하는 이단감별사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분명히 교단총대들이 알아야 할 것은 한국교회내 교리적 교권을 유지하기 위한 최삼경 세력이 있다는 것이다.  각 교단의 이대위에 한명씩 포진되어 명분 없는 이단정죄놀이를 하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소명기회조차 주지 않는 것이다.  

교단은 언제든지 그들에 의해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번 101회 총회때 최삼경 세력에 대한 영분별을 바로 해야 할 것이다. 성령의 영이라면 용서와 화해가 있어야 하는데 이들은 정죄, 과거 집착, 총회장 흔들기, 침소봉대, 조작, 결탁을 우선하고 즐기고 있다. 그렇다면 이는 그리스도의 영이 아니라는 것쯤은 분별할 줄 알아야 예장통합교단의 총대가 될수 있지 않을까?  이번에 임원들도 법절차를 통하여 행한 사면정책에 대해서 흔들리지 않는 길만이 통합 교단을 살리는 것이다. 총대가 살아야 교단이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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