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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교수, 사랑의 교회에서 설교할 때 마다 300씩 받아
타교단 장로신분으로 합동교단에서 설교
황규학 기자 (7999)

사랑의 교회가 손봉호장로에게 설교를 맡기면서 300만원씩 두번 설교비로 지급한 바 있다. 손봉호장로는 2006년 8월 6일 주일예배(2-4부), 2009년 7월 19일(1-3부)설교를 한 바 있다.  사랑의 교회는 타교단 장로에게까지 주일 설교를 맡기고 사레비를 지급해 왔다.

 

▲     © 통합기독공보

 

 

 



최근에는 명성교회 불법세습을 외쳐왔다. 그러나 한번 일인 시위에 300만원씩을 지급받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지찬 총신대 교수는 설교비로 4900만원을 지급 받아왔다.

 

▲     © 통합기독공보

 

 

김정우교수는 2006-2011년 5년간 2억 3천 50만원을 지급받아 왔다.

 

▲     © 통합기독공보

 

 

 

▲     © 통합기독공보

 

박용규교수는 사랑의 교회로부터 6,700만원을 지급받아왔다. 사랑의 교회는 박용규교수에게 이단소송관련 후원금으로 5500만원을 지원했고, 설교할 때마다 약 300만원씩 지원하고, 심지어 수술비까지 570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     © 기독공보

 

AKC 이단소송관련 후원금/박용규교수 0 23000000  
4/20 주일예배 설교자 박용규R.사례비 0 3000000  
이단 민사소송 변호비용지원(박용규R.) 0 22000000  
오R.비서실>7/9주일설교자사례-박용규.박성민R. 0 5500000  
오R.비서실>7/9주일설교자사례-박용규.박성민R. 0 5500000  
오R.비서실>법조인선교회 박용규교수 이단고소관련법정소송후원 0 10000000  
오R.비서실/총신대 박용규교수 수술비 선교후원금 0 2000000  
비서실/박용규교수 병원치료비($3,000*@1,230) 0 3690000  
       

 

사랑의 교회는 그야말로 일부 교수들의 후원지원처였다. 교수들은 대형교회의 친구였다.    


 
기사입력: 2018/04/17 [05:36]  최종편집: ⓒ lawnchurch
 
너나 잘해 18/09/30 [07:01] 수정 삭제  
  손봉호가 사랑의 교회에서 일인 시위 왜 못하는지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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