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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기후보 윤익세 목사, ‘공평한 행정’ 그 어렵다는 일 해내겠다
어려운 일 능한 ‘해결사’, 총회장 도와 총신문제해결 적임자는 ‘나야 나’
통합기독공보 (904)

 

 

 

호남중부지역 정견발표에서 할 말은 한다소신 있는 발언을 하며 총회 개혁을 할 수 있는 인물로 주목을 받은 윤익세 목사.

831일 열린 서울서북지역 정견발표 현장에서도 사이다 발언을 하며 총대들이 총회를 향해 갖고 있던 묵은 체증이 시원하게 내려가도록 했다.

먼저 윤익세 목사는 현 총회가 모두들 문제가 많다고 하지만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그 이유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먼저 운을 뗐다.

그러나 윤익세 목사는 그동안 총대로 약 14회 정도 활동해 오면서 총회 내에서 어렵다는 일, 총회장 총무해임 규정제정연구위원회 위원장, 총회결의시행방해자 조사처리위원회 위원장, 총회재판국 재판국장 등을 해왔다고 밝혔다.

따라서 남들보다 비판 받을 수 있는 자리, 공격 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일을 진행해 오면서 소위 말하는 내공이 쌓인 것.

윤익세 목사는 아직까지도 총신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총신문제를 제일 잘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현 총회장이며 총회장이 일을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조력하는 자는 학교를 잘 알고, 학교법을 잘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윤익세 목사는 칼빈대학교 기획실장, 대학원장 등의 다양한 보직을 역임한 경험이 있기에 총회장을 도와 총신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윤익세 목사 정견발표 영상]

 

총회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로 행정부분을 지적하기도 했다.

총회 행정을 두고 윤익세 목사는 힘 있는 사람에게는 좋은 행정이지만 힘없는 사람에게는 의미 없는 행정이라는 것.

 

[윤익세 목사 정견발표 영상]

 

따라서 윤익세 목사는 행정은 힘 있는 누군가의 특권이 아니라 누구든지 평등한 대우와 바른 행정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절차와 가이드라인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총회 내에서 어려운 자리에서 다양한 일을 하며 바르게 한다는 일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 너무나 잘 안다그러나 그 어려운 일 총회장과 서기 목사님을 잘 섬기며 바른 행정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8/09/01 [01:24]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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