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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한 사람의 퍼스트리더로 세계와 나라 변화될 것”
더불어민주당기독포럼‧더불어민주당기독신우회 신년하례회 개최
통합기독공보 (447)

  

▲     ©통합기독공보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서울시 여의도에 위치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110일 더불어민주기독포럼과 더불어민주당기독신우회가 주최한 2019년 신년하례회에 설교자로 강단에 섰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 이날 퍼스트리더가 되라(12:1-4)’ 제하로 말씀을 선포했다. “아브라함은 진정한 퍼스트리더라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나아가는 일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강조했다.

 

소 목사는 퍼스트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발상의 전환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 힘을 가져야 한다고 전한 뒤 변하지 않는 진리의 말씀을 붙들고 변하는 사람이 될 때 퍼스트리더가 되고, 교회도 진정한 퍼스트처지, 정치인도 퍼스트폴리티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설교 중간에 소강석 목사는 미국조찬기도회 전야제에 초청받아 대한민국목회자로는 최초로 설교를 하게 됐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6.25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를 비롯해 국제적으로 영적 리더로써의 역할을 감당해 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친필 감사편지를 보내는 등 세계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목회자이다.

 

예배는 송기헌 국회의원(더불어민주기독포럼 고문)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성경봉독에는 최금순 권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가 순서를 맡았다.

 

특별기도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김광호 목사(더불어민주기독포럼 고문)더불어민주기독포럼과 더불어민주당 기독신우회를 위하여정학영 장로(더불어민주기독포럼 선교위원장)나라와 경제회복을 위하여이재희 목사(더불어민주기독포럼 부총재)가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김병운 목사(더불어민주포럼 대표자문)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하례회는 박병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서갑)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간절한 기도가 민생정부와 나라의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우리의 인생도 다시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잊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격려사에는 홍영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원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직전원내대표) 조경대 목사(개신대학원대학교 이사장)가 자리했다.

 

축사는 김창준 장로(미연방하원 3선의원), 권태진 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박종철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가 전했으며 황충기 장로(더불어민주기독포럼 대표회장)의 인사말과 임종구 장로(더불어민주기독포럼 재무국장)의 광고로 하례회를 마쳤다.

 

 


 
기사입력: 2019/01/11 [18:12]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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