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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산교회, 총회장 취임 및 제13차 임직 감사예배
“하나님께 뜻 구하며 총회 섬길 것” “직분자들은 충성된 일꾼으로 사명 잘 감당하길”
통합기독공보 (63)

 

▲     © 통합기독공보

 

꽃동산교회(담임 김종준 목사)104회 총회장 취임 및 꽃동산교회 제13차 임직 감사예배를 1012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총회 인사들이 참석해 김종준 목사가 앞으로 한 회기동안 총회장으로서 교단을 섬기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또한 꽃동산교회에서 임직을 받는 직분자들에게는 담임목사가 총회장으로 섬기게 된 만큼 담임목사가 교단을 잘 섬기고 더 나아가 한국교회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돕고, 교회를 잘 섬길 것을 당부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날 임직자들도 받은 직분에 충성된 일꾼으로써 그 사명을 감당할 것을 하나님 앞에 서약했으며 성도들도 주 안에서 존경하며 위로하고 복종하기로 맹세했다.

 

김종준 목사도 감사인사를 전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강력한 리더십으로 총회 회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여러 가지 국가적으로 교계적으로 어려운 때에 하나님께서 직분을 주셨기 때문에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과 지혜로 교계를 위해 나라를 위해 교단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예배는 김종준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전계헌 목사(증경총회장)가 기도를, 윤선율 장로가 성경봉독을, 이승희 목사(직전총회장)'다윗처럼 행하라(삼상17:45-50)' 제하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승희 목사는 총회를 섬기거나 교회를 섬길 때 다윗처럼 행할 것을 권하며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 온전히 여호와의 주권을 신뢰하는 것, 자원하는 마음으로 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김종준 목사의 인도에 따라 서약식과 장로취임기도, 장로 안수기도, 악수례, 공포, 안수집사 안수기도, 악수례, 공포, 권사취임.명예권사추대기도, 공포가 이어졌다.

이후 임직패 증정이 있었으며 최병남 목사(증경총회장)가 총회장에, 안명환 목사(증경총회장)가 임직자에게, 최우식 목사(총회총무)가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격려사에는 총회장에게 백남선 목사(증경총회장), 임직자에게 김선규 목사(증경총회장), 축사에는 오정현 목사(자립개발원이사장), 김정훈 목사(GMS이사장), 정연철 목사(기독신문이사장), 이재서 총장(총신대 총장)이 참석해 격려와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소강석 목사(부총회장)김종준 총회장을 통해 한국교회 통합과 부흥의 새 시대, 분열과 갈등의 전쟁터가 화해와 용서의 꽃동산 되기 해 달라는 축시를 전하며 축하했다.

 

이후 예물증정, 답사, 김종준 목사의 인사말씀, 김재도 장로(임직준비위원장)의 광고,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기사입력: 2019/10/13 [18:52]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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