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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부, 신임대표회장 전태식 목사 추대
전태식 목사 “민족과 세계복음화 위해 최선 다하겠다”
통합기독공보 (57)
▲ 한기부 28일 진주초대교회서 51회 정기총회 개최     © 통합기독공보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이사장 송일현 목사, 이하 한기부)28일 서울진주초대교회에서 제 51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대표회장에 전태식 목사(서울진주초대교회)를 추대했다.

 

신임 대표회장 전태식 목사는 부족한 사람 일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과 여러 동역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민족과 세계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해온 한기부의 대표회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오직 성령의 능력에 힘입어 직분을 감당하며 전국 방방곡곡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 기독교계의 재부흥에 힘쓰고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전하는데 온 힘을 다해 앞장 서겠다이 땅에 제2의 부흥운동이 일어날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적극 노력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기도하는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면서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 한 목소리로 위정자들과 대통령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다고 강조했다.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변권능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최상용 목사(국내선교회장)의 기도와 김임두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윤보환 감독(증경대표회장)여호와를 부르게 하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에는 강풍일 목사, 유중현목사, 엄정묵 목사 등 증경대표회장단의 격려사와 한경희 목사(여성부흥협의회 대표회장), 이옥화 목사(여성부흥협의회 수석상임회장)의 축사가 있었고 공로패, 감사패 증정식을 가졌다.

 

이후 전희종 목사(총사업본부장)의 인도로 신입회원들을 소개했고 예배는 김동호 목사(상임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종만 목사(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기사입력: 2019/10/29 [20:45]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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