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락 뮤지컬 ‘지저스’ 전도문화의 혁신적 장로 기대감 ‘상승’
간미연, 타히티 제리 등 출연…1월 15일부터 원패스아트홀에서
통합기독공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1/11 [18:4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뮤지컬 지저스, 베이비복스 간미연 합류     © 통합기독공보

 

성경구절을 토대로 구성된 락 뮤지컬 지저스가 현대적 감각과 재미를 더해 관객을 찾아간다.

 

공연은 오는 115일부터 대학로에 위치한 원패스아트홀에서 펼쳐지며 지치고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영적 쉼과 기쁨을 선물할 예정이다.

 

마태복음을 토대로 총 43개의 성경구절을 인용해 뮤지컬화한 작품으로 선한 사마리아 이야기’, ‘부자와 나사로’, ‘돌아온 탕자등 익숙한 성경이야기로 구성했다.

 

특히 성경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화려한 안무와 경쾌한 음악을 접목해 기독교를 잘 몰라도 거부감이나 부담 없이 공감할 수 있고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따라서 교계에서도 뮤지컬 지저스에 큰 관심을 보이며 전도문화의 새로운 혁신적 장르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화려한 캐스팅도 눈에 띈다. 베이비복스 간미연, 타히티 제리 안소현, 문정원, 김현국, 윤미소, 신시온, 황성재 등 차세대 뮤지컬 배우들이 참여한 것.

 

특히 간미연 배우는 교회를 다니게 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과 좀 더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에 참여하게 됐다연습을 하면서 하나님과 더 깊이 만나고 감사하는 시간이 됐다고 고백했다.

[간미연 배우 인터뷰 영상]

 

뮤지컬 그림자를 판 사나이’, ‘록키호러쇼등의 채현원 안무감독과 뮤지컬 미아파밀리아의 엄다해 음악감독, ‘보잉보잉’, ‘스캔들’, ‘담배가게아가씨의 손남목 연출 등 최고의 연출, 감독들이 함께 한다는 점에서도 뮤지컬 지저스에 대한 기대감이 한 층 더해지고 있다.

[손남목 연출 인터뷰 영상]

 

현재 뮤지컬 지저스는 공연이 시작되는 첫 주는 모든 좌석이 매진됐으며 교회 단체 관람 예약 등 반응이 뜨겁다. 게다가 처음 기획 단계부터 찾아가는 공연을 계획한 만큼 출장공연에 대한 문의도 끊이지 않는 상황이다.

 

 

제작사 원패스엔터테인먼트 이사장 박원영 목사(서울나들목교회)문화를 통한 영혼구원의 결실이 기대되는 작품이라며 벌써 소문을 들은 교회에서 출장 공연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216일 오후 3시에는 인천주안청라교회에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목회자 선교사 부부라면 전화 예약 시 무료 관람, 매주 5개 개척교회 선정해 매월 20명씩 무료 관람 지원 계획도 밝혔다.

 

한편 공연은 매주 8회 진행되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전민주 기자

 

문의 1522-0788 / 단체예매 및 출장공연 상담010-8900-6060

 

lawnchurch.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