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개혁총연, 신임 총회장 김정임 목사 선출
“혼란한 시대, 먼저 기도하며 하나님 역사 강구해야”
통합기독공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9/23 [18:5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예장개혁총연 신임총회장에 김정임 목사 선출     © 통합기독공보

 

예장 개혁총연은 지난 921일 새중랑교회(담임 최원석 목사)에서 제105회 총회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신임총회장에 김정임 목사를 선출했다. 총회는 소수의 임원들만 총회에 참석했으며 대부분의 총대들은 화상으로 함께 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혼란한 가운데 있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나서 무릎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강구해야 한다우리 교단에 맡겨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총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한 회기를 섬기겠다고 말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고현석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직전총회장 김태경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직전총회장 김태경 목사는 어느 때 보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세계 모두가 큰 어려움에 처해 서로 얼굴을 가까이 하지 못한 것이 가장 안타까웠다그러나 여러 도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위대한 일을 이루는 총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직전 부총회장 이승우 정미화 목사, 한남대회장 김상빈 목사가 코로나19 종식을 비롯해 총회 대회 노회 발전 및 동성애 반대, 포괄적차별금지법 저지와 이슬람 퇴치를 위한 주제기도를 영상으로 전했다.

증경총회장 엄신형 목사를 위시한 배동률 진상철 최원석 유동근 최원남 이은재 목사(증경총회장) 등은 힘들고 어려운 시대일수록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믿고 모든 회원들께서 용기를 갖고 인내하며 주님을 바라보자는 당부와 온라인 총회라도 허락하신 것을 감사하자는 위로를 함께 전했다

lawnchurch.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