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세계교회연합운동, ‘예수님 부활: 코로나19 소멸 선포예배’ 드려
‘부활의 예수만난다면 코로나19 소멸될 것’
유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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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6 [13: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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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기독공보

 

지난 4일 세계교회연합기도운동(공동대표 윤보환 감독)이 인천시 논현동에 위치한 소재영광감리교회(윤보환 감독)에서 예수님부활: 코로나19 소멸 선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신광수 목사(세기총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김길수 목사(인천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의 기도와 박병득 목사(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의 성경봉독이 있었고 윤보환 감독(세계교회연합기도운동 공동대표)그리스도 빛의 나라라는 제하로 말씀을 선포했다.

 

윤보환 감독은 오직 회개를 통한 주님의 임재로 우리는 어둠과 싸워 이길 수 있다부활의 예수님을 만나면 치료의 광선으로 코로나19는 소멸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통성기도와 엄기호 목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총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이 날 2021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예장통합 사무총장), 신평식 목사(한국교회총연합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한국교회연합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김호동 목사(유럽한인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황연식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총무), 백명기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사무총장), 김길수 목사(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 대외사무총장), 정여균 목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상임회장), 박병득 목사(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등 각 연합단체 사무총장들과 함께 엄기호 목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총재)와 채드 해몬드목사(빌리그래함전도협회 아시아 총괄 디렉터), 조은태 목사(한국 OM선교회 대표)가 참석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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