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교단
예장합동, 제106회 총회 임원후보 정견 발표회 개최
‘총회장 후보 배광식 목사, 은혜로운 동행을 위해 전국 기도 운동 전개할 것’
정다빈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1/09/03 [20:5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통합기독공보

 

3일 예장합동 제106회 총회 임원후보 정견 발표회가 전주 왕의지밀에서 개최됐다. 후보자들은 정견발표를 통해 각자 가지고 있는 달란트와 비전을 내세우며 총회를 변화시킬 정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후보자들은 제106회 총회의 핵심 주제인 동행영성에 집중해 한국교회와 개혁주의 신학을 일으키는 사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약속하며 이 밖에도 총회의 행정 시스템 구축, 총신의 회복, 다음 세대 준비에 온 힘을 쏟을 것을 강조했다.

 

총회장 후보 배광식 목사(대암교회)“106회기 동안 은혜로운 동행으로 총회를 섬기겠다절박한 마음으로 영성을 회복할 수 있는 기도 운동을 일으켜 개혁주의 신학과 삶을 지켜내겠다고 전했다.

 

이어 배 목사는 교회를 세워나가는 정책들을 계속해서 진행할 것이라며 농어촌 교회, 목회자 은급재단을 면밀하게 살필 것임을 약속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총회 기도 운동 개최 개혁주의 신학과 삶 확립 총신의 발전적인 변화 GMS 선교사들의 선교지 회복 등이 있다.

▲     © 통합기독공보


 

한편, 오는 제106회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지침으로 인해 913일 우정교회, 대암교회, 태화교회에서 분산 진행될 예정이며 확정된 총회 임원후보는 다음과 같다.

 

총회장 후보 배광식 목사 부총회장 후보 권순웅 목사, 민찬기 목사 장로부총회장 후보 서기영 장로, 노병선 장로 서기 후보 허은 목사 부서기 후보 고광석 목사, 한종욱 목사, 이종석 목사, 김종택 목사 회록서기 후보 이종철 목사 부회록서기 후보 한기영 목사 회계 후보 홍석환 장로 부회계 후보 지동빈 장로

lawnchurch.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