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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시선 저작권정책
투데이시선은 저작권자의 권리를 존중하며, 정당한 저작물 이용과 건전한 언론 콘텐츠 유통을 위해 노력합니다. 홈페이지에 게재된 기사, 사진, 영상 및 기타 콘텐츠의 저작권은 관련 법령과 개별 저작물의 권리 관계에 따라 보호됩니다.
제1조 저작권의 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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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시선이 직접 작성하거나 제작한 기사, 사진, 영상, 그래픽, 편집물 및 기타 콘텐츠의 저작권은 별도 표시가 없는 한 해당 저작권자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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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필자, 기관, 단체 또는 제3자로부터 제공받은 콘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귀속되며, 별도의 이용 조건이 있는 경우 그 조건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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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게재된 콘텐츠라고 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복제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2조 콘텐츠의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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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는 저작권법 등 관련 법령에서 허용하는 범위에서 홈페이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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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사진, 영상 및 기타 콘텐츠를 복제, 배포, 전송, 수정하거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경우에는 해당 저작권자의 사전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다만, 법령에서 별도로 허용하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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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일부를 인용하는 경우에도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출처를 명확하게 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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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를 표시했다는 사정만으로 무단 복제 또는 전재가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3조 기사 및 사진의 무단 전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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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시선의 기사와 사진, 영상 등 콘텐츠를 사전 허락 없이 복제하거나 다른 인터넷 홈페이지, 신문, 잡지, SNS 및 기타 매체에 게시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단, 저작권법상 허용되는 이용은 제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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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을 무단으로 복사해 게시하거나, 콘텐츠를 임의로 수정·가공해 원래의 취지와 다르게 이용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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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전재 또는 저작권 침해가 확인되는 경우 투데이시선은 해당 게시물의 삭제 요청, 이용 중단 요청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제4조 외부 제공 자료의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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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시선은 보도자료, 기관 및 단체의 제공 자료, 외부 필자의 기고문, 사진 및 영상 등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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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제공 자료의 저작권 및 이용 조건은 해당 자료의 권리 관계와 제공 조건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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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자료를 이용하려는 경우 이용자는 해당 자료의 저작권자와 이용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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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시선은 외부 자료에 대해 별도의 저작권 표시나 이용 조건이 있는 경우 이를 존중합니다.
제5조 이용자의 권리 침해 신고
투데이시선의 콘텐츠 또는 홈페이지에 게시된 자료가 저작권을 침해한다고 판단되는 경우, 권리자는 아래 연락처를 통해 관련 내용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신고 시에는 다음 사항을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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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 성명 및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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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침해가 의심되는 콘텐츠의 제목과 홈페이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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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침해를 주장하는 저작물에 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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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보유 사실 및 침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
투데이시선은 접수된 신고 내용을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합니다.
제6조 저작권 관련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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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명: 투데이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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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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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010-2811-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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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minju0616@naver.com
제7조 정책의 변경
본 저작권정책은 관련 법령 및 홈페이지 운영 방침의 변경에 따라 수정될 수 있으며, 변경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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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일: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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