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사 소개
투데이시선
교회와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투데이시선(TODAY SISUN)은 교회와 세상을 깊이 있게 바라보고, 오늘의 시대를 읽는 기독교 언론입니다.
투데이시선은 기존 통합기독공보의 보도 기반을 바탕으로 새로운 언론 환경에 맞춰 출발합니다. 한국교회와 교계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것은 물론, 사회와 문화의 주요 이슈를 폭넓게 살피며 교회와 세상을 잇는 소통의 창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날 언론은 단순히 소식을 전달하는 데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사실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시대의 변화를 읽으며,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투데이시선은 이러한 언론의 책임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실에 근거한 보도와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독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투데이시선이 추구하는 가치
정확한 보도
사실 확인과 균형 있는 시각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뉴스를 전달하겠습니다.
깊이 있는 시선
단순한 사건 전달을 넘어 뉴스의 배경과 의미를 살피고, 다양한 관점에서 시대의 흐름을 읽겠습니다.
교회와 사회의 소통
한국교회와 선교 현장의 소식을 전하고, 교회와 사회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책임 있는 언론
언론 윤리와 공공성을 존중하며, 독자의 알 권리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생각하겠습니다.
주요 보도 분야
-
교계뉴스: 한국교회와 교단, 교회 연합기관 및 주요 교계 현안
-
교회소식: 지역교회와 목회 현장, 예배 및 주요 행사
-
선교·교육: 국내외 선교, 다음세대, 기독교 교육과 관련 활동
-
사회·문화: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와 문화·교육 분야의 변화
-
오늘의 시선: 기자의 시각, 칼럼, 사설 및 주요 현안에 대한 분석과 논평
오늘을 읽고, 내일을 바라보다
투데이시선은 특정한 목소리만을 전달하기보다 다양한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사실과 원칙에 기초해 사안을 바라보겠습니다.
교회의 변화와 사회의 흐름을 함께 살피며, 독자에게 필요한 정보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오늘의 뉴스를 넘어 내일의 방향을 고민하는 언론.
투데이시선은 교회와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으로 독자와 함께하겠습니다.
-
-
-
언론사 기본정보
-
제호: 통합기독공보
-
발행인·편집인: 전민주
-
등록번호: 서울, 아05027
-
등록일: 2018년 3월 22일
-
주소: 서울특별시 양천구 남부순환로 550, 302호(신월동)
-
청소년 보호책임자: 전민주
-
대표전화: 010-2811-4435
-
전화 상담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
점심시간: 오후 12시~1시
-
휴무: 토요일·일요일·공휴일
-
기사제보:minju0616@naver.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