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에 6가정으로 개척, 8년만에 1,200명으로 성장
2,000년에 6가정으로 시작
파주 금촌에 가면 아파트 단지내에 주사랑교회가 있다. 주사랑교회는 파주 광성교회의 개칭한 이름이다. 주사랑교회 담임목사인 최정도 목사는 응암교회에서 교육전도사를 역임했고, 일산광성교회(정성진목사)에서 전임교역자 생활을 했다.
그는 여전히 한국경제가 IMF를 벗어나지 못할 무렵, 2000년에 6가정과 함께, 당시 개발 붐이 일어날 무렵 파주에서 개척을 하기로 마음먹고 교회를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일산광성교회가 후원을 하여 상가건물을 얻어서 목회를 하다가 교인들이 점점 불어나 땅을 구입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최목사는 당시 경제적 환경이 어려웠지만, 일부 후원자들이 후원한 돈 갖고서 아파트내 싼 땅을 구입하여 교회를 개척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최목사가 구입한 땅은 싼 땅으로 사실상 맹지와도 다름없는 곳이기도 하다. 한 쪽의 길을 막으면 오갈 데가 없다. 그래서 그의 교회는 외부에서 찾기가 여간 불편한 교회가 아니다.
그러나 지금의 주사랑교회는 1,200여명 되는 교회로 우뚝섰다. 어린이를 위한 복지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교회당은 지금도 자리가 모자라 보조의자를 놓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매주마다 몰려오고 있다.
목회성장비결
그렇다면 최목사의 목회 성장 비결은 무엇인가? 최목사는 자신은 학생시절 광성교회에 다니면서 김창인목사로부터 영성을 많이 배웠다고 한다. 또한 일산광성교회에 있으면서 정성진목사로 부터 현대목회에 대해서 배웠다고 한다. 자신은 광성맨이라는 것.
최목사는 김창인목사가 어렵게 된 것에 대해서 너무 가슴이 아프다고 말한다. 또한 응암교회에 교육전도사로 있으면서 황칠수 목사님으로부터도 그분의 삶과 목회자도에 대해서도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결국 최목사는 자신이 다녔던 교회 중에서 목회자들의 좋은 장점을 받아들인 것이 목회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것.
최목사 자신은 장신대 학부를 나와 신대원 입학에도 여러번 고배를 마셨을 정도로 아카데믹에는 약하다는 것. 그러나 최목사를 만나면 사람을 끄는 유인자가 강하다. 최목사는 급하지도 않으면서 할 일은 다하고,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목회자로서의 강력한 카리스마도 없고, 권위를 내세우지도 않고, 소탈하며 가장도 하지 않고 솔직하다. 앞에서는 친절하고 뒤로는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도 아니다.
그에게는 형식적인 친절함이 없고 항시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자세로 사람을 대한다. 그러나 최목사는 영적인 면에서는 끊고 맺는 것을 분명히 하는 사람이다. 아무리 친한 사람일지라도 단호하게 거절한 것은 거절하고 끊을 것은 끊는 다는 것.
최목사의 교회성장에 대해서, 최목사는 말씀에 두고 있다. 그는 교회성장의 비결은 결국 말씀이라고 한다. 지금에서야 D12 등 셀교회와 관련한 프로그램을 구사하지만 사실 교회가 성장하기 까지는 거의 기도와 말씀으로 승부했다고 한다.
그러나 최목사에게도 나태와 게으름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최목사는 교인이 1,000여명 되니 자신은 사실상 안주했다고 한다. 기도생활도 게을리 하고 타성에 젖어 어느정도 목회 성공을 하였다고 안이한 마음으로 2년을 보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러나 나태해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 최목사는 다시 고삐를 죄기 시작하여 지금은 매일 새벽기도를 하고, 부교역자들에 대해서도 영적으로 충만한 리더들이 되어 나가서 목회에 성공하기 위해 사실상 많이 푸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자신의 교회에서 사역을 했던 목사는 나가서도 목회를 잘해야 하는 것이 그의 목회 철학이다.
현대는 목사의 솔선수범목회 필요
이외에도 교인들이 영적 리더가 되기 위해 많은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는 것. 주사랑교회는 셀교회체제로 전환하여 많은 영적 셀리더들이 나타나 교회를 신도들이 이끌고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연고로 최목사는 자신도 교육대상이기때문에 신도들처럼 먼저 전도하고 솔선수범하려고 애쓰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현대 목회는 목사가 먼저 솔선수범하지 않으면 목회가 어렵다고 말한다. 목사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교회가 점점 부흥이 되어간다는 것이다. 현재는 출석교인만 1,200여명 된다고 한다.
이처럼 최목사는 결국 목회 성공의 비결은 영적으로 훌륭한 목회자밑에서 배운 것, 말씀목회, 인격목회, 솔선수범목회에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한다. 자신은 말씀을 위해서 많은 기도를 하고 준비도 많이 하고 요즈음은 셀목회를 하면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신도들과 더불어서 신앙생활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한다. 최목사의 솔선수범목회는 목회자들의 좋은 이정표가 될 것이다.
파주 금촌에 가면 아파트 단지내에 주사랑교회가 있다. 주사랑교회는 파주 광성교회의 개칭한 이름이다. 주사랑교회 담임목사인 최정도 목사는 응암교회에서 교육전도사를 역임했고, 일산광성교회(정성진목사)에서 전임교역자 생활을 했다.
그는 여전히 한국경제가 IMF를 벗어나지 못할 무렵, 2000년에 6가정과 함께, 당시 개발 붐이 일어날 무렵 파주에서 개척을 하기로 마음먹고 교회를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일산광성교회가 후원을 하여 상가건물을 얻어서 목회를 하다가 교인들이 점점 불어나 땅을 구입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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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목사는 당시 경제적 환경이 어려웠지만, 일부 후원자들이 후원한 돈 갖고서 아파트내 싼 땅을 구입하여 교회를 개척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최목사가 구입한 땅은 싼 땅으로 사실상 맹지와도 다름없는 곳이기도 하다. 한 쪽의 길을 막으면 오갈 데가 없다. 그래서 그의 교회는 외부에서 찾기가 여간 불편한 교회가 아니다.
그러나 지금의 주사랑교회는 1,200여명 되는 교회로 우뚝섰다. 어린이를 위한 복지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교회당은 지금도 자리가 모자라 보조의자를 놓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매주마다 몰려오고 있다.
목회성장비결
그렇다면 최목사의 목회 성장 비결은 무엇인가? 최목사는 자신은 학생시절 광성교회에 다니면서 김창인목사로부터 영성을 많이 배웠다고 한다. 또한 일산광성교회에 있으면서 정성진목사로 부터 현대목회에 대해서 배웠다고 한다. 자신은 광성맨이라는 것.
최목사는 김창인목사가 어렵게 된 것에 대해서 너무 가슴이 아프다고 말한다. 또한 응암교회에 교육전도사로 있으면서 황칠수 목사님으로부터도 그분의 삶과 목회자도에 대해서도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결국 최목사는 자신이 다녔던 교회 중에서 목회자들의 좋은 장점을 받아들인 것이 목회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것.
최목사 자신은 장신대 학부를 나와 신대원 입학에도 여러번 고배를 마셨을 정도로 아카데믹에는 약하다는 것. 그러나 최목사를 만나면 사람을 끄는 유인자가 강하다. 최목사는 급하지도 않으면서 할 일은 다하고,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목회자로서의 강력한 카리스마도 없고, 권위를 내세우지도 않고, 소탈하며 가장도 하지 않고 솔직하다. 앞에서는 친절하고 뒤로는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도 아니다.
그에게는 형식적인 친절함이 없고 항시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자세로 사람을 대한다. 그러나 최목사는 영적인 면에서는 끊고 맺는 것을 분명히 하는 사람이다. 아무리 친한 사람일지라도 단호하게 거절한 것은 거절하고 끊을 것은 끊는 다는 것.
최목사의 교회성장에 대해서, 최목사는 말씀에 두고 있다. 그는 교회성장의 비결은 결국 말씀이라고 한다. 지금에서야 D12 등 셀교회와 관련한 프로그램을 구사하지만 사실 교회가 성장하기 까지는 거의 기도와 말씀으로 승부했다고 한다.
그러나 최목사에게도 나태와 게으름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최목사는 교인이 1,000여명 되니 자신은 사실상 안주했다고 한다. 기도생활도 게을리 하고 타성에 젖어 어느정도 목회 성공을 하였다고 안이한 마음으로 2년을 보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러나 나태해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 최목사는 다시 고삐를 죄기 시작하여 지금은 매일 새벽기도를 하고, 부교역자들에 대해서도 영적으로 충만한 리더들이 되어 나가서 목회에 성공하기 위해 사실상 많이 푸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자신의 교회에서 사역을 했던 목사는 나가서도 목회를 잘해야 하는 것이 그의 목회 철학이다.
현대는 목사의 솔선수범목회 필요
이외에도 교인들이 영적 리더가 되기 위해 많은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는 것. 주사랑교회는 셀교회체제로 전환하여 많은 영적 셀리더들이 나타나 교회를 신도들이 이끌고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연고로 최목사는 자신도 교육대상이기때문에 신도들처럼 먼저 전도하고 솔선수범하려고 애쓰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현대 목회는 목사가 먼저 솔선수범하지 않으면 목회가 어렵다고 말한다. 목사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교회가 점점 부흥이 되어간다는 것이다. 현재는 출석교인만 1,200여명 된다고 한다.
이처럼 최목사는 결국 목회 성공의 비결은 영적으로 훌륭한 목회자밑에서 배운 것, 말씀목회, 인격목회, 솔선수범목회에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한다. 자신은 말씀을 위해서 많은 기도를 하고 준비도 많이 하고 요즈음은 셀목회를 하면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신도들과 더불어서 신앙생활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한다. 최목사의 솔선수범목회는 목회자들의 좋은 이정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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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성공이 꼭 교인숫자 많이 불리면 되는가?
결국 숫자 작은 교회 다니는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고 하지말라.
목회 성공 성공주의지 않은가? 누가 감히 판단한단 말인가 목회 성공을...
사람이 자기 만족 자기 가치관으로 목회 성공을 말하는 것같다.
좀더 하나님 앞에 겸손하자....
숫자 많이 모이는 교회 목사들의 인품만 생각하는 것이 큰 문제이다.
숫자 작은 교회 목사 밑에서 배운 사람들은 그렇게 작은 교회만 목회하는 말인가?
정직한 세계관 신앙관을 가졌으면 합니다.
신앙의 기초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기초보다 성공위주의 열매로 평가하니...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