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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 서정형 기자
  • 입력 2026.10.2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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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7~12일 대성전서 진행… 말씀·찬양·간증·건강 강의로 영적 회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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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독문화선교회(고문 조병창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이번 성회의 주제를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로 정하고, 시편 103편 13~19절을 중심 말씀으로 삼았다. 선교회는 말씀과 기도뿐 아니라 문화예술과 건강 분야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성도들이 신앙을 돌아보고 삶의 활력을 회복하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6일간 이어지는 이번 성회는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 문화예술인 등이 함께 참여해 교회 현장과 성도들을 섬기는 사역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회자·문화예술인·건강 전문가 함께 참여

 

이번 성회에는 강형규·윤항기·김기남·김만주·배영만·최선·강복열·정희량·이성준 목사와 두상달 장로, 이왕재·최성모 박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기독문화선교회는 목회자뿐 아니라 가수와 방송인, 건강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과 협력하며 말씀과 찬양, 간증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건강 분야에서는 이왕재 박사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서유석·태진아·이용식 집사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도 선교회 사역에 함께하고 있다.

 

선교회는 이 같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교회와 성도들을 찾아가 각 분야의 전문성과 은사를 활용한 섬김 사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성회에서도 말씀과 찬양, 간증, 건강 메시지를 통해 참석자들이 신앙과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故 황수관 박사 설립… 복음 전도와 문화 사역 이어와

 

기독문화선교회는 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단체다. 설립 이후 교회의 영적 회복과 복음 전도를 중심으로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 문화예술인, 건강 전문가 등이 함께하는 사역을 이어왔다.

 

선교회는 말씀과 기도에 문화예술, 찬양, 간증, 건강 관련 프로그램을 접목해 교회와 성도들에게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다가가는 사역을 펼쳐왔다. 이를 통해 목회 현장과 문화·예술 분야를 연결하고, 각자의 은사와 전문성을 활용해 교회를 섬기는 협력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신바람힐링성회 역시 이러한 사역 방향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성회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고, 교회와 협력하는 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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