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2줄 갖고 15분 끌어
과거 방송 3사들 중 mbc가 오대양 사건에 있어서 가장 많은 오보를 내보냈고 이 주역들 중 하나가 그 유명한 손석희(현 프리랜서 겸 서울 성신여대 문화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아나운서이다. 그는 2000년 5월 28일 방영된 "박상원의 아름다운 TV 얼굴" 손석희 편(119회)에서 다음과 같은 한심한 소리를 마구 내뱉았다.
"오대양 사건을 혹시 기억하시나요? 그때는 인제 아나운서국이 아니라 보도국에 있었어요.
보도국 사회부에서 근무 할 때인데 낮에 상대사가 먼저 그 속보를 냈어요. 자막으로 어디에서 오대양 신도 서른 몇 명의 시체를 발견했다. 당장 어떻게 극복을 해야 되니까 만회를 해야 하니까 저한테 들어가라 하는 거예요. 저쪽에서 자막을 냈으니까 여기서는 앵커가 나가야된다.
그래서 아무 것도 없이 진짜 두 줄 딱 가지고 들어갔는데 스튜디오에 앉아 가지고 속보를 하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는 딱 두줄이예요. 그거 가지고서 마냥 바깥에서는 늘리라고 하는거예요. (손짓으로) 늘리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제 기억에는 한 15분 했어요. 중간에 속보가 들어오긴 했지만 그전에 한 5분내지 10분 정도는 두 줄 가지고 해야되니까 방법이 없잖아요. 그래서 아마 제가 방송생활중에 가장 큰 실수라고 봐야 되는데 이거는 집단 타살이다 제맘대로 그렇게 결론을 내리고 방송을 나왔더니 안에서 난리가 났어요.
저는 언젠가 오대양 사건이 진실이 밝혀져서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지만 혹시 그 진실이 집단 타살로 나오면 저는 희대의 특종을 한 걸로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하...."
필자는 손석희 아나운서에게 한 차례 오대양 사건 오보에 대하여 사과하라는 이메일을 보낸 바 있다. 이렇게 각 방송사 아나운서들이 오보를 한 것은 탁명환 씨가 과거부터 서로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 사이인 구원파를 완전한 사이비 이단과 살인집단으로 매도하는 동시에 (주) 세모를 매장시킬 목적으로 처음부터 오대양 사건을 왜곡한 것에 있었다. 그러나 탁명환 씨는 오대양 사건 발생 직후 가졌던 몇 몇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이 사건이 집단자살사건이라고 인정한 바가 있다(동아일보 1987년 8월 31일 5면. 경향신문 1987년 8월 31일 3면). 이처럼 탁명환 씨는 표리부동(表裏不同)하고 추잡한 인간이었다.
오대양사건은 집단타살사건이 아니라 완전한 집단자살사건이었다. 주간지 시사저널, 월간조선,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뺀 나머지 언론은 별로 실력도 없는 사이비이단 감별사인 탁명환 씨의 입에 놀아났던 것이다. 그 결과 그는 우리 사회의 거짓 영웅이 되었고 (주) 세모의 당시 회장 유병언 씨는 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이없는 여론재판에 밀려 장장 4년 동안 기가 막히는 감옥살이를 했던 것이다.(월간조선 1992년 8월호 " 유병언 세모사건의 축소지향" 참조)
"오대양 사건을 혹시 기억하시나요? 그때는 인제 아나운서국이 아니라 보도국에 있었어요.
보도국 사회부에서 근무 할 때인데 낮에 상대사가 먼저 그 속보를 냈어요. 자막으로 어디에서 오대양 신도 서른 몇 명의 시체를 발견했다. 당장 어떻게 극복을 해야 되니까 만회를 해야 하니까 저한테 들어가라 하는 거예요. 저쪽에서 자막을 냈으니까 여기서는 앵커가 나가야된다.
그래서 아무 것도 없이 진짜 두 줄 딱 가지고 들어갔는데 스튜디오에 앉아 가지고 속보를 하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는 딱 두줄이예요. 그거 가지고서 마냥 바깥에서는 늘리라고 하는거예요. (손짓으로) 늘리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제 기억에는 한 15분 했어요. 중간에 속보가 들어오긴 했지만 그전에 한 5분내지 10분 정도는 두 줄 가지고 해야되니까 방법이 없잖아요. 그래서 아마 제가 방송생활중에 가장 큰 실수라고 봐야 되는데 이거는 집단 타살이다 제맘대로 그렇게 결론을 내리고 방송을 나왔더니 안에서 난리가 났어요.
저는 언젠가 오대양 사건이 진실이 밝혀져서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지만 혹시 그 진실이 집단 타살로 나오면 저는 희대의 특종을 한 걸로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하...."
필자는 손석희 아나운서에게 한 차례 오대양 사건 오보에 대하여 사과하라는 이메일을 보낸 바 있다. 이렇게 각 방송사 아나운서들이 오보를 한 것은 탁명환 씨가 과거부터 서로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 사이인 구원파를 완전한 사이비 이단과 살인집단으로 매도하는 동시에 (주) 세모를 매장시킬 목적으로 처음부터 오대양 사건을 왜곡한 것에 있었다. 그러나 탁명환 씨는 오대양 사건 발생 직후 가졌던 몇 몇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이 사건이 집단자살사건이라고 인정한 바가 있다(동아일보 1987년 8월 31일 5면. 경향신문 1987년 8월 31일 3면). 이처럼 탁명환 씨는 표리부동(表裏不同)하고 추잡한 인간이었다.
오대양사건은 집단타살사건이 아니라 완전한 집단자살사건이었다. 주간지 시사저널, 월간조선,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뺀 나머지 언론은 별로 실력도 없는 사이비이단 감별사인 탁명환 씨의 입에 놀아났던 것이다. 그 결과 그는 우리 사회의 거짓 영웅이 되었고 (주) 세모의 당시 회장 유병언 씨는 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이없는 여론재판에 밀려 장장 4년 동안 기가 막히는 감옥살이를 했던 것이다.(월간조선 1992년 8월호 " 유병언 세모사건의 축소지향"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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