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금성교회, 전춘식목사 정직 확정

  • 황규학
  • 입력 2009.03.03 11: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기장총회 전목사 상소기각, 원심 판결 3년 정직 확정
2009. 2. 26일 기장 총회 재판국은 군산 금성교회 전춘식목사의 상고를 기각함으로 사실상 원심판결을 인정했다. 2008. 7.16일 군산노회 재판국은 금성교회장로 서만석씨외 6인이 금성교회 당회장 전춘석씨에 대한 업무상 배임죄, 공동의회불법진행, 교회분열과 혼란의 행위 등에 대한 고소건에 대해 3년 정직처분을 했다.
 
따라서 이번에 총회가 기각판결을 한으로 인해 전목사의 정직 3년이 확정됐다. 전목사측은 2009.3.1일 기장 총회및 군산노회 탈퇴결의건으로 교인총회를 거행한다고 광고했다.     
 
그러나 군산노회측은 총회결정에 따라 풍산교회 윤주복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선임했고, 전목사는 목사로서의 모든 권한이 중지됨으로 그 어떤 회의도 주관할 수 없기 때문에 3월 1일 공동회의는 소집될 수 없다고 공문을 금성교회에 보낸 바 있다.
 
 
▲     © 황규학

 
▲     © 황규학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금성교회, 전춘식목사 정직 확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