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수목사, 차세대리더로서 부각
1966년 이응선 목사가 약수교회를 개척을 한 지, 43년만에 약수교회는 약 1,200여석 정도되는 새로운 교회당을 건축하고 3월 29일 입당예배를 드렸다. 담임목사는 40대중후반의 김경수목사이다. 이수영 새문안교회 목사가 설교를 했고, 조건회목사(예능교회)가 기도를 했다. 나경원 의원은 축사를 했다.
김목사는 자신은 이수영목사의 제자이며, 조건회목사로부터 많은 목회를 배웠다고 소개하기도했다. 나경원의원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설교가 끝난 후 축하행사를 갖기도 했다. MBC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받은(햇살) CCM 싱어도 초청했다. 아이들의 합창부터 청소년들의 댄스뮤직그룹까지 초청해서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앞으로 서울노회에서 영향력이있는 교회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교인들이 십시일반으로 건축헌금을 하여 100억에 상당한 규모의 건축을 하였다. 다행히 약수교회는 다른 교회와는 달리, 건축헌금을 1/2이상 확보한 후에 건축을 하였기 때문에 은행빚에 부담은 덜된다고 한다.
약수교회가 건축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구건물인데다가 교회가 점점 부흥하여 교인들을 수용하기가 점점 어려웠고, 약수시장안에 있어서 이렇다 할 주차공간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건축을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한다.
특히 2004년 6월 미국에서 목회하던 김경수목사가 새로이 담임목사로 취임하여 교회는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었다. 김목사가 온 이후 600여명의 신도들이 1,000여명선으로 까지 성장했다. 교회측은 늘어나는 신도들의 수용이 어려워 건축을 단행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김경수목사는 쌍동이 아들의 병을 고치기 위하여 재활치료차 메릴랜드주에 갔다가 우연히 한인목회를 시작해서 교회를 잘 성장시켜서 지도력을 쌓아갔다. 김경수목사가 약수교회에서 성공적으로 목회를 잘 할 수 있었던 요인은 우선 김목사의 성공적인 이민목회, 김목사의 뛰어난 가창력, 성경적인 설교, 다양한 영적 프로그램, 몸에 걸맞는 푸근한 인품, 원로목사와의 돈독한 관계, 당회원들과의 화합목회 등 다양한 요인이 있다. 이러한 그의 목회철학으로인해 앞으로도 주변이 아파트지역이기 때문에 교회가 성장할 가능성은 더욱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김목사는 원로목사를 존경하고 잘 모시는 것으로 소문이 나 있다. 자신은 원로목사가 교회에 계시기 때문에 든든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을 할 정도이다. 자신의 단점이 있어도 원로목사가 커버해 주고, 출타하면 새벽기도회 설교도 맡기고 원로목사때문에 많은 힘을 얻고 있다고 말을 한다.
돌아가신 김기수목사는 자신은 영원한 부목사라고 했다. 그 분도 원로목사를 평생 잘 모셨다. 소망이나 광성의 후계자목회자들이 원로목사와의 갈등을 일으키는 것을 볼 때 김목사는 원로목사와의 관계를 잘 정립하고 있다.
또한 김목사는 당회목회에 대해서도 항시 화합을 중시하고, 대립과 갈등을 지양하며 원만한 관계속에서 당회원들을 사역의 파트너로서 삼고있다.
이외에 자신의 목회가 힘을 받을 수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전 대통령비서실장이자 전민주당대표였던 김중권 수석장로가 누구보다도 모범을 보이고 목회에 협조하기 때문이라고 말을 한다. 실제로 교회건축을 하는데도 김장로가 많은 희생을 했다고까지 말을 할 정도이다. 앞으로 김목사는 차세대를 잇는 목사로서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김경수목사는 덕수상고, 성균대학교,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나왔다. 신일고등학교 영어교사를 역임하였다.
김목사는 자신은 이수영목사의 제자이며, 조건회목사로부터 많은 목회를 배웠다고 소개하기도했다. 나경원의원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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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가 끝난 후 축하행사를 갖기도 했다. MBC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받은(햇살) CCM 싱어도 초청했다. 아이들의 합창부터 청소년들의 댄스뮤직그룹까지 초청해서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앞으로 서울노회에서 영향력이있는 교회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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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교인들이 십시일반으로 건축헌금을 하여 100억에 상당한 규모의 건축을 하였다. 다행히 약수교회는 다른 교회와는 달리, 건축헌금을 1/2이상 확보한 후에 건축을 하였기 때문에 은행빚에 부담은 덜된다고 한다.
약수교회가 건축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구건물인데다가 교회가 점점 부흥하여 교인들을 수용하기가 점점 어려웠고, 약수시장안에 있어서 이렇다 할 주차공간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건축을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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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04년 6월 미국에서 목회하던 김경수목사가 새로이 담임목사로 취임하여 교회는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었다. 김목사가 온 이후 600여명의 신도들이 1,000여명선으로 까지 성장했다. 교회측은 늘어나는 신도들의 수용이 어려워 건축을 단행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김경수목사는 쌍동이 아들의 병을 고치기 위하여 재활치료차 메릴랜드주에 갔다가 우연히 한인목회를 시작해서 교회를 잘 성장시켜서 지도력을 쌓아갔다. 김경수목사가 약수교회에서 성공적으로 목회를 잘 할 수 있었던 요인은 우선 김목사의 성공적인 이민목회, 김목사의 뛰어난 가창력, 성경적인 설교, 다양한 영적 프로그램, 몸에 걸맞는 푸근한 인품, 원로목사와의 돈독한 관계, 당회원들과의 화합목회 등 다양한 요인이 있다. 이러한 그의 목회철학으로인해 앞으로도 주변이 아파트지역이기 때문에 교회가 성장할 가능성은 더욱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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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목사는 원로목사를 존경하고 잘 모시는 것으로 소문이 나 있다. 자신은 원로목사가 교회에 계시기 때문에 든든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을 할 정도이다. 자신의 단점이 있어도 원로목사가 커버해 주고, 출타하면 새벽기도회 설교도 맡기고 원로목사때문에 많은 힘을 얻고 있다고 말을 한다.
돌아가신 김기수목사는 자신은 영원한 부목사라고 했다. 그 분도 원로목사를 평생 잘 모셨다. 소망이나 광성의 후계자목회자들이 원로목사와의 갈등을 일으키는 것을 볼 때 김목사는 원로목사와의 관계를 잘 정립하고 있다.
또한 김목사는 당회목회에 대해서도 항시 화합을 중시하고, 대립과 갈등을 지양하며 원만한 관계속에서 당회원들을 사역의 파트너로서 삼고있다.
이외에 자신의 목회가 힘을 받을 수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전 대통령비서실장이자 전민주당대표였던 김중권 수석장로가 누구보다도 모범을 보이고 목회에 협조하기 때문이라고 말을 한다. 실제로 교회건축을 하는데도 김장로가 많은 희생을 했다고까지 말을 할 정도이다. 앞으로 김목사는 차세대를 잇는 목사로서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김경수목사는 덕수상고, 성균대학교,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나왔다. 신일고등학교 영어교사를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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