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장신대 총장, 장현운총장은 에클레시안뉴스와의 통화에서 자신은 금년에 총장으로 임명된 사람으로서, 학교와 배교수에 대해서 직접적인 책임은 없지만, 배교수가 복귀해서 강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해, 배교수의 재임용가능성도 시사했다.
그러나 장총장은 재임용에 대해서는 이사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언급했고, 중복게재와 관련한 논문들에 대해서는 일단 복귀한 다음 이사들과 논의하여 적절한 방법을 추구하든지 할 것이라고 하였다.
장총장은 3월 31일 학교 홈페이지에서 “작금의 학내문제를 총장이 앞장서서 십자가를 지고 가겠다.”며 “총장 혼자라도 배 교수님의 복직이 이루어지도록 이사장님과 이사님들을 찾아가겠다. 총장으로써 모든 권한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장총장은 재임용에 대해서는 이사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언급했고, 중복게재와 관련한 논문들에 대해서는 일단 복귀한 다음 이사들과 논의하여 적절한 방법을 추구하든지 할 것이라고 하였다.
장총장은 3월 31일 학교 홈페이지에서 “작금의 학내문제를 총장이 앞장서서 십자가를 지고 가겠다.”며 “총장 혼자라도 배 교수님의 복직이 이루어지도록 이사장님과 이사님들을 찾아가겠다. 총장으로써 모든 권한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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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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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굴함의 극치를 보여주는구나.어차피 짤리실텐데 멋있게 끝마무리를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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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혀 석사논문과 박사논문이 같어. 그럼 학위취소야. 그럼 총장 자격이 없어지는거요. 당신부터 퇴출당하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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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0월 16일 국민일보 단신)
장현운 목사(충은교회)=최근 러시아 카프카스대학교 총장에 취임했다. 카프카스대학교는 한영신학대학교와 분교 관계를 맺고 있다.
그러나 알아본 바에 의하면 (한영신학대학교에 전화해보았습니다)
절대로 카프카스대학교와 분교를 맺은 일이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러시아와도 전혀 관계가 없다고 하네요. ^^;; -
장현운 총장서리는 현재 경력의혹에 휘말려 있다. 부산장신대학교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경력이 사실과 다르다는 의혹이다. 경력의혹에 이어 이번에는 총장서리의 석-박사 논문의 부정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http://www.bpu.ac.kr/Community/Content_Bor.aspx?part=PIZ06004&searchtype=&searchstr=&board_idx=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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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는 사람의 입맛에 맛는, 혹은 요구하는 대로 기사를 작성한다. 이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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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받고 일하는 이 가짜 언론
언제 망하는지 지켜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