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경쟁력 높여야...교수들 해외저널 글 기고 필요
유럽대학이 한국대학과 자매관계를 갖기 전에 항상 점검하는 것은 대학의 순위이다. 순위가 낮은 대학과는 자매관계를 맺을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 헬싱키공대는 서울대, 미대는 홍익대와 자매관계를 맺고 있기도 하다. 연세대학은 동핀란드대학과 자매를 맺고 프로젝트를 같이 하고 있다.
세계에는 약 500여개의 신학대학이 있다. 미국의 ATS에 속하는 신학교 250여개와 그 이외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오세아니아를 합하면 약 500여개 이상의 신학교가 있다. 신학교의 순위를 매긴다면 세계적인 신학교라고 자랑하는 장신대는 순위가 몇위쯤 될까? 외국저널에 교수들의 글이 없는 한, 하위권에 맴돌 것이다.
장신대는 자칭 세계적인 신학교...신학교순위에서 하위를 맴돌 것
장신대는 자칭 세계적인 신학교이다. 세계적인 신학교라면 양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적일 것이다. 풀타임 교수 50여명에 평신도를 합친 학생수는 약 3,000여명에 이른다. 이렇다면 가히 세계적인 신학교라고 말을 할 수 있다. 외국에 가보면 알겠지만, 미국의 신학교는 매우 작다. ATS(미국신학교협의회)에 가입된 학교라할지라도 학생들이 100여명 남짓하며, 풀타임 교수들도 10여명 이하이다.
그야말로 학생수, 3000여명이라면 세계적인 신학교라고 말을 할 수가 있다. 신학교순위를 체크할 때, 학교의 규모, 재정, 교수들의 수 등에 대해서는 높은 점수를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연구영역에 있어서는 거의 낮은 점수를 받을 것이다.
이유는 한국의 대부분의 교수들이 국제저널에 글을 내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하다못해 성서학의 세계적 권위자라고 하는 김세윤교수도 JBL 같은 일류급 저널에 글이 없다. 이는 다른 방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한국교수들, 외국저널에 논문한편 쓰기 어려워
한국교수들의 글이 거의 없기 때문에 한국의 신학이 세계에 소개되지도 않고, 우물안에서만 맴돌고 있다. 아무리 미국 유수한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을지라도 영어로 논문 한편 쓰지 못하는 실정이다.
영어는 둘째치고서라도 학술진흥재단에 등재된 '신학논단'과 같은 저널에도 글을 쓰는 교수가 많지 않다. 단지 학교에서 나오는 저널에만 글을 낼 뿐이다. 이러다 보니 교수들의 국제경쟁력, 국내 일반대학과의 경쟁력에서 뒤쳐지게 되고, 신학이 점점 주변부로 밀려나게 되는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의 직영신학교 교수들만해도 약 200여명이 된다. 이중에서 국제저널에 글을 내는 교수는 거의 없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류저널에도 글을 올리지 못하는 실정이다. 왜 이렇게 연구능력이 부진한가?
첫째로, 장신대 교수도 말을 하지만, 외국교수와 달리 한국교수들은 가르치는 시간이 너무 많아, 연구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시카고 대학을 마쳤던 박응천 교수도 한국에 와서 장신대학에서 가르치면서 3년 동안 책 한권 읽지 못했다고 말을 한 적이 있다. 최근 장신대에 임명된 한 신임교수도, 기본 6과목씩 가르치고, 기본적인 행정업무도 하다보니 연구할 시간은 거의 없으며, 재임용이나 승진을 위해 의무적으로 내야하는 논문이나 책한권내기도 벅차다는 것이다. 그래서 주로 방학을 이용해서 글을 쓴다고 한다.
이에 비해 외국신학교 교수들은 많아야 3과목 정도이고, 보통 1-2과목 가르치고, 행정도 직원들이 알아서한다. 상대적으로 연구할 시간이 많다. 장신대의 한 보직교수는 교수가 매일 수백만원씩 결재도장을 찍는다고 한다. 교수가 직원인지, 모를 정도이다. 일단 국제화되기 위해서는 교수들의 가르치는 시간과 행정업무로 낭비되는 시간을 줄여야 할 것이다.
장신대 교수들의 연구규정
둘째로, 장신대의 규정을 보면 교수임용시 연구영역에서 국제학술지에 발표되는 논문에 대한 배점이 너무 약하다. 국내학술지에 내는 것이나 교내학술지에 내는 점수와 같다. 그러다 보면 교수들이 어렵게 영문을 써서 국제학술지에 낼 이유가 전혀 없다. 국제학술지에 내는 연구영역에 대해 2-3배 이상의 높은 점수를 부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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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로, 장신대의 은퇴한 K교수도 말을 하지만, 한국의 교수들이 아무래도 영어실력이 모자라기 때문에 국제저널에 글을 등재시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가장 솔직한 얘기일 것이다.
그러나 장신대학을 비롯하여 직영신학대학의 교수들은 외국의 유수한 대학에서 검증을 받고 학위를 받은 사람들이다. 마음만 먹으면 영어저널을 쓰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이처럼 교수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행정과 가르치는 시간을 줄여 연구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외국저널에 글을 내는 것에 대해 2-3배 높은 점수가 매겨져야 하고, 영어실력에 있어서 출중해야 한다.
부산장신사태, 교수들의 국제경쟁력약화에서 온 것
이번 부산장신대사태를 보면, 교수들의 연구능력이 미흡한데서 나온 것이다. 누구를 나무랠 것이 아니라 교수들의 연구능력의 부족에서 나온 사태이다. 외국 신학교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들이 벌어진다. 신학교 순위를 매기자면 부산장신대는 교수들의 외국저널에 대한 연구업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하위를 면치 못할 것이다.
학교가 국제경쟁력강화를 위해서 노력은 하지않고, 겨우 논문을 중복사용한 교수의 재임용탈락에 대해서 교수를 비롯하여 학생들까지 들고 일어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고, 이는 계속 순위바닥상태를 유지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는 말일 것이다.
직영신학교교수들이 외국저널에 글을 내서 학교경쟁력을 높이는 일에는 관심없고, 일개교수의 연구업적부진으로 인한 재임용에 너무 관심을 갖고 수업까지 거부하고, 노회, 총회까지 시위하는 것은 신학교의 바람직한 모습은 아닐 것이다. 학생들은 교수에만 관심을 둘 것이 아니라 학교국제경쟁력강화에 촛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생들과 교수들이 국제화되어야 한다. 학생들은 지금부터라도 영어로 눈문을 쓸 수 있는 실력을 배양해야 할 것이다.
냉정하게 생각하면 외국신학교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부산장신대학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제는 마음을 가다듬고 수업복귀를 해야한다. 이제는 누구를 원망해서도 안된다.
장신대 교수들, 부산장신대 교수협에 협조 미진
총장, 이사들은 배교수를 재임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학생들이 시위를 하고 교수협이 들고 나오는 이상, 배교수및 학교사태는 더욱 어려운 상태로 갈 것이다. 부산장신대의 약점은 장신대를 비롯한 타직영신학대학 교수들이 움직이지 않고 있다. 교수협이 장신대교수들에 협조공문을 보내도 장신대 교수들은 움직이지 않고 있다. 부산장신을 지지하기란 명분이 너무 약하기 때문이다. 부산장신은 교수의 재임용탈락에 관심을 두는 것보다 국제경쟁력강화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학생들도 지금보다 미래를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학생들도 짜집기, 표절, 중복사용 자제해야
이번사태는 부산장신이 국제화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겪는 진통 중의 하나일 것이다. 이번 진통을 통해서, 학생들도 짜집기, 표절, 중복논문은 사라져야할 것이고, 교수들 역시 교계신문에 낸 에세이나 설교를 논문 업적으로 내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며, 논문의 이중 사용도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학생들 역시 무조건 교수를 지지할 것이 아니라 교수를 견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부산장신을 세계화시키는 길이며, 부산장신을 수준높은 학교로 만드는 길이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도 학진에 등재된 저널에 교수들이 글을 많이 내면 신학교의 순위는 올라가고, 교육부로부터도 좋은 점수를 얻는다.
부산장신사태는 교수들의 연구영역부진에 있다. 교수들이 질적으로 저하된 부분을 개혁이라는 명분을 갖고 학생들과 더불어 이사들 퇴진과 별지첨부를 한 권처장의 퇴진을 주도하고 있다. 이는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며 명분이 약하기 때문에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부산장신대 사태, 교수들의 이사길들이기
만일 부산장신이 교수와 학생들이 요구대로 일부 이사와 사무처장의 퇴진으로 이어진다면 부산장신대는 삼류신학교로서 그 위상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이유는 교수들의 연구부진으로 이어질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이번 사태는사실상 교수들의 이사길들이기이다. 앞으로 이사들의 눈치를 보지 않겠다는 심사가 다분히 배여있다.
그러나 교수들의 투쟁과 학생들의 시위가 정당성을 얻기 위해서는 배교수가 흠결이 없어야 한다. 장신대의 H 교수도 배교수의 논문중복사용이라는 윤리성의 문제가 있는 이상, 시위의 정당성을 얻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부산장신 교수협이 이메일이나 협조공문을 보내도 적극적으로 지지하거나 동참하는 교수들은 거의 없다. 무조건 지지하기에는 명분이 너무 약하다는 것이다. 논문중복게재는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승진이나 재임용 심사를 위한 논문중복사용은 윤리에 어긋나는 행위라는 것이다.
장신대의 Y교수도 신학도 인문학의 일종이기 때문에 글을 쓰다보면 중복게재도 있고, 다른 사람이 자신의 글을 기고하기를 원하거나 영어논문으로 번역출판하는 것은 오히려 장려할 일이지만, 승진을 위한 중복사용은 안된다는 것이다.
장신대 L교수도 승진을 위한 중복사용은 안된다는 것이다. 장신대 성서학파트 K교수도 부산장신의 사태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교수들이 만일 신문에 칼럼으로 낸 글을 논문업적으로 하거나 설교를 업적으로 내고, 신규임용시 사용했던 논문을 재임용시 사용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역설했다. 따라서 이번 부산장신대사태에 대해서 장신대 교수들은 동조하지 않고 냉랭한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는 이번에 부산장신사태를 보면서 각 직영신학교는 국제 경쟁력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더는 불미한 사태가 학교에 이루어져서는 안될 것이다. 교수들은 해외저널에 많은 글을기고해서 학교의 국제화를 서두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배교수사태, 명문 약해 ..오래가지 않을 것
교수들은 가르치는 기계가 아니라 연구 기계가 되어야 하며, 또한 타성과 관행에 젖거나 논문을 이중으로 사용하거나 중복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할 것이며, 재임용에 대한 문제 역시 링밖이 아니라 링안에서 해결할 수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배교수파문은 명분이 약하기 때문에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실체가 알려지기 때문이다. 또한 교원소청심사위와 법원에서도 배교수가 이길 확률은 적다.
이긴다하더라도 이사들이 적절한 절차를 밟아서 재임용탈락시킬 확률이 높고, 이사들이 재임용을 시키지 않은 채, 2심, 3심으로 간다면 2년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그러다 보면 배교수는 점점 힘들게 되는 것이다. 재임용은 법원의 영역이 아니라 학교측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한세대학에서 은퇴한 장00 교수는, 독일에서 뮌스터대학이 학위를 주지않자, 법원을 통해서 교수자격을 취득했다. 독일에서 교수자격을 취득하기란 독일의 박사들도 힘든 영역이다. 그러나 독일대학에서 장교수를 훌륭하다고해서 교수로 기용하는 대학은 없었다. 교수자격취득은 법원이 아니라 학교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배교수, 링안으로 올라와야
이처럼, 대법원까지 가서 배교수가 승소했다고 하더라도 학교측이 재임용하지 않으면 그만이다. 실제로 침례교신학대학에서 김00교수는 대법원에서승소했다 하더라도 학교측이 재임용하지 않고 있다. 법원도 어쩔 수 없다. 따라서 배교수는 이사들과의 타협을 통해서 재임용을 해야지, 교원소청위원회나 법원을 통해서 승소하려고 하는 것은 더욱 복귀의 길을 어렵게 하고있는 것이다. 배교수가 재임용되기 위해서는 링밖의 관중들과 함께 할 것이 아니라 링안으로 올라와 주심의 휫슬에 따라 경기를 진행해야 한다.
기획위원회, 교수들의 연구업적 철두철미 조사해야
이사들은 가능하면 어떻게 해서든지 학교의 정상화와 배교수의 미래를 위하여 배교수를 복귀시켜야 할 것이다. 학생들은 수업거부를 취하하고, 교수들 역시 교수협을 철회해서 학교를 정상화하는데 앞장서고, 국제경쟁력을 갖추는 데 역량을 집결해야 할 것이다.
지금은 중복사용의 문제 갖고서 싸울 것이 아니라 해외의 석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하여 학문과 싸워야할 때이다. 그러기 위해서 앞으로는 기획위원회도 동료교수라 봐주기 하지말고, 철두철미 교수들의 업적을 평가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직영신학교가 사는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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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개지랄치네
황규학이가 또 개지랄 시작되었구나. 그래 부산 개혁단체가 무어 반개혁적이라고.. 소가 웃을 일이다. 그럼 분쟁중인 교회나 교회재판에 연루된 사람들한테 나타나 돈이나 뜯어먹고 사는 녀석이 개혁적인 삶이냐고 묻고싶다. 솔직이 말하자. 무인가신학인 (당시ATS미가입) florida center for theological studies, miami 나와서 교회법으로 법학박사 받았다고 소문내면서 통합총회 재판국 근처에서 얼씬거리면서 생활비 벌어면서 구차하게 살아온 시절이 언제인가? 한때는 통합에서 악명높은 이길원기독노조위원장과 짝짜꿍이 되어 부총회장 출마하는 이승명목사 새벽교회 앞에서 500백만원 받고 데모하다가 돈분배에 갈등을 느끼고 헤어저 싸우고 있는데 최근 이길원위원장이 접근금지 가처분까지 신청해 곤욕을 치르고 있지않은가. 부산장신 자게에 그럴듯하게 자기 소개를 했는데 어찌 공갈처서 서남노회 전도목사된 것을 뺏는가? 노회 정치부에서 전도목사 임명시 노회원들 투표한 사실은 왜 뺏는가? 부인이 동문인 최xx목사로 얼마 전까지 삼성동 현대교회부목사인 것은 왜 뺏는가? 혹시 그동안 이혼한거는 아니겠지. 필란드 헬싱키가서 순진한 전도사 꼬드겨 한인교회 한다고 법썩떨은 일은 왜 뺏지? 마이아미에서 한인교회 부목하다가 교인들 꼬드겨 교회개척한다고 하다가 그곳 한인 사회에서 매척당한 일은 왜 뺏어. 자랑스럽게 말해야지. 교회분쟁이 있는 곳에 나타나 아무나 고소, 고발하면서 돈받은 일은 얼마나 많은가. 잘못고소 하다가 역고소 당하니 무릅꿇고 잘못했다고 싹싹빌은 서울 강서구 H교회 사건은 잊었는가? 더 말할까? 내입이 더러워질까봐 더 말못하겠다. 서울대종교학과 나온 것이 큰 자랑인 모양인데 당신을 망친 것은 바로 그거라는 사실을 아는지. 헛꿈 접고 이길원노조위원장 처럼 비닐하우스 치고 상추심어 삽겹살 소주파티하면서 회개 하면서 사는게 당신의 마지막 길 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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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황규학씨는 미국의 무인가 신학교를 졸업하셨군요. 더욱이 그것도 신학대학에서 법학박사받았다고 소문내고 교회법률상담소를 차렸지요. 교회재판에 관여하면서 돈벌이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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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먹사들 어차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것이 아니고 돈벌이로 나선 사람들인데 수준이 문제될것 조금도 없읍니다.하나님의 사람이 아닌데 수준이 높다해서 무슨 의미가 있겠 습니까?돈벌이로 나선 사람들 돈잘버는 사람이 수준높은 사람이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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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공부도 못하는 것들이 "예수와 열두제자는 대학을 나왔나?" 이따위 헛소리를 지껄인다..공부해라..말그대로 신학대학이다.. 학문을 하는곳이지 저질 사설기도원이 아니다..작금의 개신교과 신학대학의 타락은 진정한 신학의 부재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뜻이라며 모든것을 사랑 은혜 용서로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이헌령비헌령하는 무식한 목사와 교수들 때문인것이다..느그들이 하느님을 그리 잘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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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순위 높은 대학이 "내가 기뻐한다"고 말씀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