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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산넘어 산

  • 황규학
  • 입력 2009.04.17 06:0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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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측, 제직회 참여하여 차목사 반대표 던질 것
광성교회는 지난주 교인총회에서 여론조사를 하여 차광선목사를 차기담임후보로 선정하였다. 그러나 차목사가 정식담임목사가 되기까지는 거쳐야 할 과정이 쉽지는 않다. 신도들은 교회성장및 영적리더를 위해 차목사를 담임목사로 선정했지만, 여전히 차목사의 응답이 필요한 상태인데다가 제직회나 공동의회를 통해 교인들이 차목사를 2/3이상 지지를 해야하는 데, 현재로서는 모든 것이 불투명하다.
 
광성교회 이성곤목사측 교인들이 교인지위확인가처분소송에서 교인지위를 확보함에 따라 제직회나 교인총회때 참석하여 차목사의 인준을 강력하게 거부하겠다는 것이다. 현재 숫적으로 열세인 광성교회에 이러한 상황이 현실로 오게되면, 차목사의 인준은 사실상 쉽지 않다.
 
따라서 광성교회는 고등법원에 교인지위확인에 대해 이의신청을 하였기 때문에 앞으로 법원의 판결에 따라 광성교회의 향방이 좌지우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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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꼴불견2009-04-17 10:02:55

    언제 차목사를 차기담임후보로 선정했나요? 단지 여론조사를 했을뿐인데 황목사님이 단독으로 선정하셨나요?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제대로된 기사를 쓰심이 가한줄로 압니다. 제발 남교회 문제에 콩나라 팥나라 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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