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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신총회, 등기소에서 총회직인 찍어

  • 황규학
  • 입력 2009.04.19 00:16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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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신총회관계자는 자신들이 증여계약서에 직인을 찍은 적이 없다고 했지만, 법무사 사무소 직원은 총회관계자 석00목사가 4륜승합차를 타고 와서 등기소에서 직인을 찍었다고 진술했다.

 

▲     © 황규학

 
 
법무사사무소가 아니라 등기소에서 직인을 찍은 이유는 바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기 위한 편의성때문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남문로교회 변00 계신대학원대학교 이영훈 교수를 부동산사기죄로 고소한 바 있다.  

 

▲     © 황규학

 
한편 남문로교회, 조00목사는 계신총회가 남문로교회재산을 총회로 이전하는데 순순하게 복종하지 않자, 예배시 율동을 하였다고 하여, 재판절차도 지키지 않고, 핸드폰문자로 면직했다고 밝혔다.
 
조목사는 "자신들이 일방적으로 면직시키고, 10여년동안 연금으로 부은 돈 1,500여만도 주지않는다" 고 했다. 그는 "돈을 돌려주지 않을 경우, 법정소송을 통해서도 얻어낼 것이라"며, "이미 소장을 성남지법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계신총회는 고려파에서 분파된 교단으로서, 근본주의를 추구하는 교단이다. 총회장은 창광교회 이병규목사로서 28년째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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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 진실2009-04-28 21:49:08

    사실을 모르고 계신 귀하의 날카로운 질문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사실을 말해도 잘못하면 비방의 글이 될수 있기때문입니다.진실을 알고 싶으시면 성남지 법원에 재판이 있을때 방청하셔서 들으시면 궁금증이 풀릴것입니다. 귀하가 알고있는 열린예배가 무엇입니까? 율동이 열린예배입니까? 출15:20,시149:3; 150:4절로 답변 합니다,역시 목사면직취소 소송중에 있습니다. 재판 있는날 참석하면 다 알게 되겠네요...깊이 알면 상처만 클 뿐입니다. 모르는게 귀하에게 양약입니다.그리고 하나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사람의 해석보다 성경말씀 그 자체가 신령이요 생명입니다.(요1:1; 벧후3:16; 계22:18-19: 요8:32)

  • jy2009-04-28 00:07:42

    일단 계신측은 열린예배를 거부하는 교단인데 그에 속한 곳에서 열린예배를 했다면
    면직감입니다. 그리고 지금 1년반 씩이나 지난 이런일을 자신이 면직되자 악용하기위해 기독인들의 여론을 선동하기위해 사용하다니...
    창광교회 다니는 사람으로써 어이가 없고 에클레시안도 남문로 교회의 입장만 나타낼 것이아니라 총회측의 입장도 기사에 써서 공정한 보도를 했어야 된다고 보여집니다만...

  • In Kim2009-04-26 17:09:25

    증여 명목으로 소유권 등기 이전하러 오라고 남문로교회 조길봉목사가 오라고 해서 총회에서는 담당 석진오목사는 도장갖고 가서 전달해 준 후에 법무사가 확인 날인하고 등기수속을 마친 것인데... 마치 총회가 거짓으로 서류를 조작하여 증여 등기수속을 날치기로 한 것인양 언론에 흘려서 여론을 오도하여 이익을 보겠다는 심사인것 같은데...
    남문로교회와 조길봉목사는 자기들의 주장에 앞서서 다음의 사항에 대하여 확실한 대답을 하기 바랍니다.
    1. 등기 수속을 할 때가 벌써 1년 반이나 지난 지금에와서야 문서위조 운운하며 문제를
    제기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문서 위조면 그 당시 즉시 의의를 제기하고 원상 복귀하였으면 되었을 것을....
    2. 불과 17평 정도인 부동산이 총회입장에서 그렇게 탐이나서 문서까지 위조하면서
    남의 것을 빼앗아가는 집단으로 밖에 생각하지않습니까?
    3. 왜 등기 수속할 때에 발생한 비용일체를 전부 남문로교회에서 부담하고 등기를 넘겨
    주었습니까?
    문서위조라고 1년반이 지난 지금에 와서.... 정신이 난 것입니까?
    4. 자기들이 돈까지 보태주면서 해준 등기인데 문서위조라면 누가 믿겠습니까?
    5. 법무사를 선정하고 지정한 것도 남문로교회의 조길봉목사인데...
    총회와 무슨 관계가 있다고 법무사가 총회입장에서 문서 공범으로 등기를 마쳤다는
    것입니까?
    이상의 문제제기에 대한 확실한 답변을 요구합니다.
    또한 에클레시안은 이런 기사를 사실인양 건문 사진까지 기재한 것에 대한 명예훼손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도 밝혀주기 바랍니다.
    에클레시안이 진정 교계가 신임하고 따르는 언론 매개체로 성장 발전하기 바라신다면
    좀더 신중하고 사실에 입각한 유익이 되는 기사를 써야 되리라고 감히 충언 하고 싶습니다.
    확실한 답변을 기대하면서....
    2009년4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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