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부정 교수 두둔...학문발전 저해
뉴스엔조이에 의하면 부산교회개혁실천모임, 교회개혁실천연대, 부산NCC, 부산예수살기, 부산YMCA, 부산YWCA, 사회참여를 위한 성서한국부산연대 등 7개 기독시민단체가 부산장신대학교(총장서리 장현운)의 개혁을 촉구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7개 단체는 4월 17일 부산 초량동 부산YWCA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현주 교수의 재임용 탈락 과정의 절차와 심의 기준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배 교수 복직과 사무처장의 용퇴를 주장했다는 것.
기자회견장에는 부산장신대 학생 비상대책위원회(상임대표 홍순일) 관계자들과 교수협의회(회장 박만·최무열) 대표들이 참석해 그동안 학내 사태의 경과를 설명하고 배 교수 논문중복게재 여부에 대한 부산지역 언론의 질문에 학내 규정에 비추어볼 때 배 교수가 논문중복게재를 했다고 볼 수 없다는 기존의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부산7개단체의 반개혁운동
현재 부산대 교수협과 7개 기독시민단체는 무엇을 개혁하라고하는 지 내용이 없고, 논문중복사용을 한 교수를 무조건 복직시키라고 해, 반개혁을 일삼고 있다. 부산장신대 교수들의 논문중복사용, 업적부풀리기 등 학문적 비윤리성이 심각하고 도에 넘침에도 불구하고, 이사회의 인적, 제도적 개혁을 추구하라고하는 것은 악을 선으로 보고 선을 악으로 보는 행태들이다.
개혁단체들, 연구부정 덮기 운동
현재 기독교의 비윤리성으로인해 기독교가 개독교가 되는 마당에 논문중복사용, 논문쪼개기, 부당한 연구비 수령, 업적부풀리기, 학진등재 저널, 외국저널에 거의 글을 싣지 못하는 신학교 교수들에 대해 연구의 질적인 고양을 추구하거나 투명하고 윤리적인 학자적 자세를 촉구하지 않고, 비윤리성을 감추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이사회를 개혁하라고 하는 것이 소위 교회개혁을 추구하는 단체들이 할 일인가?
비리와 부패를 묻어두는 것이 개혁이란 말인가? 절차에 있어서 하자가있는 것은 사실이나 부산장신대교수들이 총체적 부실이 있는 마당에,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연구부정교수 덮어주기를 하자는 것이 개혁정신에 입각했는지 의문이다.
일반대학교수들의 시각에서 연구부정이 엄연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비리 덮어주기, 논문중복사용 덮어주기 등을 소위 개혁단체들이 외치고 있는 현실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연구부정이 분명한 교수들을 지지하는 것은 한국의 개혁단체들밖에 없을 것이다. 절차가 문제 있으면 절차를 다시 지키면 될 것이다.
그러나 이미 저질러진 연구부정의 내용들은 다시 돌릴 수가 없다. 연구부정을 덮어주자고 하는 일들이 과연 개혁단체들의 할 일인지 묻고 싶다. 개혁단체들은 논문중복게재및 사용, 회의참석, 가르침, 안식년, 행정업무에 시달려 수백명의 직영신학교 교수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일류저널에 글 하나 내지 못하는 교수들에 대해서 개혁을 외쳐야 할 것이다.
7개 단체는 4월 17일 부산 초량동 부산YWCA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현주 교수의 재임용 탈락 과정의 절차와 심의 기준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배 교수 복직과 사무처장의 용퇴를 주장했다는 것.
기자회견장에는 부산장신대 학생 비상대책위원회(상임대표 홍순일) 관계자들과 교수협의회(회장 박만·최무열) 대표들이 참석해 그동안 학내 사태의 경과를 설명하고 배 교수 논문중복게재 여부에 대한 부산지역 언론의 질문에 학내 규정에 비추어볼 때 배 교수가 논문중복게재를 했다고 볼 수 없다는 기존의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부산7개단체의 반개혁운동
현재 부산대 교수협과 7개 기독시민단체는 무엇을 개혁하라고하는 지 내용이 없고, 논문중복사용을 한 교수를 무조건 복직시키라고 해, 반개혁을 일삼고 있다. 부산장신대 교수들의 논문중복사용, 업적부풀리기 등 학문적 비윤리성이 심각하고 도에 넘침에도 불구하고, 이사회의 인적, 제도적 개혁을 추구하라고하는 것은 악을 선으로 보고 선을 악으로 보는 행태들이다.
개혁단체들, 연구부정 덮기 운동
현재 기독교의 비윤리성으로인해 기독교가 개독교가 되는 마당에 논문중복사용, 논문쪼개기, 부당한 연구비 수령, 업적부풀리기, 학진등재 저널, 외국저널에 거의 글을 싣지 못하는 신학교 교수들에 대해 연구의 질적인 고양을 추구하거나 투명하고 윤리적인 학자적 자세를 촉구하지 않고, 비윤리성을 감추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이사회를 개혁하라고 하는 것이 소위 교회개혁을 추구하는 단체들이 할 일인가?
비리와 부패를 묻어두는 것이 개혁이란 말인가? 절차에 있어서 하자가있는 것은 사실이나 부산장신대교수들이 총체적 부실이 있는 마당에,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연구부정교수 덮어주기를 하자는 것이 개혁정신에 입각했는지 의문이다.
일반대학교수들의 시각에서 연구부정이 엄연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비리 덮어주기, 논문중복사용 덮어주기 등을 소위 개혁단체들이 외치고 있는 현실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연구부정이 분명한 교수들을 지지하는 것은 한국의 개혁단체들밖에 없을 것이다. 절차가 문제 있으면 절차를 다시 지키면 될 것이다.
그러나 이미 저질러진 연구부정의 내용들은 다시 돌릴 수가 없다. 연구부정을 덮어주자고 하는 일들이 과연 개혁단체들의 할 일인지 묻고 싶다. 개혁단체들은 논문중복게재및 사용, 회의참석, 가르침, 안식년, 행정업무에 시달려 수백명의 직영신학교 교수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일류저널에 글 하나 내지 못하는 교수들에 대해서 개혁을 외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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