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상가상으로 횡령조사까지 받아
김지철목사의 측근 부목사들은 당회원권이 정지되고, 측근 장로는 폭행이 인정되어 중벌이 예상되는 가운데 김지철목사까지 지난 4월 27일 월요일 약 8시간 동안 당회원들의 횡령고소건으로 서울중앙지검에서 강도높은 수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회원들은 김목사는 2003. 10월에 취임해서 사례비를 7,200만원 받기로 했는데, 당회결의도 없이 그 다음달부터 1억 3천 4백만원을 받고, 계속해서 바로 1억 4천 2백만원으로 올려 지난 3년간 약 3억이상의 헌금을 횡령했다는 주장이다. 예산의 최종적인 결정자는 김지철목사이다.
뿐만 아니라 당회결의 없이 당시 부총회장 후보로 나온 강남노회 강00 목사에게 흘러간 돈 1,000만원, 노회에 들어간 돈 2,000여만원에 대해 가난한 목회자들을 보조하는 목회보조청원비에서 돈을 지출해 배임을 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김목사는 지난 수요일은 정신적 충격을 받아 설교도 하지 못했고, 익일 목요일 새벽예배도 인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김목사가 애지중지 아껴왔던 부목사들의 무임목사 확인이 인정되고, 김목사의 횡령내지는 배임이 인정되면 김목사는 어려운 처지에 놓일 것으로 예상된다.
총회헌법위의 한관계자도 "아무리 대형교회 목사라할지라도 교단의 법을 지켜야 할 것"이라며, "소망교회의 오늘의 사태는 교단법을 준수하지 못해서 온 것으로 올 것이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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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당회결의 없이 당시 부총회장 후보로 나온 강남노회 강00 목사에게 흘러간 돈 1,000만원, 노회에 들어간 돈 2,000여만원에 대해 가난한 목회자들을 보조하는 목회보조청원비에서 돈을 지출해 배임을 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김목사는 지난 수요일은 정신적 충격을 받아 설교도 하지 못했고, 익일 목요일 새벽예배도 인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김목사가 애지중지 아껴왔던 부목사들의 무임목사 확인이 인정되고, 김목사의 횡령내지는 배임이 인정되면 김목사는 어려운 처지에 놓일 것으로 예상된다.
총회헌법위의 한관계자도 "아무리 대형교회 목사라할지라도 교단의 법을 지켜야 할 것"이라며, "소망교회의 오늘의 사태는 교단법을 준수하지 못해서 온 것으로 올 것이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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