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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장로와 목사 수난시대 돌입

  • 황규학
  • 입력 2009.05.01 00:2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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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장로는 5:0 참패, 김지철 목사는 횡령죄로 고소당해
소망교회는 장로와 목사의 수난시대가 동시에 찾아왔다. 이명박장로는 이번 국회의원및 광역시장을 선출하는 선거에서 5:0참패를 함으로 정권의 위기가 도래했고, 윤00 장로는 장로기도실에서 집사를 폭행함으로 재판시 중벌이 예상되는 가운데 소망교회 장로의 수난시대가 돌입하였다.
 
뿐만아니라 소망교회 12명의 부목사들은 당회원권정지로 인해 무임목사 신분이 확실시 되고, 김지철 목사는 '억대사례비 몰래올리기'로 인해 횡령혐의로 조사를 받는 등 소망교회부임이후 최대의 어려움을 맞이하여 목사들의 수난도 동시에 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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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먹사2009-05-01 14:12:41

    여색도 넉넉하고 횡령할 돈도 풍성하며 심심하면 두드려팰 샌드백 집사도 얼마던지있는 복이 넘쳐나는 잔잔한 시냇가 푸른초장이로구나.거기에 더하여 기름부어 만인지상에 올려주시기까지,영원히 거할수 있을지는 두고볼일.그런데 한가지 미심적은일은 의로운 이름에 합당한 올바른길로 행하는지,소생한 영혼인지 로군.

  • 한심2009-05-01 07:36:43

    한국의최고의 지성인이 다닌다는 소망교회가 수준이이것밖에안돼나!
    한국의지성인이수준이 이것밖에 안돼니 이나라가 요모양 요꼴이지!
    시정잡배들도 이렇치는 앓다!
    저질의극치 그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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