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기담임목사와 관련한 논쟁은 종식되어야
광성교회 남선교회 협의회는 5월 11일 광성사랑의 게시판(http://kslove.or.kr)에 "광성교우들에게 드리는 글"이란 제목으로 차광선목사와 관련하여 교회의 질서와 화합을 위해 더이상의 논란을 끝내자고 호소했다. 남선교회 협의회는 담임목사의 위치와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그 동안 청빙위에 담임목사 청빙을 위해 권한과 책임을 부여한 만큼, 청빙위와 당회의 결정을 따라야 할 것을 요청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있는 것에 안타까운 마음이 있다"며 "신도들은 의문의 소지가 있다고 하더라도 다수의 의견에 순복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남선교회협의회는 "청빙위원들의 활동에 노고를 보낸다"며 "청빙위와 당회의 결정에 순복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차기 담임목사가 결정되면 교회개혁을 요구하고 교단잔류측과 이탈측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이라며 교회개혁과 교회하나됨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 또한 남선교회협의회는 당회에 대해서도 신도들의 소수의견에도 관심을 가져, 의혹을 해소해 줄 것과 당회와 교인들간의 신뢰회복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떠난 장로들에 대해서도 다시 동참해 하나가 될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이상 남선교회협의회는 담임목사 청빙에 관하여 신도들이 청빙위에 위탁한 만큼, 청빙위를 신뢰해야 하며, 신도들에 대해서는 조금미진한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민주주의 정신으로 다수의 의견에 승복하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며, 새로 오는 목사에 대해서는 교회의 개혁과 하나됨을 추진해야 할 것이며, 당회에 대해서는 교인들간의 신뢰회복을 요청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있는 것에 안타까운 마음이 있다"며 "신도들은 의문의 소지가 있다고 하더라도 다수의 의견에 순복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남선교회협의회는 "청빙위원들의 활동에 노고를 보낸다"며 "청빙위와 당회의 결정에 순복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차기 담임목사가 결정되면 교회개혁을 요구하고 교단잔류측과 이탈측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이라며 교회개혁과 교회하나됨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 또한 남선교회협의회는 당회에 대해서도 신도들의 소수의견에도 관심을 가져, 의혹을 해소해 줄 것과 당회와 교인들간의 신뢰회복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떠난 장로들에 대해서도 다시 동참해 하나가 될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이상 남선교회협의회는 담임목사 청빙에 관하여 신도들이 청빙위에 위탁한 만큼, 청빙위를 신뢰해야 하며, 신도들에 대해서는 조금미진한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민주주의 정신으로 다수의 의견에 승복하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며, 새로 오는 목사에 대해서는 교회의 개혁과 하나됨을 추진해야 할 것이며, 당회에 대해서는 교인들간의 신뢰회복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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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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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담임목사 선정에 어려움을 겪게 될것같습니다. 누가 되어도 계속 잡음이 일어나겠지요. 그것이 그들의 속성이니까요.
조그만 흠집이나 약점 물고 늘어지기, 인터넷으로 유언비어 유포하기, 상처내기, 그것은 마치 흙탕물을 마구 휘젖는 것처럼..깨끗한 목사들도 더럽혀질 것입니다. 아무리 깨끗한 목사가 와도 그들의 흙탕물은 튀게 마련이지요. -
툭하면 민주주의 하는데 5년 전 이성곤 목사 위임도 다수가 찬성한 민주주의 아니었나?
본당 광성교인들에게 물어 보시지요. 왜 그 때는 다수의 의견을 따르지 않고 예배시간에 호루라기 부르고, 꽹과리 치고, 페인트 뿌리고, 설교 시간에 야유 보내고 그랬는지...민주주의는 자기 편하면 갖다 붙이는 것인가 봅니다. 민주주의 좋아하는데 그렇다면 교육관에서 예배드리는 광성교인들하고 다 합쳐서 다수의 의견을 따르 것은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