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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일 광성교회 제직회 연기한다

  • 황규학
  • 입력 2009.05.14 15: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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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선 목사, 시간표시 없어, 제직회 후유증 가능성 커
광성교회 심재선 목사는 5월 17일 열리기로 되어있는 제직회의 연기가능성을 시사했다. 심목사에 의하면 제직회소집의 권한은 당회장의 권한이지만, 토요일 임시당회를 통해서 제직회를 연기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유는 제직회 시간이 정확하게 표명이 되지않았기 때문에, 교인들이 정확히 알 수 없는데다가 절차로 인한 문제의 소지가 있을 가능성이 커, 당회원들과 상의하여 연기할 뜻을 시사했다.
 
심목사는 "문제의 소지가 있는 제직회는 자신도 부담스럽다"며 "제직회를 한 두주 연기 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제직회를 운영할 것"이라며, "한 두 주 연기해서라도 차라리 후유증이 없는 제직회를 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5월 3일 제직회는 이탈측이 교인지위보전가처분 결정을 받고 교인의 신분으로 교회당에 들어와 제직회가 파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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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2009-05-15 10:19:38

    광성교회는 혈과 육의 싸움인가

    황규학 기자 기사로써의 보도로는 아리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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