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계하라 vs 징계이유를 대라
(교수협의회) 이사장님과 징계위원들께 촉구합니다!
이사장님과 징계위원들께 촉구합니다!
⑴현 학내사태의 핵심 책임자인 권성혁 사무처장의 징계가 지연되고 있음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⑵절차의 복잡성을 문제삼아 징계를 미루고, ⑶징계 사유가 미비하다며 징계를 약하게 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⑷저희 교수협의회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⑸학생들의 눈물겨운 정상화 요구를 외면한 채 ⑹외유 중인 이사장님의 무책임한 태도에 분노하는 바입니다.
강력히 촉구합니다. ⑺5월 17일까지 사무처장에 대한 ⑻징계(파면 혹은 해임)를 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일 ⑼총회 감사결과 및 5인 대책위원회의 감사결과를 무시하고 경징계로 끝난다면, 교수협의회는 이사회의 부당한 책임회피의 책임을 ⑽교과부 및 국가기관에 제소할 것이며 ⑾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저항할 것임을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
부산장신대학교 교수협의회
권성혁처장
민 경진 교수님 !
⑴ 현 학내사태의 핵심 책임자인 권 성혁 사무처장의 징계를 위한 죄목을 명확히 제시하여 주십시오.
⑵ 죄목만 명확하다면 복잡할 것이 무엇이 있고, 지연될 사연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죄목도 없이 징계위원회는 어떻게 구성하고, 어떻게 징계위원회를 열수 있습니까?
⑶ 징계를 약하게 하고 강하게 하는 것은 징계위원회의 규정이 있고, 또 그 죄질에 따라 징계가 결정되는 것이지, 교수님들이 미리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⑸ 학생들의 눈물겨운 사연도 제 문제로 인한 것이 아니라 교수님들의 사주로 자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니 교수님들께서 해명하고 이해를 시켜서 해결하셔야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교수님들께서 처음부터 학생들 사태에 개입되어 있는 증거를 모두 확보해 두었습니다. 원하신다면 상세히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⑹ 해외 출타 중이신 이사장님 문제는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교수님들께서 마치 점령 군 사령관처럼 마음대로 주요보직을 나눠 갖고, 학원을 쥐락펴락 하시겠다는데 정신 나간 사람이 아니고서야 어느 누가 동의하시겠습니까?
⑺ 5월 17일까지 사무처장에 대한 징계는 무슨 근거에서 시한을 정한 것이며,
⑻ 무슨 죄목으로 조사도 받지 않고 징계위원회도 열기 전에 미리 파면 혹은 해임과 같은 중징계를 결정합니까?
⑼ 총회 감사결과 및 5인 대책위원회의 감사결과가 무엇입니까? 소상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 감사 결과라는 것이 배 현주 교수 부정논문에 대한 내용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월권이라고 하는 문제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논문제목만 제출하면 자연스럽게 재임용되고, 승진되는 관행을 깨고, 정말 솔직하게 논의할 자세를 갖고 계셨습니까? 교수님들 문제 제 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전 총장님께도 구두와 서면으로 보고하였고, 이번 심사에서도 관행대로 해 와서 이사회인사위원회에서 이런 관행을 바로잡아주기를 원하였고, 인사위원회에서는 서면으로 내용을 보고할 것을 지시하셔서 문서를 작성해서 보고한 것이고, 이 문서가 이사회인사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다루어 이사회에서 의제로 채택되어 결정권자들이 문제를 결정한 것입니다.
별지 문제를 논할 때는 별지 내용이 사실인가 아닌가 하는 문제를 말씀하셔야하고, 별지내용이 사실이 아닐 때 별지를 작성한 사람이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 옳은 줄 압니다.
배 현주 교수가 교수임용에서 탈락된 것은 별지 때문이 아니라, 논문에 부정이 있었기 때문이고, 배 현주 교수가 복직된 것은 논문에 부정이 없어서가 아니라 징계절차에 하자가 있어서이며, 배 현주 교수도 부정논문을 보완하는 조건으로 복직 된 것입니다.
교수의 생명이란 끝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이 학문에 유익한 논문을 발표하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논문이란 학문과 정신을 통한 학자의 자식과 같은 것입니다. 새로운 논문을 쓰기 위해서는 정신적 해산의 고통을 겪어야 하는 것이지만, 논문에 부정이 있다는 것은 낳지도 않은 자식을 이름만 바꾸거나, 옷만 갈아입혀서 출생신고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자식이 이름 바꾸고, 옷 갈아입힌다고 여러 명의 자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별지와 월권행위라고 주장하시는 것 외에 제가 징계를 받아야 하는 객관적인 증거를 좀더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셔야 저를 지지하던 다른 사람들도 제가 징계를 받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의를 달지 않을 것입니다.
설명이 아직 부족한 것이 있으십니까?
⑷ 교수협의회는 학교 내 운영조직이 아닌 교수님들의 친목단체입니다. 그토록 절차를 중요시하시는 교수협의회에서는 무슨 권한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조직에 압력을 넣고, 외부세력을 이용해서 학교문제를 해결하시려 하십니까?
⑽ 그동안 수도 없이 반복되는 기관에 제소해서 무혐의 처리를 받은 사건들을 또 다시 제소하시겠습니까? 국가기관을 바지저고리로 보십니까? 그분들이 그렇게 같은 일을 반복해서 다룰 만큼 한가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대한민국헌법에는 일사부재리의 원칙이 있고, 공소시효라는 법도 있습니다. ⑾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신다는 말씀은 또 다시 학생들을 앞세워 학사일정을 망치시겠다는 말씀입니까? 비대위의 성명서처럼 학교를 폐쇄하고자 하십니까?
절대로 그럴 수는 없습니다.
교수님들께서도 이제는 이성을 가지시고, 자신들의 문제에 대해 반성하시면서 학원정상화를 위해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부산장신대학은 오늘 낼 하루 이틀 여러분이 문을 열고, 폐교하고 할 수 있는 대학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자라야할 위대한 학원이란 말씀입니다. 교수님과 같은 분들이 지도자로 있는 부산장신대의 미래가 걱정되어 저는 도저히 학교를 떠날 수가 없습니다.
교수님들의 억지와 압력에 못 이겨 징계위원회에서 어떤 결정이 난다 하더라도 저는 끝까지 법적인 투쟁을 반복해서라도 교수님들과 같은 잘못된 분들을 바로 잡고야 말 것입니다. 교수님들께서 원하신다면 교수님들께서 저지르신 부정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차례로 출석을 불러드릴 수도 있습니다.
교수님! 이 시간 잠깐만, 아주 잠깐만 1분만이라도 눈을 감고 진솔하게 회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물어봅시다. “누가 옳은 일을 하고 있는가?”고..........“어떤 것이 학원정상화를 위한 노력인가?”를...........
2009년 5월 14일
부산 장신대학교 사무처장 권 성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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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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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만 할께요....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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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의 핵심이 개혁을 부르짖는 것 부터가 모순이다.교수들 자신이 비리의 온상인데 그것을 손바닥 보듯이 훤히 알고 있는 사무처장을 치려니 뜻대로 되지 않는것이다. 개혁을 도모하고자 하는 주체들이 먼저 도덕성문제가 없어야한다. 학생들이 교수편이라는 것을 악용하여 그 거대한 힘으로 사람하나를 제거하려고 하나 그 큰힘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지게되어있다.공금횡령이라는 죄목이 확실하다면 학교 폐쇄까지는 절대로 안간다.갈 수가 없다. 이젠 똥줄이 타겠지.여지껏 학생들을 이용했던 책임을 질 자신도 없고 대내외적으로 쪽팔리고 만감이 교차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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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폐쇄를 막아야할 교수들이 오히려 주동하고 있으니 태어나서 이런 학교는 처음 본다..전면에 나서서 즈그들이 총대를 메던지..공권력이 투입되면 누가 잡혀가나?? 교수들이 잡혀가나?? 기도회하면 다냐? 어떻게 책임을 져줄건데?? 학생들아..느그들은 교수들의 교활한 계획에 이용되고 있는거다.. 조**?? 여기저기 고발하도록 사주한 교수는 조**에게 어떤 책임을 다했는가? 위로금이라도 줬나? 책임지고 교단에서 활동하도록 보장을 해주었나? 다른 교단으로 옮겼다매?? 실컷 이용해먹고 해준게 뭐있노? 사무처장하나 내쫒을려고 학교폐쇄를 주장하는 교수들이 느그들 눈깔에는 정상으로 보이나?? 이제 그나마 조금 의식있는 놈들은 마음이 돌아섰다..머저리같은 놈들하고 년들만 남아서 감동받고 있는데 제발 눈에 씐 동태껍질을 벗겨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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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님.
정말 저는 이유는님 같은 순진한 학생들이 이해가 안 됩니다. 처음 믿음 그대로 못먹어도 고우하시는 그런 학생들이 이해가 안 갑니다. 지적능력이 떨어져서 일까요? 부장신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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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서 짤린 놈도 있다면서? 숲속을 꽁초로 하얗게 도배하는 학생넘들, 시험칠때마다 컷닝구를 일삼는 양심불량 학생놈들, 비리의 온상 교수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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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개독교 신자 맞잖아? 아닌 척 하긴. 정체성을 가지시오. 개독교인이면 개독교인이라고. 그렇지 않은 다음에야 사무처장이 입에 담기 어려운 욕을 한 것을 어떻게 알았수? 학교 학생? 직원? 부장신은 개독신자 아님 댕길 수 없을덴데!! 안락교회 집사신가? 사복과에 다닌다는 이**집사? 아.. 추측은 금물이지. 부장신 또라이들 중에 술담배는 기본이고 교회에서 헌금에 손댔다가 -
짹깍짹깍...시계는 잘도 돌아가네.
곧 비대위가 말한 "학교페쇄" 시작하겠지?
학교직원들은 학교서류 잘 챙기세요. 야들이 사무실 처들어가서 무슨짓을 할 지 모르니 중요한 문서들은 잘 챙겨서 나오세요. 그리고 자택근무 하시면서, 학교폐쇄해도 학교 잘 돌아가는것을 학교폐쇄한 사람 무안하게끔 보여주세요. 모든 학생들은 유급을 피할 수 없겠네요. 교수들도 월급 주지 말아야 하지 않나요?
위기상황에서 사람의 본성이 들어난다고 했으니, 앞으로 목회하실분들 성품이 어떻게 들어날지 한번 기대해 봅니다. -
글중에----학자로서 스승으로서의 자존심과 윤리는 어디로 갔습니까? 어제는 최무열이와 박종균, 오늘은 구성찬이 제 교수인 민경진을... 그냥 그렇게 서로 물고 뜯다 죽으십시오---여기서 학자로서의 스승으로서의 윤리가 언급될 상황은 아니죠.이건 물고 뜯는 싸움이 아니죠.내용을 읽어보셨나요? 싸움이 시작되기도 전에 꼬리를 내린 싸움이 싸움입니까..아직 그렇게 글을 쓴 배경을 모른다면 진정한 과객이 아니죠.. 그리고 구성찬과 민경진은 서로를 이제 바로 알아본거죠..차라리 드러내놓고 물고 뜯는 것이 싸움이 빨리 끝나는 길입니다.그래야 사태파악이 빠르죠. 뒤에 숨어서 슬슬 정보 흘리면서 어리숙하고 모자란 학생들 선동이나하고.. 헛소문 퍼뜨리고..이런 놈들이 쳐죽일 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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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직원 맞지요? 댁이 지금 말한 권처장에 대한 말은 직장상사에 대한 감정적 분노입니다. 같은 공간에 있기때문에 각종 인간의 밑천을 드러내는 모습들을 많이 볼것입니다. 권처장이 성인군자입니까.. 당신도 그자리에 가면 안그런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겨우 이런 일들로 학교가 이지경이 됩니까..그럼 그학교 병진삼종세트 맞습니다. 직원이니까 학교 교수들 비리도 잘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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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사무처장이라는 자에게 학생들이 직접 입은 피해가 뭡니까?
도데체 그게 뭐길래 사태를 이 지경까지 몰고 오는 겁니까? 이사들과 이사장, 그리고 사무처장이라는 자의 일방적인 잘못이라고 봅니까? 그렇다면 그 잘못이란게 무엇이요?
당신들 눈에는 교수들끼리 싸우는게 안보입니까? 그리고 그 밑의 제자라 스스로 칭하는 자들이 다른 교수들을 까대는 모습 안보이세요? 그게 신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요 당신들이 존경하는 스승입니까?
어떻게 신학교 학생 입에서 "개호로 씨발놈아 쳐댔나" 하는 욕이 나올 수 있지요?
당신들은 도데체 무엇을 위해 싸우는 겁니까? 공의를 위해? 하나님의 선지동산을 지키기위해??? 웃기지들 마십시오. 하나님의 이름을 그렇게 망령되에 아무데다 가져다 붙이지 마십시오.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리고 교수들, 당신들이 사람입니까? 학자로서 스승으로서의 자존심과 윤리는 어디로 갔습니까? 어제는 최무열이와 박종균, 오늘은 구성찬이 제 교수인 민경진을... 그냥 그렇게 서로 물고 뜯다 죽으십시오.
천국가서도 끝까지 물고 뜯고 잘해보십시오. 그리고 당신들 틈만 나면 서울장신대나 다른 대형교회로 나가려고 하는거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습니다.
사무처장을 안자르면 당신들의 자리가 위태하십니까? 참 버러지 같은 인생들 사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