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빙절차에 하자없다...모든 절차는 투명하고 공정해
광성교회가 차광선목사의 청빙에 대해서 일부 신도들이 청빙절차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자, 청빙위가 청빙과정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청빙위는 교회홈페이지(http://gwangsung.or.kr/)에서 "청빙위원회원 구성이 네 분의 장로와 권사 집사 청년 각 1명으로 되어있고, 당회원 으로만 구성하던 청빙위원회에 남, 여 선교회 대표와 청년부대표까지 참여케 하여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하게 하였고, 청빙위원회에서는 청빙계획부터 중간진행상황을 여러 차례 교우 들 앞에 보고한바 있다"고 했다.
최종 선발 3명
청빙위는 2008년도 12월까지 담임목사 청빙광고에 지원하신 분은 28명 이었지만 그중 9명을 선택했고 최종 선출된 사람은 부산장신대의 박만목사였다고 알렸다. 9명에 대하여 학력 및 경력과 설교내용을 심사하여 60%이상으로 평가된 박만 목사 한분 만 선정 되었다는 것. 평가내용은 설교(30%) 학력(10%)경력(20%) 목회철학(10%)등이며 품성 및 도덕성(30%)은 최종 선발된 3명에 대해서만 적용 하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광성교회는 부산장신대 박만목사를 바로 선출하지 않고 외부에서 두 명을 더 추천받았으나 장신대 출신 교수 한 명은 고사하고, 결국 박만목사와 차광선목사 두 명중 교인들의 여론을 조사하여 차광선목사를 결정했다고 했다.
청빙위는 교회담임목사 청빙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일부 신도들에 대해 이는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며, 그 증거로 청빙위는 처음부터 청빙계획과 청빙진행사항을 여러차례 교우들에게 보고했다는 것이다.
청빙은 투명하고 공정
청빙위는 "당회에서 담임목사 청빙을 결정한 뒤에 무슨 새로운 논란이 계속 된다느니, 공청회가 필요하다느니 하는 어처구니 없는 글을 올리고 있다"며 "청빙은 처음부터 투명하고 공정하게 행해졌기 때문에 우리 교회가 처음으로 다수의 교인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당회에서 청빙 결의한 목사님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것을 자제 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한 청빙위원도 광성교회는 "처음부터 특정인을 염두해 둔 바도 없고, 특정인을 선정할 수 있는 분위기도 아니고, 처음부터 지원한 사람이외에 외부의 추천을 받는다고 계획을 발표했고, 밀실이 아니라 공개적인 절차를 통해서 민주적으로 진행했기 때문에, 청빙절차에 대해서는 전혀 하자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일각에서 일부 신도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목사가 임명되지 않아 불만이나 아쉬움이 있을 수 있지만, 소수는 다수의 의견에 따르는 것이 민주주의 원칙"이라며 "새로 임명될 목사를 흔들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하였다.
사이트 일원화 필요
다른 관계자도 "이제까지 광성사랑 사이트(http://kslove.or.kr)가 교회가 어려울 때 교회의 공기로서 큰 역할을 한 것이 사실이지만, 최근에는 일부 몇몇의 신도들이 이 사이트를 통해 당회와 청빙위의 결정에 대해서 마치 오해가 있는 것처럼 글을 써 교회의 질서에 혼란을 주고 있다"며, "가능하면 신중해서 글을 쓸 것"을 요청했다. 그는 "앞으로는 교회의 공식 홈페이지(http://gwangsung.or.kr/)가 있기 때문에 교인들의 결속을 위해서라도, 교회사이트로 일원화 되어야 할 것"을 시사하기도 했다.
최종 선발 3명
청빙위는 2008년도 12월까지 담임목사 청빙광고에 지원하신 분은 28명 이었지만 그중 9명을 선택했고 최종 선출된 사람은 부산장신대의 박만목사였다고 알렸다. 9명에 대하여 학력 및 경력과 설교내용을 심사하여 60%이상으로 평가된 박만 목사 한분 만 선정 되었다는 것. 평가내용은 설교(30%) 학력(10%)경력(20%) 목회철학(10%)등이며 품성 및 도덕성(30%)은 최종 선발된 3명에 대해서만 적용 하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광성교회는 부산장신대 박만목사를 바로 선출하지 않고 외부에서 두 명을 더 추천받았으나 장신대 출신 교수 한 명은 고사하고, 결국 박만목사와 차광선목사 두 명중 교인들의 여론을 조사하여 차광선목사를 결정했다고 했다.
청빙위는 교회담임목사 청빙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일부 신도들에 대해 이는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며, 그 증거로 청빙위는 처음부터 청빙계획과 청빙진행사항을 여러차례 교우들에게 보고했다는 것이다.
청빙은 투명하고 공정
청빙위는 "당회에서 담임목사 청빙을 결정한 뒤에 무슨 새로운 논란이 계속 된다느니, 공청회가 필요하다느니 하는 어처구니 없는 글을 올리고 있다"며 "청빙은 처음부터 투명하고 공정하게 행해졌기 때문에 우리 교회가 처음으로 다수의 교인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당회에서 청빙 결의한 목사님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것을 자제 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한 청빙위원도 광성교회는 "처음부터 특정인을 염두해 둔 바도 없고, 특정인을 선정할 수 있는 분위기도 아니고, 처음부터 지원한 사람이외에 외부의 추천을 받는다고 계획을 발표했고, 밀실이 아니라 공개적인 절차를 통해서 민주적으로 진행했기 때문에, 청빙절차에 대해서는 전혀 하자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일각에서 일부 신도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목사가 임명되지 않아 불만이나 아쉬움이 있을 수 있지만, 소수는 다수의 의견에 따르는 것이 민주주의 원칙"이라며 "새로 임명될 목사를 흔들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하였다.
사이트 일원화 필요
다른 관계자도 "이제까지 광성사랑 사이트(http://kslove.or.kr)가 교회가 어려울 때 교회의 공기로서 큰 역할을 한 것이 사실이지만, 최근에는 일부 몇몇의 신도들이 이 사이트를 통해 당회와 청빙위의 결정에 대해서 마치 오해가 있는 것처럼 글을 써 교회의 질서에 혼란을 주고 있다"며, "가능하면 신중해서 글을 쓸 것"을 요청했다. 그는 "앞으로는 교회의 공식 홈페이지(http://gwangsung.or.kr/)가 있기 때문에 교인들의 결속을 위해서라도, 교회사이트로 일원화 되어야 할 것"을 시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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