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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상 화석발견

  • 황규학
  • 입력 2009.05.20 14:27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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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ssin link 뒷받침해 줄 증거
진화론에 있어서 가장 치명적인 약점은 missing link이다. 파충류에서 포유류가 되는 과정, 포유류에서 인간이 되는 과정에 결정적인 중간단계가 없는 것이 치명적 약점이다. 원숭이가 인간이 되는 데 있어서 연결고리가 없는 것이다.
 
최근 독일에서 발굴된 동물과 인간의 중간단계로 추정되어지는 4700만전의 동물 화석이 뉴욕에서 언론에 공개되었다. 네 다리와 긴 꼬리를 가진 이 화석은 고양이 정도 크기이며 생후 10개월 정도에 죽은 암컷 동물로 추정된다. 학자들은 이 동물이 원숭이나 인간의 직접적인 조상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당시 조상이 어떤 모습일지를 가늠케 하고 인류의 진화과정을 밝히는 데 단서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간의 중간단계로 추정되는 화석

 
이 화석에 대해 노르웨이 고생물학자 Jørn Hurum은 "Ida라도 불리우는 중간단계의 화석은 인간진화의 증거를 제공하는 대부분의 화석들보다 20배이상 오래된 화석이며 그것은 가장 원시적인 비인간의 진화라인의 특징을 보여주지만, 인간 진화라인과 연결되어 있다"고 말했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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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

  • ㅋㅋ2009-05-30 19:03:45

    자연과학은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진화론이 과학적 사실이라면 기독교 신앙과 상치되지 않는다. 다만 하나님의 창조를 인정하지 않는 무신론적인 진화론자, 예를 들면 <만들어진 신>의 저자 도킨스 같은 사람은 반대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위대하신 창조 역사는 한순간에 끝난 것이 아니라 수십억년의 세월에 걸쳐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위르겐 몰트만)

  • 황선도2009-05-27 21:20:49

    저거 뼈 공룡의 새끼들 같은데요.. 인간이 전혀 아닌듯,,

  • 진리2009-05-25 00:56:39

    불신자들은 이런 식으로 생각나는데로 지껄이는 습성이 있지요.

  • ㅋㅋ2009-05-20 22:06:22

    인간은 어떤 동물이나 원숭이가 진화(?)해서 된 게 아니라 갑작스런 변화에 의해 출현한 것으로 본다면 연결고리는 필요없을 듯한데...ㅋㅋ 지구 상에서의 인간의 출현은 불가사이하다. 대격변이론 또는 단속적 평형설(스티븐 굴드)에 의하면 갑작스런 변화에 의해 새로운 종이 출현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하나님의 형상성을 가진 인간의 출현은 점진적인 진화가 아니라 갑작스런 변화에 의한 출현인듯...ㅋㅋ 이것이 성경의 창조론과 진화론을 조화시키는 길인듯...ㅋㅋ

  • ㅋㅋ2009-05-20 21:45:13

    네안데르탈인과 호모 사피엔스(크로마뇽인)에게 옷 좀 입혀라 ㅋㅋ
    적어도 이 둘은 사람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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