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의 산증인
방지일 목사님은 올해 백수를 맞이 하신다. 한국기독교의 산 증인이시오 산 역사이시다. 방 목사님께서는 우리 기독교의 정신적 지주이시다. 100세 청년 목사이시다.
믿음은 투항이다.
“세상을 이기는 힘은 오직 믿음뿐입니다.”
“믿음이란 자기 자신을 없애가는 과정이다.”
“내가 없어야 돼요. 이것이 예수 믿는 거예요.”
“자기를 내 세우고 자기 이름을 내려고 하면 벌써 믿음을 잊어버린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만의 대화이다.
“내 사정을 보고하고, 의논하고, 부탁하고, 의지하고,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이 기도예요. 인간적인 무기를 모두 주님께 바치고 조용히 혼자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지기 만족이나 응원하는 것 같이 하는 것이 아니라 소근소근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죄를 찾게 돼 있어요. 스스로 부족한 걸 알아요. 죄를 고백하면 당장 깨끗하게 되는 데, 그것은 즉각적이에요. 기도 없이는 죄 찾지 못합니다.”
결혼은 원 플러스 제로이다.
“성경에서 가르치는 결혼의 참뜻은, 남편은 아내에게 내가 제로(zero)이고, 아내는 남편에게 내가 제로라야 하나가 되는 거예요. ‘원 플러스 원’이 아니라 ‘원 플러스 제로’이다.”
스스로 구원할 수 없다.
“신자들이 할 일은 죄를 인식하고 구원을 전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나 대신 죽으러 오셨다. 그것이 복음이다.”
방 목사님은 1911년 5월 21일 평북 선천에서 출생하시고, 장대현 교회(길선주 목사)에서 전도사로 일하셨다. 1937년 평양 장로회신학교를 졸업하고 안수를 받으신 후 중국 산동성으로 선교사로 파송되어 21년간 활동을 하셨다. 1959-1979년 영등포교회 담임 목사, 예장통합 총회장, 대한성서공회 이사장을 지내셨다. 목사 안수 받으신 지 72년을 맞으셨으며, 목회자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51년 째 월요일마다 성경을 가르치고 계시다. 해박한 지식과 공평한 판단력과 기억력을 지니고 계신 분이다.
방지일 목사 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삼환 목사는 “방지일 목사님은 5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 같으신 분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삶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계신다.”라고 한다.
방 목사님은 이사야서 43장 1절에서 하나님이 야곱에게 “넌 내 것이다.”라고 하신 구절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하신다.
*백수(白壽)란 일백 백(百)에서 하나를 뺀 흰 백(白) 즉 99세를 말한다
믿음은 투항이다.
“세상을 이기는 힘은 오직 믿음뿐입니다.”
“믿음이란 자기 자신을 없애가는 과정이다.”
“내가 없어야 돼요. 이것이 예수 믿는 거예요.”
“자기를 내 세우고 자기 이름을 내려고 하면 벌써 믿음을 잊어버린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만의 대화이다.
“내 사정을 보고하고, 의논하고, 부탁하고, 의지하고,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이 기도예요. 인간적인 무기를 모두 주님께 바치고 조용히 혼자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지기 만족이나 응원하는 것 같이 하는 것이 아니라 소근소근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죄를 찾게 돼 있어요. 스스로 부족한 걸 알아요. 죄를 고백하면 당장 깨끗하게 되는 데, 그것은 즉각적이에요. 기도 없이는 죄 찾지 못합니다.”
결혼은 원 플러스 제로이다.
“성경에서 가르치는 결혼의 참뜻은, 남편은 아내에게 내가 제로(zero)이고, 아내는 남편에게 내가 제로라야 하나가 되는 거예요. ‘원 플러스 원’이 아니라 ‘원 플러스 제로’이다.”
스스로 구원할 수 없다.
“신자들이 할 일은 죄를 인식하고 구원을 전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나 대신 죽으러 오셨다. 그것이 복음이다.”
방 목사님은 1911년 5월 21일 평북 선천에서 출생하시고, 장대현 교회(길선주 목사)에서 전도사로 일하셨다. 1937년 평양 장로회신학교를 졸업하고 안수를 받으신 후 중국 산동성으로 선교사로 파송되어 21년간 활동을 하셨다. 1959-1979년 영등포교회 담임 목사, 예장통합 총회장, 대한성서공회 이사장을 지내셨다. 목사 안수 받으신 지 72년을 맞으셨으며, 목회자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51년 째 월요일마다 성경을 가르치고 계시다. 해박한 지식과 공평한 판단력과 기억력을 지니고 계신 분이다.
방지일 목사 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삼환 목사는 “방지일 목사님은 5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 같으신 분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삶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계신다.”라고 한다.
방 목사님은 이사야서 43장 1절에서 하나님이 야곱에게 “넌 내 것이다.”라고 하신 구절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하신다.
*백수(白壽)란 일백 백(百)에서 하나를 뺀 흰 백(白) 즉 99세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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