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인을 위해 삶을 살아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독고 영재가 선플 달기 운동 단체 '선플과 나눔' 초대 총재로 취임 했다. 독고영재는 2월 2일 삼성동 무역센터 5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선플과 나눔 총재로 취임하면서 "타인을 위해 삶을 살아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는 인사말로 취임 인사를 했다.
독고영재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인터넷은 공기와 같은 소재가 되어 버렸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가 만들어낸 삐뚤어진 자상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자살 소식은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며 ‘선플과 나눔’을 통해 행복한 미래와 올바른 문화를 선도할 것을 결의 했다. 또한, 허레허식으로 치장하는 단체가 아닌 투명하고 건강한 단체,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작은 보탬이 아닌 지대한 영향력을 가진 단체가 될 수 있다는 역사적인 소명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해 뛸 것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영록, 김보성, 이일재, 김정균, 조상구 등 연예인들과 이경국 서울시 강남구 교육장, 수서경찰서장, 태고종 총무원장 운산스님, 천주교 대표로 김규춘, 이종남 신부등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참석 했다.
인터넷 악성 댓글이 극심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선플 운동은 아름다운 댓글로 상대방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 주기 위한 운동이다. ‘선플과 나눔’은 올바른 인터넷 문화 선도를 위해 안으로는 자긍심과 정체성을 정립할 것이며, 좋은생각, 좋은글을 통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을 위해 오는 4월 전국적 대규모 캠페인을 시작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의 대장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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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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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아픔을 파해쳐서 기사화 하고 이슈화하는...그러면서 마치 우리 개신교의 문제들을 짚어내는 것 처럼 위장하는 가시돋힌 글들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사람들을 흥분하게 하고 악플을 달게하는 이 교묘한 전략 자체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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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자주 보는 사람입니다.
한 동안 이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회의가 느껴질 정도로 에클레에대한 거부 반응이 있었습니다. 얼굴 보이지 않는다고 너무 비방의 글을 여가 없이 쓰는 사람들을 볼 때 참 그렇더군요.
윗분 말처럼 선풀도 중요하지만 언론에서 먼저 남의 비방성 글이 안 써여지기를 바랍니다. "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게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다"는 글이 무색할 정도로 비방과 욕설이 많더군요 경고로만 적지 마시고 과감하게 삭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타인을 위해 삶을 살아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선플도 좋고 다 좋치만 글 쓰는것도 잘 써야지요
남 비방하고 분위기를 해치는 글만 쓰는것 더 나쁩니다


